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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 유기

페로체 프리미엄 025

  • 관심 1,194
페로체 출판
총 13권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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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61279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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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악의적 유기 2부 7권 (완결)
    악의적 유기 2부 7권 (완결)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0.2만 자
    • 2,970(10%)3,300

  • 악의적 유기 2부 6권
    악의적 유기 2부 6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1.8만 자
    • 3,330(10%)3,700

  • 악의적 유기 2부 5권
    악의적 유기 2부 5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1.8만 자
    • 3,330(10%)3,700

  • 악의적 유기 2부 4권
    악의적 유기 2부 4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2.3만 자
    • 3,330(10%)3,700

  • 악의적 유기 2부 3권
    악의적 유기 2부 3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1.1만 자
    • 3,150(10%)3,500

  • 악의적 유기 2부 2권
    악의적 유기 2부 2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0.5만 자
    • 2,970(10%)3,300

  • 악의적 유기 2부 1권
    악의적 유기 2부 1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1.6만 자
    • 3,240(10%)3,600

  • 악의적 유기 1부 6권 (완결)
    악의적 유기 1부 6권 (완결)
    • 등록일 2025.09.05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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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현대물, 재벌가, 애증, 계약, 스폰서, 나이차이, 미남공, 재벌공, 집착공, 광공, 통제공, 연상공, 가부장공, 절륜공, 능욕공, 순애공, 애있공, 가난수, 살인자수, 무심수, 사연수, 처연수, 미남수, 미인수, 임신수, 헤테로수, 상처수, 피폐물, 하드코어, 약SM, 노모럴, 고수위, 대디이슈, 알파X알파, 알파X오메가, 형질변화, 띠동갑, 육아물

* 배경/분야: 현대물/오메가버스/재벌가

* 공: 이름 – 차무헌 (35)/193cm

: 극우성 알파로, 태백그룹의 장남이자 후계자. 슬하에 어린 딸이 한 명 있지만 현재 이혼소송 중. 겉으로는 매너 있고 차분해 보이나 실은 사디스트적인 성향과 광적일 정도의 압제적 통제 욕구를 가지고 있다. 알파다운 체격, 귀티가 흐르는 외모와 맞지 않는 천박한 말솜씨의 귀재. 타고난 성향 탓에 쉽게 굴복하는 시시한 오메가보다 자존심이 세고 맷집이 좋은 알파에게 좀 더 흥미가 있으며, 과거 그들과 진득하게 놀아나기도 했다. 일이든 사생활이든 가차 없는 것이 그의 방식. 잔혹하고 냉정한 성격.

* 수: 이름 – 백시현 [가명:백시훈] (23)/181cm
: 고3 때 가정폭력범이던 아버지를 죽인 친족살해죄로 3년을 복역한 전과자. 그 사건을 계기로 베타에서 열성 알파로 발현한다. 유일한 희망 아닌 희망은 핏덩이 적부터 제가 키워낸 이복 여동생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사는 것. 복역 후 출감하자마자 같은 알파와 동침해 약점을 잡으려는 음모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이 잘못된 선택으로 삶이 송두리째 바뀌어 버린다. 자기비하와 주제 파악이 특기인, 미남과 미인의 경계에 선 오묘한 외모의 청년.

* 공감 글귀: “난 구부리는 대로 휘어지는 것보다는 아예 부러지는 게 더 좋아. 사람이 줏대가 있어야 말이지, 남이 하라는 대로 하면 쓰나.”

* 이럴 때 보세요: 기만으로 시작된 관계 속에서 서로에게 길들여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악의적 유기

작품 정보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다소 폭력적이고 비도덕적, 강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부]

알파, 오메가, 베타 세 형질로 나눠진 세상. 친족살해죄로 복역 뒤 출소한 시현은 과거 교도소에서 마주친 태백그룹의 삼남, 차무준에게 한 가지 제안을 받는다. 그 제안이란 바로 태백그룹의 장남이자 후계자인 차무헌의 섹스 테이프를 찍는 것.

