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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 상세페이지

연옥

  • 관심 2,519
페로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400원
전권
정가
13,300원
판매가
13,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6.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9482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연옥 (외전)
    연옥 (외전)
    • 등록일 2025.12.0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400

  • 연옥 3권 (완결)
    연옥 3권 (완결)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10.4만 자
    • 3,300

  • 연옥 2권
    연옥 2권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9.9만 자
    • 3,300

  • 연옥 1권
    연옥 1권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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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느와르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강공, 수한정다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외유내강수, 무심수, 귀염수, 엉뚱수 능력수, 구원, 복수, 조직/암흑가, 시리어스물, 약피폐물, 사건물, 성장물

*공: 이강헌 – 조직 ‘스미스’의 이인자이자 실세. 식인을 한다는 소문이 따라다닐 만큼 무서운 미친놈으로 통하지만, 조직의 보스인 스미스 지가 살해당한 뒤부터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째서인지 공장에서 마주친 홍복이를 곁에 두려 한다.
*수: 홍복이 – 불법 약물 제조자.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이 바닥을 쳐 사람들이 곧잘 답답해한다. 정작 본인은 평온한 편. 얼떨결에 스미스 공장에 취직해 이강헌과 만났다. 알 수 없는 언행을 일삼는 그가 조금씩 궁금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던 삶에 불시착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떻게 이름도 복이야.”
연옥

작품 정보

※본 도서는 「귀한 것」, 「난류」와 같은 세계관의 스핀오프입니다. 두 작품을 읽지 않아도 이해하시는 데 무리가 없음을 알려드리나, 함께 감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귀한 것」, 「난류」, 「연옥」 순서로 감상해 주시면 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직 스미스의 협박을 받고 계약직 제조자로 취직하게 된 홍복이.
공장에서 조직의 실세이자 ‘미친놈’으로 통하는 이강헌을 만나게 된다.

“밖의 애들은 내가 지금 너랑 섹스하는 줄 알아.”
“…….”
“계속 그런 사이인 척할 거야. 그게 만나기 편해.”
“…….”
“알아들어?”
“……응.”

홍복이를 따로 부른 그는 조직의 핵심 상품인 ‘앰버’의 가품을 만들라고 비밀리에 지시한다.
살벌한 소문의 주인공인 이강헌의 말을 거역하지 못하고 홍복이는 제조를 시작한다.

작업실로 꾸민 이강헌의 집과 사무실을 드나들며, 섹스파트너인 척 그와 함께 생활하게 된 홍복이.
어딘가 이상하면서도 은근하게 친절한 이강헌에게 차츰 관심을 갖는다.

한편, 전회장인 ‘스미스 지’를 죽인 범인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나는 내가 알아서 하니까 넌 너 챙겨. 위험한 일 없게 너를 제일 앞에 둬.”

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안전지대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작가

체체발란스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chechebalanc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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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딜레마(Dilemma) (체체발란스)
  • 메이트(Mate) (체체발란스)
  • 온 더 라인 (체체발란스)
  • 메이트(Mate) (체체발란스)

리뷰

4.9

구매자 별점
3,16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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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다정공이네요 사랑좀해줘봐 라는 대사가 잊혀지질 않아요 이 작가님 작품들은 뭔가 과거가 어쨌든 사랑하니까 라는 전개가 납득이 되게 잘 풀어요 난류>연옥 이렇게 읽었는데 귀한것도 읽어보려 구매해놨습니다 유치하지않아서 좋아여 소소한 감정묘사 너무 좋고요 다른 작품 주인공들이 나오니까 마치 어딘가에 이렇게 살고있겠구나 싶어서 더 좋아요

    pit***
    2025.12.29
  • 공수 캐릭터성 마음에듦 재탕작입니다

    sha***
    2025.12.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ed***
    2025.12.27
  • 벨태기 들어갔었는데 이 작품이 날 끄집어냈다. ㅎ

    mon***
    2025.12.26
  • 도파민 중독자로서 저는 귀한것>연옥>난류 이긴한데 다 재밌어요ㅎㅎ아마도 걍 제 취향 공 순인듯...스핀오프 작 세 개 연달아서 보니까 연옥에 나오는 새로운 등장인물 나올때마다 얘가 다음얘기 주인공인가?이러고 보고있음

    tls***
    2025.12.26
  • 이래서 체체발란스 체체발란스 하는구나....

    alw***
    2025.12.25
  • 둘이 하나라 완벽해짐

    ehz***
    2025.12.25
  • 복이 너무 귀여워요 복복복......

    hap***
    2025.12.25
  • 외전 덕분에 다시 정주행했는데 갓벽해요! 근데 강헌이랑 복이 계속 보고싶어요ㅠㅠ

    aga***
    2025.12.25
  • 평점 후기 좋은 이유가 있네 첫눈에 반한이유가 ( 죽은눈? 내일죽을눈? ) 이해 안갔지만 그러려니 넘기고 대충 읽어도 전체적으로 괜찮았음

    a10***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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