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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주인

  • 관심 939
페로체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4,000원
전권
정가
21,800원
판매가
21,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3.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9082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양의 주인 (외전2)
    양의 주인 (외전2)
    • 등록일 2024.07.23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 양의 주인 (외전)
    양의 주인 (외전)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8.1만 자
    • 2,800

  • 양의 주인 4권 (완결)
    양의 주인 4권 (완결)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14.2만 자
    • 4,000

  • 양의 주인 3권
    양의 주인 3권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13.3만 자
    • 4,000

  • 양의 주인 2권
    양의 주인 2권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13.1만 자
    • 4,000

  • 양의 주인 1권
    양의 주인 1권
    • 등록일 2024.03.29
    • 글자수 약 13.1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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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BL
*작품 키워드: 현대물, 애증, 계약, 첫사랑, 미인공, 미남공, 강공, 개아가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재벌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상처공, 절륜공, 후회공, 미인수, 강수, 까칠수, 츤데레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감금, 조직/암흑가, 피폐물
*공: 천여명 – 벽해의 젊은 주인. 온갖 불법적인 일에 앞장서는 조직의 보스이자 매력적인 사내. 우연히 엮이게 된 이랑의 약사 양의주에게 흥미를 갖는다.
*수: 양의주 – 이랑의 약사. 잿빛 머리칼과 눈 색이 인상적인 인물로, 항상 이랑을 벗어나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인간 불신이 자리할 것 같은 가장 더러운 도시에서 만난 두 사람의 잔혹하면서도 엇나간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나 정도면 괜찮은 애인 아닌가?”
양의 주인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강압적 플레이, 가학적인 장면 등 다소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아무렇게나 증축된 건물. 온갖 범죄가 판치는 개미굴 같은 거리, 이랑(蟻壤).
이랑의 무면허 약사인 양의주는 언젠가 이곳을 떠날 계획뿐이었다.

“약사 선생?”
“…….”
“나는 우리가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사람을 죽이고, 사람을 팔며 이랑의 왕으로 올라선 천여명을 만나기 전까지는.

“저희가 애인 사이인가요?”
“언젠가는 분명히 그렇게 되겠지만, 아직은 알아가는 단계라고 해 둘까.”

천여명의 눈에 들지 말라는 누군가의 경고가 생각났지만,
그는 덫에 걸린 양처럼 속절없이 말려들고 마는데…….

“제 동의는요?”
“어차피 내가 바라는 대로 될 텐데.”

과연 양의주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남자, 천여명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작가

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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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91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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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88***
    2026.01.09
  • 수가 여자여도 아무 위화감이 없음...그리고 공이 매춘부랑 자고 질리면 끔찍한 방식으로 죽여버림 비엘에서조차 현실여자들 고통받는거 보고싶지 않네요 10년도 전에 나온 소설이라해도 믿겠음

    ash***
    2026.01.09
  • 매력적인 주인공들이긴한데....뭔가 뭔가ㅜㅜㅜㅜ 아쉽다ㅠ

    azi***
    2026.01.05
  • 아 진짜 있는 내내 영화 한편을 보는 것 같았어요 정말 아름답고 절절하다 심지어 재밌고 웃기기까지 근데 로코인데 호러야 근데 감동적이야,,,,,, 인생작 등극 진짜.... 올해 읽은 것중에 단연 탑 1

    nrd***
    2025.12.26
  • 리뷰에 고문씬 싫어하는 얘기가 많길래 궁금해서 3권만 사봤는데요 정확히는 고어한 게 아님 수위가 높은 것보다는... 집착이나 애정을 느낄 수가 없음 아 얘가 나 때문에 상처받아서 나한테 이렇게까지 하는구나 이런 게 아님 그래서 재미가 없음요 어떤 감정의 교환이랄까 이런게 없고 몸만 죽어남 로맨틱한 요소가 별로 없어서 맛이 없음 애증도 애정이 조금이라도 느껴지면 맛있을 텐데... 저는 BDSM물 좋아하지만...얘가 나를 통제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가져야 어울려줄 마음도 들고 재밌는 거거든요 근데 문제는 이 공은 배신감 이런 것도 그닥 안 느끼는 듯 그냥 폭력적인 사람으로 보여요 뭔 생각하는지를 모르겠음

    cjd***
    2025.12.17
  • 지난한 고문 과정만 반정도로 줄였다면 좋았을 소설

    ymc***
    2025.12.06
  • 필력 좋고 잘봤지만 수가 구르는 장면이 좀 길어요.. 수가 공에게 당한것에 비해 공 후회가 약하다고 봅니다

    ayu***
    2025.12.01
  • 굉장히 오랜만에 마지막 권까지 다 읽었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피폐한 분위기와 주인공들의 성격이 변함 없는 점이 좋았습니다. 공수 둘다 너무 매력있고 재밌었어요. 잘 읽고 갑니다.

    shs***
    2025.11.22
  • 좀 더 서로가 솔직하고 행복했으면 좋았겠지만 사랑의 다른 모습이라는게 또 좋았네요 외전이많은이야기를 풀어줘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kan***
    2025.11.04
  • 리뷰에서 지하실 감금장면부터 힘들었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걱정하긴 했는데 도망수 후회공 루트는 클리셰가 있는 편이기도 하고 어쨌든 끝은 해피엔딩일거라서 어떻게 끝까지 보긴했네요. 2권 중후반부터 3권 초반까지 지하실 감금, 고문, 매춘시도, 약물 등 지뢰인 부분이 꽤 많아요 특히 지하실부분... 감금이 보통 비엘에서 나오는 성적인 감금이 아니어요... 억지로 ㄱㄱ하고 물고문하고 ㅁㅇ먹이고 지하실 나온 뒤로는 매춘...ㅠ 저는 좀 힘들어서 휙휙 넘기면서 봤습니다. 저는 작가님들이 의도하는거 그대로 그냥 받아들이는 편이라(억지울음 장면에서 즙짜는 편) 후반부부터는 그냥저냥 괜찮았는데 취향 안맞는 분은 안맞을것 같아요.

    qtq***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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