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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의 망한 고백과 크리스마스 상세페이지

루돌프의 망한 고백과 크리스마스

  • 관심 5
페로체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0%↓
990원
출간 정보
  • 2025.12.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616487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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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키워드: 판타지물,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집착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존댓말공, 다정수, 소심수, 강수, 단정수, 무심수, 연상수, 도망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달달물
*공: 아카푸스(아스) - 크리스마스 주식회사 선물 본부의 순록 수인. 삼 년간 짝사랑한 아모르에게 간신히 고백하고 동정까지 줬는데, 그 모든 추억이 허무하게 사라지고 말았다. 이렇게 보낼 수는 없다는 생각에 무작정 그를 찾아간다. 두 사람을 위한 선물 보따리를 들고.
*수: 아모르 – 아스의 인간 페어이자 사랑이 넘치는 선배. 그래서일까, 아스에게도 첫날밤의 강렬한 기억만 남기고 떠나버렸다. 다시 찾아온 아스를 보고 당황하지만……. 정말 당황한 게 맞긴 한 걸까?

*이런 때 보세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찾아온 연하공과의 장난감 데이트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나 좋아한다며, 나 때문에 섹스도 자위도 제대로 못 해서 여기 썩는 거 아니야?”
루돌프의 망한 고백과 크리스마스

작품 정보

“너도 애들 따라 클럽에나 가지 왜 나랑 자자고 해. 늙은이랑 그러면 병 걸린다.”

오랜 시간 공들인 고백이 망한 날, 홧김에 들이댄 플러팅은 성공했고.
첫사랑과 하룻밤을 보냈다는 여운을 느끼기도 전에.
아스의 첫사랑, 아모르가 사라졌다.

***

“봐요, 선배. 제 선물이 마음에 드는 거죠?”
“아읏, 히윽! 하아! 읏, 하지 마.”

그리고 마침내 다가온 크리스마스.
아스는 선물 보따리를 들고 아스의 집을 찾아가는데…….

작가

칠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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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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