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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트럭

  • 관심 2,013
페로체 출판
총 7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300원
전권
정가
18,200원
판매가
18,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7.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94294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스타스트럭 (소장본 외전)
    스타스트럭 (소장본 외전)
    • 등록일 2024.08.24
    • 글자수 약 2.4만 자
    • 1,200

  • 스타스트럭 (특별 외전)
    스타스트럭 (특별 외전)
    • 등록일 2022.12.01
    • 글자수 약 2.6만 자
    • 1,000

  • 스타스트럭 (외전)
    스타스트럭 (외전)
    • 등록일 2022.01.25
    • 글자수 약 8.4만 자
    • 2,800

  • 스타스트럭 4권 (완결)
    스타스트럭 4권 (완결)
    • 등록일 2021.07.08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 스타스트럭 3권
    스타스트럭 3권
    • 등록일 2021.07.08
    • 글자수 약 11.1만 자
    • 3,300

  • 스타스트럭 2권
    스타스트럭 2권
    • 등록일 2021.07.08
    • 글자수 약 11.4만 자
    • 3,300

  • 스타스트럭 1권
    스타스트럭 1권
    • 등록일 2022.12.03
    • 글자수 약 11.4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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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BL
*작품 키워드: 학원/캠퍼스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일상물, 배틀연애물, 삽질물, 성장물, 능글공, 집착공, 짝사랑공, 상처공, 순정공, 미남공, 강수, 짝사랑수, 순정수, 미남수, 단행본, 3인칭시점
*공: 조유재-잘생기고 공부 잘하고 사람도 두루두루 잘 사귀는 인싸. 서한준을 평생의 동반자로 여기고 있어, 관계의 변화를 용납하지 못한다.
*수: 서한준-날티 나는 외모와 달리 소꿉친구를 오래 짝사랑 해온 순정남. 수능을 마친 후 더 넓은 세상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품고 있던 마음을 고백한다.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별이 되어주는 아이들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여기 별 보러 온 적 없어.”
스타스트럭

작품 정보

#학원/캠퍼스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첫사랑 #일상물 #배틀연애물 #삽질물 #성장물 #미남공 #능글공 #(무자각)집착공 #(무자각)짝사랑공 #상처공 #순정공 #미남수 #강수 #짝사랑수 #순정수 #단행본 #3인칭시점

중학교 때부터 붙어 다닌 단짝 친구 조유재를 몇 년간 짝사랑해 온 서한준.
보답 받지 못할 마음인 걸 알지만 상관없었다. 고백도 차마 꿈꿔 본 적 없다.
다만 딱 한 번만이라도 표현해 보고는 싶었다. 조유재가 알아챌 수 없을 만큼 은밀하게라도,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그리고 준비한 선물이 조유재의 발아래 짓밟히는 모습을 보는 순간, 서한준은 홧김에 오랜 짝사랑을 고백하고 만다.


“고작 그따위 이유로 나를 포기해?”

유재가 한 발짝 다가서며 잇새로 물었다. 발에 밟힌 초콜릿이 포장지 속에서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마음 정리하고 연락해.”

그 말을 끝으로 유재는 방을 나갔다. 문이 쾅 닫히는 소리에 한준은 정신을 차렸다.

그는 유재가 밟아 바닥에 납작하게 부서져 있는 초콜릿을 바라보았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한참 동안.

리뷰

4.7

구매자 별점
8,37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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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 둘밖에 모르는 서로뿐인 사랑이야기