시현은 하나뿐인 여동생 시윤을 위해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가짜 신분으로 위장해 차무헌에게 접근한다. 그는 일견 겉으로 보기에 매너 있는 고상한 남자였지만, 시현은 그것이 곧 전부 허상임을 깨닫게 된다.

사디스트적인 성향과 광적일 정도의 압제적 통제 욕구를 지닌 차무헌과의 관계와 더불어 이 모든 상황에 지쳐가는 시현. 그렇게 차무헌과 수없이 몸을 섞은 끝에 열성 알파이던 시현의 몸에는 점점 변화가 생겨, 곧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 혼란스러운 자기 정체성과 형질의 뒤틀림 속에서 시현은 괴로움에 떨고, 그들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


[2부]

뜻밖의 형질 변화로 인해 차무헌의 아이를 가지게 된 시현. 알파이자 남성인 자신의 몸에 새로운 기관은 물론, 아이까지 품게 되었다는 소식에 경악한다. 차무헌은 그런 시현을 부러트리려 하고, 시현은 부러지지 않으려 버티면서 그와 그의 아이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그러나 차무헌은 그런 시현을 조련하며 자신에게 굴복하기를 계속해서 종용하는데, 거기에 버티지 못한 시현은 결국 무너진다. 인간 백시현이 아닌 차무헌의 오메가로서 그의 보금자리에 들어가 살게 되고, 그로부터 순종적인 안사람이자 아이의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부여받는다. 조금씩 자아를 죽여가면서 사는 법을 배우는 시현.

차무헌은 그런 시현을 제게 완전히 굴복시키려 뒤로 더한 수를 쓰고, 어떻게 하면 시현을 보다 완벽하게 제 곁에 묶어둘 수 있을지 끊임 없이 궁리한다. 제가 시현에게 빠진 만큼, 시현도 제게 흠뻑 빠지기를 바라며 모든 수단을 동원해 자신의 사랑을 완성시키려 한다. 그로써 하나의 온전한 세계를 만드는 것이다.

한편, 그사이 예상치 못한 비극이 시현을 덮친다.

작가

JO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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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46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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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부 넘 재밌어서 2부 나오기만을 기대했는데 이건 아니잖아여 3권까지 읽었는데…스토리라는 게 없고 수의 정신나간 감정서술 뿐인데 그럼 그 캐릭터가 매력이 있든 공감이 가든 해야하는데 우는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가 돼버려서 그냥 수 마빡 씨게 한 대 때리고 하차각

    pre***
    2026.01.09
  • 답답수 멍청수 싫어하시면 비추 합니다 스토리 있는거 좋아하는분도 비추요 내용이 ㅅㅅ하고 덜덜떨고 ㅅㅅ하고 울고 토하고 반복이에요 지금 2부 3권까지 읽었는디 9권동안 이게 다에요 진짜

    ros***
    2026.01.09
  • 2부 진짜 지루하네요

    ble***
    2026.01.09
  • 3부가?? 또 있다고요??? 2부 2권읽다가 3부 있다는 말에 충격..... 열받게 술술 읽히는데 길어.... 끝난줄 알았는데 더 있데 하.. 진짜 끝까지 다 읽을테니 3째까지 낳아봅시다

    jze***
    2026.01.09
  • 가독성은 좋은데 분량에 비해 스토리 진행이 너무 더디네요..4권까지 봤는데 좀 지쳐서 하차합니다 일단은.

