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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필리아

  • 관심 246
페로체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9,900원
판매가
9,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86965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시네필리아 3권 (완결)
    시네필리아 3권 (완결)
    • 등록일 2024.02.03
    • 글자수 약 9.7만 자
    • 3,300

  • 시네필리아 2권
    시네필리아 2권
    • 등록일 2024.02.03
    • 글자수 약 10.9만 자
    • 3,300

  • 시네필리아 1권
    시네필리아 1권
    • 등록일 2024.02.05
    • 글자수 약 11.3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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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키워드: 집착공/순정공/미남공/주접공/계략공/마조공/변태공/배우공/짝사랑공/분리불안공/자낮공/통제수/시네필수/헤남이었수/집착수/도망수/변태수/미남수/매니저수/쌍방집착/뒤주청약싫수/성장물 /약피폐물

* 배경/분야: 현대, 연예계, 사건물

* 공: 김도열 – 아역 배우 출신의 영화배우. 모종의 사건 이후 연기를 그만두었으나 박이현 때문에 다시 영화를 찍기로 결심한다. 박이현의 인생에 김도열만 남기고 싶다는 음습한 생각을 참아 왔으나, 우연히 그를 재회한 후로 눌러 두었던 욕망을 가감없이 표출한다. 그를 통제하고자 했으나 처참히 실패 후, 방법을 바꿔 자신의 목줄을 박이현에게 쥐여 준다.


* 수: 박이현 – 수영 강사로 일하고 있으나 어릴 적부터 지독했던 영화광이었다. 학창 시절 김도열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했으나 그에게 배신을 당한 뒤 지독하게도 그를 혐오해 왔다. 우연한 만남 이후 김도열을 향한 자신의 가학적인 성향을 깨달은 뒤 그에게 은근한 통제욕을 내비치게 된다.

* 공감 글귀:

“……내가 가도 돼?”
“너는 가도 되지, 어디든. 나랑 같이만 가면.”
“너랑 같이 가면, 어디든?”
“어디든.”
시네필리아

작품 정보

평생 영화를 품에 낀 채 살아온 시네필, 박이현.
매년 찾는 영화제에서 우연히 과거의 악연 김도열을 마주친다.

끔찍한 순간으로 남은 그와의 기억에 외면해 보려고 했으나,
국민 배우, 천만 배우인 김도열은 서글서글한 얼굴로 묻는다.

“나 이 꽉 깨물고 있을게. 때려 볼래?”

김도열을 향해 주먹을 뻗은 순간 박이현은 알 수 없는 쾌락을 느낀다.
고분고분하게 자신의 말을 듣는 그를 증오하면서도 통제하게 되는 박이현.

“이현아, 나는 네가 하고 싶은 건 뭐든 들어줄 거야.”

그를 통제하는 삶에 익숙해질 무렵, 둘의 처지가 뒤바뀌는 결정적인 사건이 일어난다.
과연 두 사람은 서로가 틀어쥐고 있는 목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작가

수상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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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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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이 잘 읽히면서도 문장이 가볍지않고 읽는 맛이 있습니다. 작가님이 글을 참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인물들이 막 매력적이지는 않아요. 주인공수가 둘다 살짝 돌아있는 설정인데, 설정만큼의 광기는 안 느껴져요. 섹텐도 별로 없고요. 본성은 성실하고 착한 배우들이 이상성욕을 연기하는 느낌입니다. 뒷내용이 궁금하지 않아서 1권에서 하차합니다. 근데 이건 개인적 감상일 뿐이고 객관적으로는 잘 씌여진 글 같아요.

    ali***
    2026.01.30
  • 도열이 되게 특이한 인물인 거 같아요. 되게 멀쩡한 척 잘하는 사회인이라는 게 신기해요. (배우라서 그런가 ㅎㅎ) 이현이는 학생 때는 그냥 영화 무지 좋아하는 오타구 기질 있는 평범한 인물인가 했는데 도열이 만나면서 좀 이상해지는 거 같긴 해요. 애증 관계가 이런 거구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신이 이렇게 삐뚤어진 건 상대방 때문이라고 서로 탓하면서도 그렇게 삐뚤어진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줄 수 있는 존재가 또 서로 뿐이라는 걸 잘 알아서 돌고 돌아 서로에게 정착하게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eug***
    2026.01.21
  • 작가님 사랑합니다 저는 늘 이런 작품을 기다려왔습니다 도열이현 파이팅하자

    dda***
    2026.01.02
  • 성인된 이후 넘어간 감정선과 내용을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만 빼고 노는 느낌 듬.... 왜 갑자기??? 1권 다 못보고 하차해요

    gee***
    2026.01.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ns***
    2025.12.22
  • 사랑은 서로 흐무러져 기어코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질적이던 두 사람이 동화되는 과정이 너무너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꼭 다작해주세요.

    cap***
    2025.11.20
  • 둘 다 제정신 아니네(positive)

    lil***
    2025.11.04
  • 나 왜 이걸 이제봤지 글빨 너무 좋구요 ㅜ

    doz***
    2025.09.18
  • 1권 너무 좋았는데 뒤로 가면서 감정 이어지면서 그 원초적인 맛이 사라지는게 좀 실망스러웠어요ㅠㅠ (확실히 작가님이 쓰고싶으셨던데 sm물은 아니였던듯) 하지만 개맛도리쥬? 좋아하는 사람이 영화 사랑하니까 어떻게든 못떠나게 할려고 배우하는거, 목 쥐어주면서 빌빌거리면서 매달리는거 언제 맛없어지는데요..

    ******
    2025.09.05
  • 두 변태의 순애물 잘봤다.. 하.. 맛있다

    sjj***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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