    ayj***
    2026.06.09
  • 전 진짜 스스럭이 너무 좋은거예요 얘네의 캐디랑 감정선이 너무 좋아요

    ror***
    2026.06.01
  • 전 작가님의 글이 너무 좋아요.. 차분하고 현실적인 캐릭터들도 좋고 감정들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이번 글도 잘 봤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min***
    2026.05.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ks***
    2026.05.08
  • 와 진짜 이렇게 돈없는 현실이 와닿는 벨이라니 그래서 못보시는 분들도 있을정도..ㅋㅋㅋ 근데 전 오히려 진짜 현실 대학생 게이들같아섴ㅋㄱㅋ 더 몰입됐어요. 진짜 성실하게 과외+알바로 돈 모으는 공,수 보니까 내가 다 기특할정도.. 그리고 웃긴게 수가 끝까지 뭔가 감정적 을 입장이긴 하거든요? 왜냐면 공이 너무 여유가 넘침 ㅠ 그리고 공 성격이 좀 나빠요 사람들한테 관심받는거 즐기고 살짝 이용해먹는 성격임 그래서 피곤한성격이에요.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어떻게든 결과로 만들어내는... 어떻게보면 굉장히 이기적입니다. ㅎㅎ 초반에도 우정이 아니라 사랑이라 나는 더이상 너랑 친구못해 했던 수한테 아니? 우린 친구였잖아 어떻게 날 버려? 하며 가스라이팅해서 진짜 수가 안쓰러웠거든요? 근데 지나고보니 공은 진짜 현실부정한거예요. 이렇게 끝날수는 없어서 말도안되는 억지 부린거임 << 이걸 후반에 좀 수한테 보상해줬음 좋았을텐데 그게없어서 좀 아쉬웠음. 공은 솔직히 진짜 초딩공이고 수가 진짜 진국임. 이런 성격나쁜 공 상대로 고구마가 아예 없음. 자존심없이 사랑하는 수임 약간 짝사랑으로 시작한터라 자신감 낮은모습 종종 보이는데..그래도 싸우고 외박해도 나 어디서 외박한다 장소 찍어 보내주는 남자, 아무리 화나도 연락두절은 절대 안한다는 남자 싸운 다음날 얼굴보기 싫어서 아침일찍 나갔지만 그와중에 좋아하는 식당에서 음식 포장해와 차려두고 가는 남자, 싸우고 토라져 이불은 다 뺏었지만 잠에서 깨지않게 조심스레 베개에 머리 뉘여주고 가는 남자 아무리 화나도 반지는 절대 안빼겠다는 남자 수가 이러니까 공도 서로 그냥 사랑하기 바쁨. 이 남자들 진짜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의 정석을 보여줌ㅋㅋㄲㄱ

    lch***
    2026.05.04
  • 아니 이렇게 외전까지 갓벽할수가 근데 조유재 정말… 징허다 징해 ㅋㅋㅋㅋ

    ska***
    2026.03.25
  • 하태진 다작해🫶 현실적이어서 양쪽에게 다 공감됨 재밌음 4.5

    432***
    2026.01.28
  • 저는 대체로 소설볼때 공편이 되는데 이상하게 이건 읽으면서 한준이가 너무 안됐고 자꾸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유재가 미워보이기도 하는데 그게 다 작가님이 소설 내용을 사람들이 공감할수 있게 잘 풀어주셔서 그런거 같아 읽으면서도 너무 즐거웠어요

    foo***
    2026.01.15
  • 오랜만에 다시 읽었는데 유재 못지 않게 한준이도 주위에 사람이 끊이질 않아서 웃겼어요 서로 질투하고 서로 상처받고 서로 애타하고 서로가 없으면 못 사는 원앤온리 일공일수 언제 질리는데ㅋㅋ 삽질 좋아하지만 둘다 생각도 많고 주위 사람도 많은데다 집안 사정 때문에 하는 삽질 비중이 커서 읽으면서 피곤한 구간이 꽤 있긴 합니다 둘다 대화를 곧잘 하는 성격이라 억지 삽질은 없어서 좋았습니다 원래 삽질 구간이 재밌는데 얘네는 오히려 이어지고 나서 맞춰가는 모습이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유재가 결정적인 순간에 생각보다 섬세하고(그냥 생각이 많음) 한준이는 좀 더 거침 없이 선택하는 느낌이라 이런 성격적 차이가 드러나는 것도 좋았어요 서로에게 유일한 존재인 두 사람이 친구에서 연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씬도 괜찮았어요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잘 쓰시는 것 같아요

    pec***
    2026.01.04
  • 주기적으로 재탕해요 넘 재밌어요

    ysj***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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