    sun***
    2026.01.09
  • 작가님 뭐하시는 분이에여? 저 어제 몇 시간 잔 줄 아세요? 3시간 잤어요. 팔팔한 나이도 아닌데 이거 읽는다고 꼴랑 3시간 잤어요. 뜨자마자 전권 결제 때리고 읽었어요. 졸려서 폰 떨어트리는 지경이 되어서 잤지 아니면 밤새 읽었어요. 허, 참 나. 어떻게 이런 작품을 쓰셨지?????? 저 벌써 힘들어요. 3부 언제 나와요? 1부가 9월 5일 2부가 1월 8일이면 3부는 5월에 나오나요???? 한 글자 한 글자 다 핥아 먹으면서 봤어요. 미쳤어요. 1부도 너무 좋았는데 2부는 더 좋아요. 짜릿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찝지를 못하겠어요. 서술이 굉장히 긴데도 지루하다거나 그냥 넘긴 부분이 없어요. 길어서 읽기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는데, 긴 만큼 감정선이 깊게 휘몰아쳐 들어가서 읽는 사람도 그 소용돌이에 같이 휘말리는 거 같아요. 요즘 이렇게 구렁텅이에 빠지는 거 같이 길고 끈적한 작품 잘 없는데 너무 좋아요. 정말 공들여 쓰신 게 그대로 느껴집니다. 차무헌 이 미친ㅅㄲ 2부에서는 더 돌아있네요. 좋아서 저도 돌 거 같아요. ㅠㅠㅠㅠㅠ 그냥 집착만 하는 광인이면 이렇게 좋지 않았을 텐데 '일방적', '재정립' 그 내용 나오면서부터 손이 달달달 떨리더라구요. ㄱㅅㄲ인 건 그대로인데 살짝 바뀐 부분이 진짜 포인트였네요. 1부는 시현이 중심이었다면 2부는 차무헌 머릿속도 많이 나와서 그 미친 속내 읽는 게 저릿저릿할 정도였어요. 가끔 차무헌 캐릭터에 안 맞는 어투가 있는데 소년의 느낌 나게 일부러 쓰신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 씨... 감상 후 느끼는 감정이 너무 격해서 욕하고 싶어요. 펄떡대는 심장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읽으면서 편한 부분이 없었어요. 겉으로 보기에 평화롭고 안정적이어도 언제 뭐가 터질지 몰라서 읽으면서 계속 긴장했어요. 오히려 좀 느슨한 분위기 전개되면 더 불안해지는? 이렇게 긴 소설에서 내내 긴장감이 유지되는 거 엄청난 필력이 따라줘야 가능한데, 작가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1부 감상에서 미친듯 재미있다는 느낌은 없었다고 썼었는데 2부 기다리며 재탕한 결과 너무 빠져들어서 재미있다 없다 이런 생각도 못하고 빠져들어 읽었던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임출육 너무 자세히 나오면 거부감 들 때도 있는데 그런 거는 생각도 못하고 읽었어요. 250908 1부 후기 아니 2부는 그래서 언제 볼 수 있나요? 이렇게 덜렁 1부 끝내버리시는 게 악의적 유기 아닌가요, 작가님?!?!?! 작품 분위기 도랐고 특히나 차무헌 캐릭터 개도랐네요. 최고예요. 진득하고 으른냄새 나는 작품. 차무헌이 가만히 응시한다는 장면 나올 때마다 소름. 읽으면서 미친듯 재미있다는 느낌은 딱히 없었고, 대충 어떻게 흘러갈지도 보이고, 강도 상관없이 sm도 안 좋아하고, 6권까지나 갈 내용인가 싶고, 씬도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운데 나도 모르게 한 권씩 읽다 전권 결제;;; 뭐지?? 이게 필력인가???? 씬이 많고 한 번 나올 때마다 길어서 호불호 있을 거 같아요. 근데 작품 진행 따라서 씬마다 공수가 점점 달라지는 게 보여서 스킵할 수가 없었어요. 중간중간 아이들 불쌍해서(차무헌 어린 시절도 포함 ㅠㅠ) 힘든 부분이 있는데 이거 빼고는 호로록 읽혀요.

    std***
    2026.01.09
  • 이건 미친소설임 눈으로 마약찍어먹는것 같네요.....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어....3부좀 주세요...제발 ...........

    tpg***
    2026.01.09
  • 1권보고 전권 구매 완료.... 시현과 무헌 길지만 책장이 술술 넘어갈거 같네요

    btf***
    2026.01.09
  • 헐! 2부 기다렸어요! 이번 주말은 2부랑 함께 할게요♡♡

    dbf***
    2026.01.09
  • 2부도 너무 기대준🥰🥰

    mnj***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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