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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탓이야 상세페이지

네 탓이야

페로체 프리미엄 028

  • 관심 146
페로체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61582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네 탓이야 3권 (완결)
    네 탓이야 3권 (완결)
    • 등록일 2025.12.04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

  • 네 탓이야 2권
    네 탓이야 2권
    • 등록일 2025.12.04
    • 글자수 약 8.6만 자
    • 3,000

  • 네 탓이야 1권
    네 탓이야 1권
    • 등록일 2025.12.04
    • 글자수 약 8.9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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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피폐물, 시리어스물, 쌍방구원, 성장물, 애증, 구원, 음침공, 미인공, 후회공, 정병공, 자낮공, 상처공, 동정공, 절륜공, 단정수, 미인수, 덤덤수, 적극수, 정병수, 상처수, 혐관, 몸정>맘정

* 배경/분야 : 현대물, 피폐물

* 공 : 주태정 (20)
2층 복도 끝 방에 틀어박혀 있는 음침한 남자애. 예고도 없이 자신의 인생에 들이닥친 송선우를 경계하며, 자신의 상처를 감추기 위해 날을 세운다.

* 수 : 송선우 (20)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어버렸다. 자신의 코가 석자인데 자꾸만 눈에 밟히는 태정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못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성장통을 앓는 미성숙한 아이들이 서로를 위로하는 구원 서사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넌 진짜, 내 인생에 도움이 안 된다고…….
네 탓이야

작품 정보

※본 작품은 감금, 자해, 자살 등 비도덕적 소재와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스무 살이 되던 겨울, 선우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모든 걸 잃는다.
아버지는 사고 현장에서 즉사, 어머니는 혼수상태에 빠져 갈 곳 없는 선우에게 손을 내민 건 어머니의 담당의이자 병원의 부원장이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선우는 부원장의 집에 머물게 되고, 그의 아들인 태정과 만나게 된다.
그렇게 둘만의 기묘한 동거 생활이 시작되려는데.

아무래도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것 같다.

“옷 벗으라고. 당장.”

다짜고짜 옷부터 벗기고.

“누가 그 따위로 부르래. 씨발, 내 이름은 주태정, 주태정이라고, 이, 정신병자 새끼야.”

주먹질로 사람을 기절시키고.

“그럼 이리 와서 좆이나 빨아보든가…….”

이젠 좆까지 빨아보란다.

작가

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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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6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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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112***
    2026.01.09
  • 공수 성격 너무 좋아요 . . 제발 외전 부탁드립니다 일상물을 제발 써주세요

    agn***
    2026.01.02
  • 공수캐디성격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여기에 드러눕다,, 이 소설을 관통하는 건 역시 이게 아닐까요? 작중에 주인수가 제3자와 대화하다가 나오는 지문인데 [ 모든 걸 알려고 들면 정신병이 생긴다. 호기심을 억누르고 적당히 타협한다면 삶이 한결 편해질 것이다. ] 결국 무시하지 못해서, 적당히 고개를 돌릴 줄 몰라서… 그러나 더 좋은… 전작도 재밌게 봤는데 전 이번작이 더 취향이였어요. 걍 공수캐디성격이 너무 취향임!!

    dil***
    2026.01.01
  • 정신없이 읽었어요~~외전~외전 읽을깨요~대학생활 읽고싶어요~~~~

    ori***
    2025.12.19
  • 2권까지 읽엇는데 이게 도대체 뭔 내용인지 모르것어요

    kim***
    2025.12.17
  • 재밌어요~~~``~~

    fic***
    2025.12.12
  • 공수 설정이 좋고 전개도 흥미로워서 재밌게 봤어요

    sol***
    2025.12.12
  • 정병공과 정병수의 조합이라 흥미로웠어요 분위기가 좋아요

    sty***
    2025.12.12
  • 와ㅡㅜ 찐 제목이 바로 이해되는ㅠ 미치지않는게 이상한 환경에서 결국 둘의 아픔은 옳은 어른과 서로의 존재로 나아갈 수 있다는게 너무 기특하네요 그리고 이상한 환경 만든 부원장 너무 허무하고 진심 어디가도 고통받기를ㅠ

    dar***
    2025.12.12
  • 난.………잘모르겟음

    day***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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