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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주인

  • 관심 1,023
페로체 출판
총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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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정가
2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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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3.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9082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양의 주인 (외전2)
    양의 주인 (외전2)
    • 등록일 2024.07.23
    • 글자수 약 9.1만 자
    • 2,700(10%)3,000

  • 양의 주인 (외전)
    양의 주인 (외전)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8.1만 자
    • 2,520(10%)2,800

  • 양의 주인 4권 (완결)
    양의 주인 4권 (완결)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14.2만 자
    • 3,600(10%)4,000

  • 양의 주인 3권
    양의 주인 3권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13.3만 자
    • 3,600(10%)4,000

  • 양의 주인 2권
    양의 주인 2권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13.1만 자
    • 3,600(10%)4,000

  • 양의 주인 1권
    양의 주인 1권
    • 등록일 2024.03.29
    • 글자수 약 13.1만 자
    • 3,600(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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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BL
*작품 키워드: 현대물, 애증, 계약, 첫사랑, 미인공, 미남공, 강공, 개아가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재벌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상처공, 절륜공, 후회공, 미인수, 강수, 까칠수, 츤데레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감금, 조직/암흑가, 피폐물
*공: 천여명 – 벽해의 젊은 주인. 온갖 불법적인 일에 앞장서는 조직의 보스이자 매력적인 사내. 우연히 엮이게 된 이랑의 약사 양의주에게 흥미를 갖는다.
*수: 양의주 – 이랑의 약사. 잿빛 머리칼과 눈 색이 인상적인 인물로, 항상 이랑을 벗어나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인간 불신이 자리할 것 같은 가장 더러운 도시에서 만난 두 사람의 잔혹하면서도 엇나간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나 정도면 괜찮은 애인 아닌가?”
양의 주인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강압적 플레이, 가학적인 장면 등 다소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아무렇게나 증축된 건물. 온갖 범죄가 판치는 개미굴 같은 거리, 이랑(蟻壤).
이랑의 무면허 약사인 양의주는 언젠가 이곳을 떠날 계획뿐이었다.

“약사 선생?”
“…….”
“나는 우리가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사람을 죽이고, 사람을 팔며 이랑의 왕으로 올라선 천여명을 만나기 전까지는.

“저희가 애인 사이인가요?”
“언젠가는 분명히 그렇게 되겠지만, 아직은 알아가는 단계라고 해 둘까.”

천여명의 눈에 들지 말라는 누군가의 경고가 생각났지만,
그는 덫에 걸린 양처럼 속절없이 말려들고 마는데…….

“제 동의는요?”
“어차피 내가 바라는 대로 될 텐데.”

과연 양의주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남자, 천여명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작가

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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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9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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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취이지만 저는 잼있게 읽었습니다

    cha***
    2026.02.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ey***
    2026.02.11
  • 진심 재밌다ㅠㅠㅠ작가님 글 정말 제 취향입니다 사랑해요

    tgd***
    2026.01.30
  • 공 후회 안 한다는 리뷰 보고도 어쩔 수 없지 하고 그냥 샀는데요. 저는 감상이 달라서 오랜만에 재밌게 본 작품이라 길게 남겨봅니다! 공 후회해요, 후회합니다. 온몸으로 드러내는 그건 후회라고 부르는 감정이 맞습니다. 끝까지 보고 나니 공 욕을 할 수가 없어요. 수한테는 찐사고요. 오히려 무릎 꿇고 빌면서 후회한다고 용서해달라고 구르는 뻔한 후회공 아니라서 재밌었어요. 저는 공이 잘못해서 수가 도망간 줄 알았는데, 그냥 수가 배신이라 부를 만한 행동을 하고 도망간 건 맞더라고요. 그 장면 나올 때쯤엔 제가 생각한 수 캐해랑 달라서 의아함이 컸습니다. 뒷부분에서야 캐해가 됐지만 이전까지는 수의 행동을 이해 못 하기도 했고... 공에게 그 일이 크게 화가 날 만한 일이긴 해서 고문씬에서 극적인 재미는 못 느꼈어요.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것도 아닌데 의주는 정말 간도 큰 용감한 개호구라고 생각했습니다.. 공에게 수 같은 사람은 없었고, 공 기준에서 많이 벗어나 특별히 대하는 존재임은 맞다고 생각해서 L 확실하다고 느꼈습니다. 비틀린 행동보다 그 안의 감정선에 주목해서 보면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그게 아니면 미친놈 보듯 불호이실 것 같지만? 의외로 갓기공입니다. 자기가 막내라서 그렇다는둥, 온갖 욕은 다 들어도 신경 안 쓰지만 야 소리는 기분 나빠서 뒤끝 개쩔고, 왜 자기한테 화 안 내냐고 땡깡부리고ㅋㅋ 이런 성격일 줄은 몰랐네요. 아쉬웠던 점은 수는 끝까지 공 때문에 힘들었다는 것만 강조해요. 결말에 가까워지면 L로 끝맺음되면 좋겠는데 뭐랄까 수에게서 L이 보인다기엔 애매해요. 결말까지 증오니 복수니 읽다가 지쳐요. 저는 다른 사람들 대비 서로를 어떻게 차별화해서 대하냐가 더 중요해서 아쉬웠습니다. 모로 가도 결론은 쌍방찐닫해피로 끝나야 해서요. 리뷰 다 확인했는데 외전2까지 읽어도 이 부분은 채워지지 않는 것 같아서 외전 사는 건 고민 좀 해보려고요. + 그리고 오탈자가 너무 많아요. 책 출간하실 거면 기본은 지켜주셨으면 해요.

    rid***
    2026.01.30
  • 정신병옴 천여명미친새끼

    5n6***
    2026.01.28
  • 고문장면 길다는 얘기 듣고 너무 피폐할까봐 고민했는데 생각보다는 그렇지 않았어요. 재미있어요

    cug***
    2026.01.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os***
    2026.01.18
  • 고문 장면들, 천여명 개쓰레기공인거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공에게 어떤 기대도 안해서 어느정도 흐린눈 가능했는데 저는 오히려 천여명보다 무너지지않는 양의주 보는게 답답하고 힘들었어요..ㅎ 멘탈이 왜이리 강한건지 제대로 외면 좀 해줘야 공이 제대로 후회할텐데 자꾸 상대해주니 후회할 틈이 없름.. 마음이 태평양같은 의주땜에 화딱지나요..ㅠㅠㅠ!!! 보면서 제발 무시하고 지나가!!! 제발 대답 좀 그만해!!!! 하면서 봤음…ㅠㅠㅠ 지친다 너네..

    wic***
    2026.01.15
  • 가진 거 좆도 없으면서 성질만 드러운 수 제일 극혐하거든요.. 그래서 초반부터 짜증났는데 보다보니까 공도 이상함;; 걍 죽이든가 뭔 고문을 몇십페이지를 처 하고 앉았네 처음엔 능글거리는게 되게 여유로워 보이고 그랬는데 수한테 진심으로 화내는거 보고 존내 바사삭됨 개노간지도 이런 노간지가 없다

    saf***
    2026.01.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88***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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