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12.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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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3만 자
- 2.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616036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직진녀, 유혹녀, 절륜녀, 동정녀, 털털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씬중심
*남자 주인공: 황지호 (26살) “저것보다 더 크게 내봐.”
501호 입주자. 신음 때문에 항의하고자 간 401호 앞에서 배다연을 마주하게 되고, 좋은 생각을 떠올린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섹스에는 섹스로 맞서기로. 큰 키와 잘생긴 외모에 대한 넘치는 자신감으로 다연이 저를 거절하지 않을 거라고 장담한다. 문제는 첫 섹스 이후, 온종일 배다연이 눈에 어른거린다는 거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여자 주인공: 배다연 (24살) “더는 못해, 흐읏.”
302호에 사는 세입자. 401호에서 나는 신음 때문에 미칠 지경. 황지호에게 갑작스레 섹스를 제안받아 황당하다. 섹스가 스포츠 경기도 아닌데 경쟁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한다. 그렇지만 지호의 물건이 커다랗다는 걸 눈치챈 순간 마음이 흔들린다. 첫 경험은 피지컬 좋은 황지호랑 할까?
*이럴 때 보세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섹스에는 섹스!
*공감 글귀: “나랑 섹스할래? 저 새끼들보다 더 시끄럽게.”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직진녀, 유혹녀, 절륜녀, 동정녀, 털털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씬중심
*남자 주인공: 황지호 (26살) “저것보다 더 크게 내봐.”
501호 입주자. 신음 때문에 항의하고자 간 401호 앞에서 배다연을 마주하게 되고, 좋은 생각을 떠올린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섹스에는 섹스로 맞서기로. 큰 키와 잘생긴 외모에 대한 넘치는 자신감으로 다연이 저를 거절하지 않을 거라고 장담한다. 문제는 첫 섹스 이후, 온종일 배다연이 눈에 어른거린다는 거다.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여자 주인공: 배다연 (24살) “더는 못해, 흐읏.”
302호에 사는 세입자. 401호에서 나는 신음 때문에 미칠 지경. 황지호에게 갑작스레 섹스를 제안받아 황당하다. 섹스가 스포츠 경기도 아닌데 경쟁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치부한다. 그렇지만 지호의 물건이 커다랗다는 걸 눈치챈 순간 마음이 흔들린다. 첫 경험은 피지컬 좋은 황지호랑 할까?
*이럴 때 보세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섹스에는 섹스!
*공감 글귀: “나랑 섹스할래? 저 새끼들보다 더 시끄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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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배다연, 너 나 알지?”
“……네, 선배님.”
“나랑 섹스할래? 저 새끼들보다 더 시끄럽게.”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신음 소리에 시달리던 다연.
견디지 못하고 찾아간 401호 앞에는 학교의 유명인, 황지호 선배가 있었다.
“저 새끼들 기를 죽여 놔야 끝날 거 같은데, 안 그래?”
또라이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 다연이 시선을 내리던 그때였다.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바지 앞섶에서 시선이 멈췄다.
저게 말이 돼?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발기하지도 않은 그의 실루엣이 음영이 질 정도로 확연했다.
“나 잘해.”
꿀꺽. 당연히 미친 소리 아니냐고 소리쳐야 했다. 그러나 얼마 전 보았던 전 남친의 보잘것없는 소중이가 떠오르자 문득 궁금했다.
“못하면 나한테 죽어요, 선배.”
“……네, 선배님.”
“나랑 섹스할래? 저 새끼들보다 더 시끄럽게.”
하루가 멀다 하고 들려오는 신음 소리에 시달리던 다연.
견디지 못하고 찾아간 401호 앞에는 학교의 유명인, 황지호 선배가 있었다.
“저 새끼들 기를 죽여 놔야 끝날 거 같은데, 안 그래?”
또라이인가 하는 생각을 하며 다연이 시선을 내리던 그때였다.
의도한 건 아니었지만, 바지 앞섶에서 시선이 멈췄다.
저게 말이 돼?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발기하지도 않은 그의 실루엣이 음영이 질 정도로 확연했다.
“나 잘해.”
꿀꺽. 당연히 미친 소리 아니냐고 소리쳐야 했다. 그러나 얼마 전 보았던 전 남친의 보잘것없는 소중이가 떠오르자 문득 궁금했다.
“못하면 나한테 죽어요,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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