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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6.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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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4759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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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까칠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털털녀, 로맨틱코미디
*남자 주인공: 강이한 ― 우성 백화점 상무. 비즈니스 능력이 출중한 건 물론이고, 사생활도 결점 하나 없을 만큼 깨끗하다. 바늘 하나 들어갈 만큼의 틈도 보이지 않는 철두철미하고 완벽한 남자.
*여자 주인공: 채유정 ― 이한의 비서. ‘여자 강이한’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가장 완벽한 남자의 비서답게 일도 잘하고 감각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그만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속사정을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왔다.
*이럴 때 보세요: 대학 동문에서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그리고 연인으로 이어지는 두 남녀의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모든 걸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채유정, 너 하나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까칠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털털녀, 로맨틱코미디
*남자 주인공: 강이한 ― 우성 백화점 상무. 비즈니스 능력이 출중한 건 물론이고, 사생활도 결점 하나 없을 만큼 깨끗하다. 바늘 하나 들어갈 만큼의 틈도 보이지 않는 철두철미하고 완벽한 남자.
*여자 주인공: 채유정 ― 이한의 비서. ‘여자 강이한’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가장 완벽한 남자의 비서답게 일도 잘하고 감각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그만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속사정을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왔다.
*이럴 때 보세요: 대학 동문에서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그리고 연인으로 이어지는 두 남녀의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모든 걸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은 채유정, 너 하나야.
완벽한 상사와의 일탈
작품 정보
“상무님께서는, 누군가를 사랑해 보신 적 있으세요?”
완전무결. 집안과 능력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모두 갖춘 강이한.
일에 있어서도 완벽을 추구하는 그의 눈에 오랫동안 제 곁을 지켜온 유정이 거슬리기 시작한다.
꼼꼼한 일처리에 헌신적인 태도.
더할 나위 없는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생각했건만.
고작 이별 따위에 흔들리는 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는데.
“딱 기다려, 강이한. 내 언젠가 그 잘생긴 면전에 사직서를 집어 던지는 날이…….”
“그전에 내가 널 집어 던지는 게 빠르지 않을까.”
“세상에, 아직도 내 팔을 잡고 계시네. 변태세요?”
“뭐? 악, 채유정!”
손을 물다니 제정신인가?
너무도 생경한 유정의 모습에 혼란한 와중, 그녀가 제 곁을 떠나려 했음을 알게 된 이한.
제 완벽을 해치는 그녀이지만, 그의 본능은 이대로 놓치면 안 된다 외치고.
“이건 무슨 친절이지?”
“손이 불편해 보이셔서요.”
“어디서 다친 건지는 안 물어보나?”
본능과 이성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는 마침내 선을 넘기로 하는데.
“내가 괜찮다고 하면.”
“…….”
“물어볼래?”
완전무결. 집안과 능력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모두 갖춘 강이한.
일에 있어서도 완벽을 추구하는 그의 눈에 오랫동안 제 곁을 지켜온 유정이 거슬리기 시작한다.
꼼꼼한 일처리에 헌신적인 태도.
더할 나위 없는 비즈니스 파트너라고 생각했건만.
고작 이별 따위에 흔들리는 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는데.
“딱 기다려, 강이한. 내 언젠가 그 잘생긴 면전에 사직서를 집어 던지는 날이…….”
“그전에 내가 널 집어 던지는 게 빠르지 않을까.”
“세상에, 아직도 내 팔을 잡고 계시네. 변태세요?”
“뭐? 악, 채유정!”
손을 물다니 제정신인가?
너무도 생경한 유정의 모습에 혼란한 와중, 그녀가 제 곁을 떠나려 했음을 알게 된 이한.
제 완벽을 해치는 그녀이지만, 그의 본능은 이대로 놓치면 안 된다 외치고.
“이건 무슨 친절이지?”
“손이 불편해 보이셔서요.”
“어디서 다친 건지는 안 물어보나?”
본능과 이성 사이에서 갈등하던 그는 마침내 선을 넘기로 하는데.
“내가 괜찮다고 하면.”
“…….”
“물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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