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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복이가 진짜 너무 귀여워요 무심아방수....
"나,서른......." "포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두마디가 홍복이를 설명해준다 나 보다보다 이런 커플은 처음 보네 나른섹시다정아저씨 아방똘똘순수괴짜내복이 미쳤냐미쳤냐고오오오 적해도 이매가 최애수인데 홍복이도 너무나 취저임 난류에선 탁서희만 빛났는데 연옥에선 공수 둘다 미쳤엉 강헌아저씨 사랑해 홍복이 내복이 박복이 사랑한다ㅋㅋ
난류 타고 연옥으로 왔어요
작가님 작품 난류 읽고 너무 좋아서 연작인 연옥 두번째로 읽었는데요ㅠㅠㅠㅠ 연옥도 너무 좋아요...작가님 작품은 일단 한번 읽기 시작하면 중간에 끊을 수가 없어요 끝까지 숨도 안쉬고 달리게 됨 그리고 외전까지 다 읽으면 진짜 찐찐찑찐순애 그자체. 사랑이 너무 충만하고 이것이 사랑이다<를 보여줘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둘 사이 뭔가가 끼어들 틈따위 1도 없는 사랑인게 너무 좋아요ㅠ...........개큰행복한 외전 오백개 더 보고싶을 정도로ㅠㅠ 강헌이의 삶 때문에 읽는게 힘들고 피폐해지려 하면 복이가 멱살잡고 햇살력으로 끌어올려주는게 너무 맛도리...........ㅠ 공수의 쌍방개큰순애에 눈물을 줄줄 흘리며 작가님 작품 아묻따 찬양하게 돼,, 작가님표 섹시공들 각각 다른맛으로 좋은데 강헌이 진짜나른섹시다정공 너무 좋고 섹텐 씬 진짜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난류에 이어서 연옥도 정말 최고에요...
1권무로 시작했다가 외전까지 구매했어요… 게으른 맹수 이강헌과 온실속 병아리 홍복이 너무 ㄱㅇㅇ💗💗
2권까지 보았는데 3권은 더 재미있으리라 기대하고 구매해보아요~
오랜만에 벨테가 극복,,,,,, 작가님표 나른섹시공은 진짜 개 맛도리에요 이강헌 특유의 분위기는 진짜 독보적이에요 어떻게 이름도 이강헌…?… 서일욱부터 이강헌까지 진짜 완벽합니다 말랑적극수 환장하는 사람인데 진짜 홍복이도 매력이 넘쳐 흘러요 ㅠㅠ 필력부터 씬까지 전부 제 취향입니다 진짜 다작해주세요 시리즈는 이게 처음이지만 천천히 귀한것 난류도 볼 예정이에요
소설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리네요 강헌이는 살인의 죄책감으로 인해 삶이 너무 지쳐서 미련없이 놓으려하면서도 복이는 안전하게 지켜주려는데 하.. 정말.. 글을 얼마나 잘쓰시는지.. 긴장감때메 손에 땀이 나네요 체체님 정말 체익스피어신가봐요.. 작가님들마다 작품 읽어도 모든 작품이 재미있긴 힘든데 귀한 것 난규 연옥 세 작품 연달아 읽었는데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ㅠㅠ 하지만 다 읽어버려서 그것 또한 슬프네요 씬에서 복이 나잡아봐라 도망가는거 개좋아요 진짜!! 강헌이 뭐야? 하면서 약간 어이없어하는데ㅋㅋㅋ 도망간 복이 잡아가지고는 아주 그냥 박력 터져요ㅋㅋㅋ
작가님 연작 시리즈가 너무 좋음.. 하나 더 주세용
2권 분위기도 없고 내용도 없고 다른책같아요 .......... 1권만 분위기있음 치명적인척 하는데 필력이 안받쳐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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