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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연옥

  • 관심 3,321
  • 체체발란스 저자
페로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400원
전권
정가
13,300원
판매가
13,3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9482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연옥 (외전)
    연옥 (외전)
    • 등록일 2025.12.0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400

  • 연옥 3권 (완결)
    연옥 3권 (완결)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10.4만 자
    • 3,300

  • 연옥 2권
    연옥 2권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9.9만 자
    • 3,300

  • 연옥 1권
    연옥 1권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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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느와르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강공, 수한정다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외유내강수, 무심수, 귀염수, 엉뚱수 능력수, 구원, 복수, 조직/암흑가, 시리어스물, 약피폐물, 사건물, 성장물

*공: 이강헌 – 조직 ‘스미스’의 이인자이자 실세. 식인을 한다는 소문이 따라다닐 만큼 무서운 미친놈으로 통하지만, 조직의 보스인 스미스 지가 살해당한 뒤부터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째서인지 공장에서 마주친 홍복이를 곁에 두려 한다.
*수: 홍복이 – 불법 약물 제조자.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이 바닥을 쳐 사람들이 곧잘 답답해한다. 정작 본인은 평온한 편. 얼떨결에 스미스 공장에 취직해 이강헌과 만났다. 알 수 없는 언행을 일삼는 그가 조금씩 궁금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던 삶에 불시착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떻게 이름도 복이야.”
연옥

작품 정보

※본 도서는 「귀한 것」, 「난류」와 같은 세계관의 스핀오프입니다. 두 작품을 읽지 않아도 이해하시는 데 무리가 없음을 알려드리나, 함께 감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귀한 것」, 「난류」, 「연옥」 순서로 감상해 주시면 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직 스미스의 협박을 받고 계약직 제조자로 취직하게 된 홍복이.
공장에서 조직의 실세이자 ‘미친놈’으로 통하는 이강헌을 만나게 된다.

“밖의 애들은 내가 지금 너랑 섹스하는 줄 알아.”
“…….”
“계속 그런 사이인 척할 거야. 그게 만나기 편해.”
“…….”
“알아들어?”
“……응.”

홍복이를 따로 부른 그는 조직의 핵심 상품인 ‘앰버’의 가품을 만들라고 비밀리에 지시한다.
살벌한 소문의 주인공인 이강헌의 말을 거역하지 못하고 홍복이는 제조를 시작한다.

작업실로 꾸민 이강헌의 집과 사무실을 드나들며, 섹스파트너인 척 그와 함께 생활하게 된 홍복이.
어딘가 이상하면서도 은근하게 친절한 이강헌에게 차츰 관심을 갖는다.

한편, 전회장인 ‘스미스 지’를 죽인 범인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나는 내가 알아서 하니까 넌 너 챙겨. 위험한 일 없게 너를 제일 앞에 둬.”

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안전지대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작가

체체발란스
chechebalanc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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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3,58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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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복이가 진짜 너무 귀여워요 무심아방수....

    hwi***
    2026.09.08
  • "나,서른......." "포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두마디가 홍복이를 설명해준다 나 보다보다 이런 커플은 처음 보네 나른섹시다정아저씨 아방똘똘순수괴짜내복이 미쳤냐미쳤냐고오오오 적해도 이매가 최애수인데 홍복이도 너무나 취저임 난류에선 탁서희만 빛났는데 연옥에선 공수 둘다 미쳤엉 강헌아저씨 사랑해 홍복이 내복이 박복이 사랑한다ㅋㅋ

    hms***
    2026.09.06
  • 난류 타고 연옥으로 왔어요

    ego***
    2026.08.30
  • 작가님 작품 난류 읽고 너무 좋아서 연작인 연옥 두번째로 읽었는데요ㅠㅠㅠㅠ 연옥도 너무 좋아요...작가님 작품은 일단 한번 읽기 시작하면 중간에 끊을 수가 없어요 끝까지 숨도 안쉬고 달리게 됨 그리고 외전까지 다 읽으면 진짜 찐찐찑찐순애 그자체. 사랑이 너무 충만하고 이것이 사랑이다<를 보여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둘 사이 뭔가가 끼어들 틈따위 1도 없는 사랑인게 너무 좋아요ㅠ...........개큰행복한 외전 오백개 더 보고싶을 정도로ㅠㅠ 강헌이의 삶 때문에 읽는게 힘들고 피폐해지려 하면 복이가 멱살잡고 햇살력으로 끌어올려주는게 너무 맛도리...........ㅠ 공수의 쌍방개큰순애에 눈물을 줄줄 흘리며 작가님 작품 아묻따 찬양하게 돼,, 작가님표 섹시공들 각각 다른맛으로 좋은데 강헌이 진짜나른섹시다정공 너무 좋고 섹텐 씬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난류에 이어서 연옥도 정말 최고에요...

    jih***
    2026.08.29
  • 1권무로 시작했다가 외전까지 구매했어요… 게으른 맹수 이강헌과 온실속 병아리 홍복이 너무 ㄱㅇㅇ💗💗

    seo***
    2026.08.22
  • 2권까지 보았는데 3권은 더 재미있으리라 기대하고 구매해보아요~

    60e***
    2026.08.21
  • 오랜만에 벨테가 극복,,,,,, 작가님표 나른섹시공은 진짜 개 맛도리에요 이강헌 특유의 분위기는 진짜 독보적이에요 어떻게 이름도 이강헌…?… 서일욱부터 이강헌까지 진짜 완벽합니다 말랑적극수 환장하는 사람인데 진짜 홍복이도 매력이 넘쳐 흘러요 ㅠㅠ 필력부터 씬까지 전부 제 취향입니다 진짜 다작해주세요 시리즈는 이게 처음이지만 천천히 귀한것 난류도 볼 예정이에요

    qls***
    2026.08.21
  • 소설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네요 강헌이는 살인의 죄책감으로 인해 삶이 너무 지쳐서 미련없이 놓으려하면서도 복이는 안전하게 지켜주려는데 하.. 정말.. 글을 얼마나 잘쓰시는지.. 긴장감때메 손에 땀이 나네요 체체님 정말 체익스피어신가봐요.. 작가님들마다 작품 읽어도 모든 작품이 재미있긴 힘든데 귀한 것 난규 연옥 세 작품 연달아 읽었는데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ㅠㅠ 하지만 다 읽어버려서 그것 또한 슬프네요 씬에서 복이 나잡아봐라 도망가는거 개좋아요 진짜!! 강헌이 뭐야? 하면서 약간 어이없어하는데ㅋㅋㅋ 도망간 복이 잡아가지고는 아주 그냥 박력 터져요ㅋㅋㅋ

    gan***
    2026.08.21
  • 작가님 연작 시리즈가 너무 좋음.. 하나 더 주세용

    kit***
    2026.08.20
  • 2권 분위기도 없고 내용도 없고 다른책같아요 .......... 1권만 분위기있음 치명적인척 하는데 필력이 안받쳐주는듯

    www***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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