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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 스왈로우! 상세페이지

스윗, 스왈로우!

  • 관심 331
페로체 출판
총 3권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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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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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권당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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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불가 제외)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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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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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270원
혜택 기간 : 8.7(금) 00:00 ~ 8.13(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614766
UCI
-
  • 0 0원

  • 스윗, 스왈로우! 3권 (완결)
    스윗, 스왈로우! 3권 (완결)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0.5만 자
    • 대여 불가
  • 스윗, 스왈로우! 2권
    스윗, 스왈로우! 2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1.3만 자
    • 대여 불가
  • 스윗, 스왈로우! 1권
    스윗, 스왈로우! 1권
    • 등록일 2025.11.06
    • 글자수 약 11.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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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신분차이,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강공, 사랑꾼공, 순정공, 능력공, 헌신공, 존댓말공, 병약수,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단정수, 상처수, 얼빠수, 구원, 복수,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공: 김차현(36). 문령 교도소에 신규 부임한 젊은 교도소장. 썩은 교도소를 바꾸려고 하는 중, 음주 운전으로 수감된 이해수가 계속 눈에 들어온다.
*수: 이해수 (20). 스무 살이 되자마자 이복형의 음주 운전을 대신 뒤집어쓰고 10년 형을 받는다. 문령 교도소에서 힘겨운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교도소 속 싹트는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말 잘 들었으니 상을 줘야죠. 저 그렇게 빡빡한 사람 아닙니다.”
스윗, 스왈로우!

작품 정보

“이해수. 나이 스물. 무면허 음주 운전 뺑소니라. 술 좀 마십니까?”
“아, 그건, 잘은 못해요.”
“그래요. 그러니 사고를 쳤겠지.”

갓 스무 살이 되자마자 이복형의 음주 운전 죄를 뒤집어쓰고 10년 형을 받게 된 해수.
그리고 문령 교도소에서 해수를 부르는 이름.

3658번.

감옥과 별 차이 없던 그 집에서 도망친 건 좋았지만
앞으로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이곳에서 보내야 한다니.

그를 괴롭히는 다른 재소자들과
꿈도 희망도 없는 현실에 좌절하며 하루하루 힘겹게 버티고 있던 중.

새로 부임한 교도소장 차현이 해수를 자꾸 찾는다.

“말 잘 들었으니 상을 줘야죠. 저 그렇게 빡빡한 사람 아닙니다.”

되게 빡빡해 보이는데.
그리고 그건 상이 아니라 벌칙이었다.
그가 준 다크초콜릿 99%는 무지 맛없었으니까.

그랬던 차현이 점점 맛있는 것을 쥐여 주며, 해수에게 즐거운 것들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는데…….

* * *

“저……. 소장님.”
“네.”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는데요.”

김차현은 듣겠다는 의미로 해수를 향해 자세를 틀었다. 해수가 머뭇거리더니 한 차례 입술을 말아 물었다.

“저 게이 아니에요.”
“잘됐네요.”
“저 정말 아닌데요.”
“저도 아닙니다.”
“그, 그럼 아까는…….”
“호감 표시 정도라고 해 두죠. 저도 정말 게이 아닙니다. 그랬으면 이 일 못 하죠. 널리고 널린 게 사내들인데.”

아, 해수가 멍하니 탄성을 흘렸다. 어째서인지 소장이 말할 때마다 이해가 되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이상했다. 게이가 아닌데 호감 표시라니. 그런 걸로 다른 사람 눈물을 먹기도 한다는 건가?

리뷰

4.8

구매자 별점
18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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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가 엄정 속이 깊고 따뜻한 아이라서 다행이에요

    ell***
    2026.08.11
  • 재밌게 읽었어요~~~~

    sbn***
    2026.08.09
  • 개연성 조금 부족하고 섹텐 아쉽지만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술술템

    vir***
    2026.08.09
  • 소장님의 귀여운 강아지 다들 꼭보자

    xor***
    2026.08.09
  • 차현이는 해수에게 키다리아저씨네요

    yan***
    2026.08.08
  • 읽는 동안 불편했던 점 : 공은 교도관들이 뇌물을 받고 재소자의 편의를 봐주는 악습을 척결하려는 의지가 아주 강력한 교도소장으로 등장함. 그런데 자기 눈에 그런 짓 할 애가 아닌 것 같다는 이유로, 수가 무죄라는 확실한 증거를 확보하기도 전에, 소장 방으로 불러서 식사를 주고, 소장 욕실에서 개인 샤워도 시켜주고, 낮잠도 재워주고, 산책도 시켜주고, 수 입맛에 맞는 간식도 사 와서 먹여주고, 본인이야말로 본인 권력 이용해서 본인이 픽한 재소자에게 온갖 특혜를 다 베풂. 직위 이용해서 제일 사심 채우는 게 본인임. 거기서 개인적으로는 캐릭 붕괴. 차라리 최소한 겉으로는 공정하게 대하고 부당하게 당하는 폭력을 막아주는 정도로만 나오면서, 무죄라고 확실하게 재판에서도 쓸 수 있는 증거가 나온 다음에 잘해주기 시작했으면 거부감이 덜했을 것 같음. 지금은 그냥 소장 마음대로 하는 걸로밖에 안보임. 하지만 이런 부분이 소설적 허용으로 넘어가지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 교도소 배경인 글 중 순한 맛. 글은 가독성 좋고 전개도 매끄럽게 잘 쓰심. (수가 식탐이 생긴 이유는 알겠는데, 너무 자주 먹는 장면이 나오고 매번 '볼이 볼록하게 가득차서 오물오물하는' 모습을 귀여워하니 그만 좀 하지 싶음.

    wee***
    2026.08.07
  • 넘 달달한 공 ~~ 마음이 편하게 읽었어요~~

    sop***
    2026.05.17
  • 달달하네요 아주 달아요..

    aaa***
    2026.04.18
  • 저는 재밌게봤어요 ㅎㅎ

    isj***
    2026.01.18
  • 다정공이고 수 귀엽고 좋네요 사건도 슝슝해결..

    ros***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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