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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 상세페이지

연옥

  • 관심 2,657
페로체 출판
총 4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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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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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9482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연옥 (외전)
    연옥 (외전)
    • 등록일 2025.12.0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060(10%)3,400

  • 연옥 3권 (완결)
    연옥 3권 (완결)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10.4만 자
    • 2,970(10%)3,300

  • 연옥 2권
    연옥 2권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9.9만 자
    • 2,970(10%)3,300

  • 연옥 1권
    연옥 1권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10.6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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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느와르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강공, 수한정다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외유내강수, 무심수, 귀염수, 엉뚱수 능력수, 구원, 복수, 조직/암흑가, 시리어스물, 약피폐물, 사건물, 성장물

*공: 이강헌 – 조직 ‘스미스’의 이인자이자 실세. 식인을 한다는 소문이 따라다닐 만큼 무서운 미친놈으로 통하지만, 조직의 보스인 스미스 지가 살해당한 뒤부터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째서인지 공장에서 마주친 홍복이를 곁에 두려 한다.
*수: 홍복이 – 불법 약물 제조자.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이 바닥을 쳐 사람들이 곧잘 답답해한다. 정작 본인은 평온한 편. 얼떨결에 스미스 공장에 취직해 이강헌과 만났다. 알 수 없는 언행을 일삼는 그가 조금씩 궁금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던 삶에 불시착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떻게 이름도 복이야.”
연옥

작품 정보

※본 도서는 「귀한 것」, 「난류」와 같은 세계관의 스핀오프입니다. 두 작품을 읽지 않아도 이해하시는 데 무리가 없음을 알려드리나, 함께 감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귀한 것」, 「난류」, 「연옥」 순서로 감상해 주시면 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직 스미스의 협박을 받고 계약직 제조자로 취직하게 된 홍복이.
공장에서 조직의 실세이자 ‘미친놈’으로 통하는 이강헌을 만나게 된다.

“밖의 애들은 내가 지금 너랑 섹스하는 줄 알아.”
“…….”
“계속 그런 사이인 척할 거야. 그게 만나기 편해.”
“…….”
“알아들어?”
“……응.”

홍복이를 따로 부른 그는 조직의 핵심 상품인 ‘앰버’의 가품을 만들라고 비밀리에 지시한다.
살벌한 소문의 주인공인 이강헌의 말을 거역하지 못하고 홍복이는 제조를 시작한다.

작업실로 꾸민 이강헌의 집과 사무실을 드나들며, 섹스파트너인 척 그와 함께 생활하게 된 홍복이.
어딘가 이상하면서도 은근하게 친절한 이강헌에게 차츰 관심을 갖는다.

한편, 전회장인 ‘스미스 지’를 죽인 범인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나는 내가 알아서 하니까 넌 너 챙겨. 위험한 일 없게 너를 제일 앞에 둬.”

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안전지대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작가

체체발란스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chechebalanc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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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트(Mate) (체체발란스)
  • 메이트(Mate) (체체발란스)

리뷰

4.9

구매자 별점
3,28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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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복이라는 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이렇게밖에 사용 못 하다니 ㅠ 1권에서 느껴졌던 재미가 사건이 진행되며 급감함. 사족이 길어 지겹고 귀한 것에서도 느꼈지만 스토리가 너무 올드함. 옛날 조폭영화같은 느낌. 메이트도 초반 흥미로운 구간을 지나선 지루하던데... 캐디가 진심 아까움.

    smo***
    2026.02.16
  • 외전 때문에 다시 정주행했는데 두번째 보니까 더 재밌네요..

    lym***
    2026.02.13
  • 너무 귀여운 홍복이..♡ 건달 조폭 비엘 여럿봤지만 강헌이 같이 나른하고 퇴폐적인 공은 또 초면이라 신선했고 구용현같은 부하? 오른팔 캐릭터도 처음이라 어맛..!! 했네요 처음엔 든든한 오른팔인줄로만 알았더니... 흣 사실 첫눈에 이유없이 반하는 비엘은 흔해빠져서 그게 몰입도를 떨어뜨리거나 하지도 않았고 주변 인물들도 특색있고 좋았는데 변변이 제일 좋았어요ㅋㅋㅋㅋㅋ 이제 부부하기로 했으니까 웨딩링도 나눠끼고 알콩달콩 깨볶는 외전이 더 나오면 좋겠다..

    kyo***
    2026.02.12
  • 본편 읽고 리뷰 안썼어요 외전 보고나니 쓰고싶어지네요 이게 진짜 마무리고 완결이죠... 마지막에 살짝 울컥 했네요ㅜㅜ 강헌이 부디 연옥에서 내 복이와(내복 아님ㅋㅋ) 천국에서처럼 행복하길~

    min***
    2026.02.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it***
    2026.02.05
  • 아... 최고에요...ㅠㅠㅠㅠㅠㅠㅠ 사놓고 묵혀놓고있다가 최근에 외전 나온거 발견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고 또 어느정도 묵직한 분위기여서 좋았어요. 복이 나올때마다 묘하게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습니다.

    jj9***
    2026.02.03
  • 1권은 재밌었는데 갈수록 공수 감정선이 이해가 안 감… 풀리겠지 풀리겠지 하면서 읽었는데 너무 지루했음

    gke***
    2026.02.02
  •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재밌어요 너어무너어무너어ㅓㅓㅓ무 재밌어요 2권 중반 넘어가면서부터 숨도 못 쉬고 잠도 못 자고 글만 읽음..........ㅜㅜ

    kis***
    2026.02.02
  • 귀엽다 귀여워 다정하고 귀여워요

    lee***
    2026.01.26
  • 나 진짜 강헌이가 모든걸 놓기로 마음 먹었을 때, 같이 죽고 싶었어... 내 마음이 다 뜯기는거 같아..

    eli***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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