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3.06.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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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3.8만 자
- 2.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249317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남장여자,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나쁜남자 카리스마남, 평범녀, 후회녀, 상처녀, 동정녀,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자 주인공: 백이도 - 조직의 보스. 단오가 남자인 줄 알면서도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 왔다. 단오가 다른 여자와 조직을 떠나겠다는 말에 벌을 주려다 지금껏 성별을 숨겨왔던 사실을 알게 된다.
*여자 주인공: 단오 – 살기 위해 아홉 살 때부터 남장을 하고 조직에 몸담는다. 어린 시절 그녀에게 잘해 준 언니를 만나 조직을 떠나려 하지만, 보스인 이도에게 걸리고 만다. 성별마저 탄로 나고 조직을 떠나려던 벌을 받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보스의 집요한 내리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좆질 못 하게 만들어 주려다가 오히려 좆 없는 걸 알게 됐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남장여자, 조직/암흑가,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절륜남, 계략남, 집착남, 나쁜남자 카리스마남, 평범녀, 후회녀, 상처녀, 동정녀,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자 주인공: 백이도 - 조직의 보스. 단오가 남자인 줄 알면서도 어렸을 때부터 좋아해 왔다. 단오가 다른 여자와 조직을 떠나겠다는 말에 벌을 주려다 지금껏 성별을 숨겨왔던 사실을 알게 된다.
*여자 주인공: 단오 – 살기 위해 아홉 살 때부터 남장을 하고 조직에 몸담는다. 어린 시절 그녀에게 잘해 준 언니를 만나 조직을 떠나려 하지만, 보스인 이도에게 걸리고 만다. 성별마저 탄로 나고 조직을 떠나려던 벌을 받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보스의 집요한 내리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좆질 못 하게 만들어 주려다가 오히려 좆 없는 걸 알게 됐네?”
도망자는 벗어날 수 없다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제적 관계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골든플 #요도플 #기구플 #개발 #하드코어
“어떤 여자가 우리 단오 마음을 훔쳤을까.”
살기 위해 남장을 하고 조직으로 걸어들어간 단오.
어렸을 적 함께 자란 언니를 만나고,
이제는 평범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
조직의 보스인 백이도에게 손 씻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내가 너 아끼고 예뻐하는 거 알잖아. 취소해. 그럼 이번 한 번은 봐줄게.”
“…….”
“여자랑 애새끼랑 끌려오는 거 보고 싶지 않잖아.”
살기를 띤 백이도의 말에 단오는 선택을 철회하지만
멍청한 소릴 내뱉은 것까지 되돌릴 수는 없었다.
“다시는 좆질 못 하게 만들어 줄게. 그래야 그딴 말 하지 않지.”
옷이 벗겨지고 오랜시간 감춰 온 비밀이 드러났다.
“좆질 못 하게 만들어 주려다가 오히려 좆 없는 걸 알게 됐네?”
단오가 여자라는 것을.
*
“잘, 모태서여, 흑, 아, 그, 마안, 힛.”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는데 정신 차려.”
처음 느끼는 감각들이 온몸을 돌고 뇌를 돌았다.
차라리 아픈 것이 나을 거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을 정도였다.
단오도 모르게 신음이 입에서 흘러나왔다.
“조직에서 나간다고 하는 의미가 어떤 건지 알지?”
엉덩이만 들어 올려진 자세로 다시 강하게 처박히기 시작했다.
#골든플 #요도플 #기구플 #개발 #하드코어
“어떤 여자가 우리 단오 마음을 훔쳤을까.”
살기 위해 남장을 하고 조직으로 걸어들어간 단오.
어렸을 적 함께 자란 언니를 만나고,
이제는 평범하게 살고 싶은 마음에
조직의 보스인 백이도에게 손 씻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내가 너 아끼고 예뻐하는 거 알잖아. 취소해. 그럼 이번 한 번은 봐줄게.”
“…….”
“여자랑 애새끼랑 끌려오는 거 보고 싶지 않잖아.”
살기를 띤 백이도의 말에 단오는 선택을 철회하지만
멍청한 소릴 내뱉은 것까지 되돌릴 수는 없었다.
“다시는 좆질 못 하게 만들어 줄게. 그래야 그딴 말 하지 않지.”
옷이 벗겨지고 오랜시간 감춰 온 비밀이 드러났다.
“좆질 못 하게 만들어 주려다가 오히려 좆 없는 걸 알게 됐네?”
단오가 여자라는 것을.
*
“잘, 모태서여, 흑, 아, 그, 마안, 힛.”
“아직 제대로 시작도 안 했는데 정신 차려.”
처음 느끼는 감각들이 온몸을 돌고 뇌를 돌았다.
차라리 아픈 것이 나을 거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을 정도였다.
단오도 모르게 신음이 입에서 흘러나왔다.
“조직에서 나간다고 하는 의미가 어떤 건지 알지?”
엉덩이만 들어 올려진 자세로 다시 강하게 처박히기 시작했다.
작가
helloitsme33@naver.com
언제나 감사합니다. 더 다양한 소재로 빻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더 다양한 소재로 빻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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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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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tet***2026.07.02
피폐 중 피폐입니다. 하드코어합니다. 난 전두엽 반 이상 녹았다 하는 쓰레기인 분들만 보세요. 남주 안 굴러요.
sta***2026.06.30이건 리뷰 할게 없네요 자극적이더라도 끝난거 같지 않아 눈 버린 느낌 이랄까요?
min***2026.06.2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gpw***2026.05.11
재밌다 ㅋㅋㅋㅋ 근데 초반? 전반부가 더 좋았어요 남주가 인간적인 재밌는 미친놈 느낌이어서요
ram***2026.03.17씬 별로 안 꼴림 왜인진 몰르겟음
ror***2026.03.15에누리 없이 매움 얼마나 매울까 기대하며 읽었는데 짧아서 그나마 다 읽을 수 있었음 여자 굴리는 게 인외물로 봐야 할 수준
elb***2026.01.18소재는 자극적인데 대화나 분위기가 한없이 가볍고 유치합니다
ehf***2026.01.16괜찮아요! 뭐 그렇게 하드한건 모르겟고...아쉬운건 남주 후회하는거나 아니면 여주가 정신완전히 놓게되는걸 보고싶었는데 아쉽네여 그래도 가볍게볼만합니당
nin***2025.12.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im***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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