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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주인의 청혼 상세페이지

오만한 주인의 청혼

  • 관심 118
페로체 출판
총 3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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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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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8.28(목) 00:00 ~ 9.4(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612083
ECN
-
소장하기
  • 0 0원

  • 오만한 주인의 청혼 3권 (완결)
    오만한 주인의 청혼 3권 (완결)
    • 등록일 2025.08.28.
    • 글자수 약 13.8만 자
    • 3,330(10%)3,700

  • 오만한 주인의 청혼 2권
    오만한 주인의 청혼 2권
    • 등록일 2025.08.28.
    • 글자수 약 9.6만 자
    • 2,700(10%)3,000

  • 오만한 주인의 청혼 1권
    오만한 주인의 청혼 1권
    • 등록일 2025.08.28.
    • 글자수 약 10.5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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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시대물
*작품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첫사랑, 애증,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상처공, 절륜공, 후회공, 병약수, 미인수, 소심수, 단정수, 유혹수, 계략수, 상처수, 도망수, 구원, 복수, 감금, 왕족/귀족, 삽질물, 시리어스물, 애절물.
*공: 레오나르도 퀸투스. 로마 제국의 강력한 힘을 가진 집정관. 어쩌다 보니 노예인 노아를 사서 집으로 데려온다. 극우성 알파이지만 억제제가 들지 않는 특이한 체질의 소유자.
*수: 노아 벨리. 열성 오메가로 노예로 잡혀 와 어찌하다 보니 레오나르도의 집에 오게 된다. 본명은 ‘노아 베르길리우스 마로’로 벨카튼 황제의 막내아들이자 여덟 번째 황자.
*이럴 때 보세요: 전쟁 노예로 전락한 수가 공을 구원하고 도망가 버리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주, 주인님……. 제가,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네가 무슨 수로. 네까짓 게. 고작 열성 주제에 내 페로몬을 감당키나 하냔 말이야.”
오만한 주인의 청혼

작품 정보

* 가상의 로마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실제 역사와 사건과 관계없다는 점을 밝힙니다.

“다행이구나. 네가 살아 있어서. 집정관을 유혹하여, 그의 약점이 되어라.”

벨카튼 제국의 막내 황자이자 열성 오메가인 노아.
작은 별궁에서 감금되다시피 조용히 살아가던 그였는데, 어쩌다 보니 전쟁에 나서게 되고, 무참히 패배해 적국 로마에 노예로 잡혀 버린다.
노예상 밑에서 짐승보다 못한 대접을 받던 와중 노아는 우연히 로마의 집정관 레오나르도를 알아보고, 죽을힘을 다해 매달려 그의 집으로 팔려오게 되는데…….

* * *

“주인님.”
노아는 마침내 레오의 앞까지 도달했다. 작은 몸을 숙이고, 샌들 위에 드러난 그의 발등에 입을 맞췄다.
레오가 제 이마에 손을 올리곤 파안대소했다.
이윽고, 열리지 않을 것 같았던 그의 입술에서 그답지 않은 말이 튀어나왔다.
“이거 사지.”

* * *

“주인님, 제가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내가 아직 이성이 남아 있을 때 보내라 하였, 젠장. 그 페로몬을 닫아라.”
“저를 봐 주세요.”

목이 아팠다. 목뿐만 아니라 피부까지 뾰족한 가시에 박히는 기분이었다. 한 번도 느껴 보지 못했던 극우성 알파의 페로몬은 강하고 독했다. 감당할 수 있을까. 심히 두려워지는 순간이었다.

“나가. 여기서 죽고 싶지 않으면.”
“제가 여기 있어요. 주인님. 주인님의 오메가예요. 언제든 두고 보실 수 있는 자리에, 있어요.”

작가

지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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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3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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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읽고 재밌어 전권 구매합니다

    bac***
    2025.08.29
  • 머리 비우고 싶을때 클리셰 범벅이 최고죠

    sol***
    2025.08.29
  • 수가 너무 약함.... 신분제사회 세계관인데 수가 황자인거 밝히고도 수만 존댓말씀...

    sle***
    2025.08.29
  • 진짜 레쪽이네요ㅋㅋㅋㅋㅋㅋ 노아가 진짜 외유내강이다ㅋㅋㅋ 레쪽이 못된짓도 못된짓에서 그칠정도로 첨부터 감겨놓고는 그걸 몰라서 고생고생하지ㅋㅋㅋ 그리고 노아는 세상강단있고 똑똑한 아이네요 재회하고부터는 서로 날세우는척 달달하니 알콩달콩해서 좋았네요 신혼생활은 은근 레오가 잡혀살것같아서 재밌을것같아요

    pun***
    2025.08.29
  • 모두아는 그맛 ㅋㅋㅋ

    cut***
    2025.08.29
  • 클리셰 맛도리^^...

    wlg***
    2025.08.28
  • 레쪽이 보러 달려왔읍니다…. 오만한 표지에 저 저저저저!! 하면서 재미있게 아껴 읽겠습니다

    sun***
    2025.08.28
  • 남주 이름 통일 안되어 있어서 헷갈리고 몰입이 잘안되요

    tom***
    2025.08.28
  • 작가님 외전이 없어요 애기낳는거 보고싶어요ㅜㅜ

    ban***
    2025.08.28
  • 원래가 먹어본맛이 응?? 아는 맛이 응?? 더 맛있고 짜릿하고 네? 그런게 아니겠습니까 ㅎㅎ흫

    dhq***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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