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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연옥

  • 관심 3,395
  • 체체발란스 저자
페로체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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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 ~ 3,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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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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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6.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94826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연옥 (외전)
    연옥 (외전)
    • 등록일 2025.12.0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400원

  • 연옥 3권 (완결)
    연옥 3권 (완결)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10.4만 자
    • 3,300원

  • 연옥 2권
    연옥 2권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9.9만 자
    • 3,300원

  • 연옥 1권
    연옥 1권
    • 등록일 2024.06.0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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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느와르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강공, 수한정다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외유내강수, 무심수, 귀염수, 엉뚱수 능력수, 구원, 복수, 조직/암흑가, 시리어스물, 약피폐물, 사건물, 성장물

*공: 이강헌 – 조직 ‘스미스’의 이인자이자 실세. 식인을 한다는 소문이 따라다닐 만큼 무서운 미친놈으로 통하지만, 조직의 보스인 스미스 지가 살해당한 뒤부터 무기력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째서인지 공장에서 마주친 홍복이를 곁에 두려 한다.
*수: 홍복이 – 불법 약물 제조자.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이 바닥을 쳐 사람들이 곧잘 답답해한다. 정작 본인은 평온한 편. 얼떨결에 스미스 공장에 취직해 이강헌과 만났다. 알 수 없는 언행을 일삼는 그가 조금씩 궁금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던 삶에 불시착한 사랑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떻게 이름도 복이야.”
연옥

작품 정보

※본 도서는 「귀한 것」, 「난류」와 같은 세계관의 스핀오프입니다. 두 작품을 읽지 않아도 이해하시는 데 무리가 없음을 알려드리나, 함께 감상을 원하시는 분들은 「귀한 것」, 「난류」, 「연옥」 순서로 감상해 주시면 되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조직 스미스의 협박을 받고 계약직 제조자로 취직하게 된 홍복이.
공장에서 조직의 실세이자 ‘미친놈’으로 통하는 이강헌을 만나게 된다.

“밖의 애들은 내가 지금 너랑 섹스하는 줄 알아.”
“…….”
“계속 그런 사이인 척할 거야. 그게 만나기 편해.”
“…….”
“알아들어?”
“……응.”

홍복이를 따로 부른 그는 조직의 핵심 상품인 ‘앰버’의 가품을 만들라고 비밀리에 지시한다.
살벌한 소문의 주인공인 이강헌의 말을 거역하지 못하고 홍복이는 제조를 시작한다.

작업실로 꾸민 이강헌의 집과 사무실을 드나들며, 섹스파트너인 척 그와 함께 생활하게 된 홍복이.
어딘가 이상하면서도 은근하게 친절한 이강헌에게 차츰 관심을 갖는다.

한편, 전회장인 ‘스미스 지’를 죽인 범인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나는 내가 알아서 하니까 넌 너 챙겨. 위험한 일 없게 너를 제일 앞에 둬.”

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안전지대가 되어 줄 수 있을까?

작가

체체발란스
chechebalanc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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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3,60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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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ad***
    2026.09.28
  • 이걸왜 아껴놨을까요 하아 줄어드는것조차 아깝네요 복이 넘나 사랑스럽

    tyt***
    2026.09.25
  • 재탕중인데 이제야 더 이해가잘되고 공이 스킨쉽 엄청좋아하네요.난류에 나온 홍복이 넘귀엽고 당차요

    ref***
    2026.09.22
  • 구원은 내가 받은거 같은데

    dai***
    2026.09.22
  • 아니 말이 길지 않아도 사랑이 담겨있고,재밌고,가슴이아프고,또 설레이고.. 하 강헌이 복이 진짜 운명이다..

    per***
    2026.09.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or***
    2026.09.19
  • 홍복이도.. 다정공 강허니도 .. 전쟁통에서도 사랑이 싹트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sor***
    2026.09.17
  • 성기에 구슬 박았는데 당연히 변태지 이 말이 왜이렇게 좋고 자꾸 생각나는지 모르겠다 무슨 명대사마냥 자꾸 머릿속에서 맴돈다…..

    x6y***
    2026.09.16
  • 입꼬리 씰룩이며 기분 좋아지고 싶을때 난류랑 연옥 번갈아보면 진~짜 행복해짐. 귀한것의 스핀오프인데 귀한것은 결이 다르다는 평에 시도도 못하고 있음. 두커풀 늙어 죽을때까지 외전이나 해주셨음 좋겠다 ㅠ

    s30***
    2026.09.15
  • 작가님 외전이 더 필요해요..... 너무 너무 더 보고싶고 지금보다 더 깊어진 모습도 보고싶고 아쉬워서 죽겠어요ㅠㅠㅠㅠㅠ

    red***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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