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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상세페이지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페로체 프리미엄 029

  • 관심 157
페로체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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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1.5(월) 00:00 ~ 1.13(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5122401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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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3권 (완결)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3권 (완결)
    • 등록일 2026.01.05
    • 글자수 약 9.3만 자
    • 2,700(10%)3,000

  •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2권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2권
    • 등록일 2026.01.05
    • 글자수 약 9.9만 자
    • 2,700(10%)3,000

  •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1권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1권
    • 등록일 2026.01.05
    • 글자수 약 9.2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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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현대물 #시골BL #청량달달힐링 #첫사랑

*공: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능력공 #능청공 #문란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류희승 – 34세, 예능 PD.
손을 대는 족족 성공해서 스타 PD라고 불리는 남자. 답답한 것을 싫어하고, 느낌 좋은 것들을 좇는다. 연애도 가볍고, 관계도 가볍다. 그렇게 문제없이 살아왔건만, 어느 날 카메라 뷰파인더에 잡힌 한 남자를 만나고 처음 겪어보는 감정에 빠져든다.

*수: #다정수 #순진수 #평범수 #단정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양경현 – 28세, 농부.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시골 동네에서 혼자 사는 젊은 농부. 마을의 잡다한 일을 해 주고 품삯을 받아서 생활한다. 말이 많지 않지만, 천성이 부지런하고 다정하다. 희승을 만나면서 용기 내어 다시 사랑을 해 보려고 한다.

*이럴 때 보세요: 시골의 여름방학 이야기 같은 감성적인 연애 이야기를 따라가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나는 경현 씨가 보여요. 앞으로도 그럴 거고, 그건 변하지 않아요.”
이 계절의 이름을 알려주세요

작품 정보

스타 예능 PD 류희승은 로케이션차 방문한 시골 마을에서 한 남자를 발견한다.

성실하고 조용히 하루하루를 채워 가는 가난한 농부 양경현을 보며, 희승은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아 가게 된다.

“피디님한테 살구 냄새가 나서요. 하나 드리고 싶었어요.”

경현의 다정하면서 정직한 마음은 희승에게 쾌락으로 물든 관계가 아닌 다른 것을 꿈꾸게 한다.

하지만 여름이 끝나기도 전, 떠나야만 하는 희승과 남아야만 하는 두 사람의 마음은 엇갈리고 마는데….

“이제 여름이라기에는 날이 너무 추워요. 피디님. 그러니까.
이제 들떴던 제 여름을 마무리 지을 수 있게 해 주세요.”

작가

이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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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8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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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 잔잔하지만 너무 내스타일 그 계절에 나도 가고싶다

    eni***
    2026.01.06
  • 이해와 오해사이 다시 읽고 싶네요. 외전도 기다립니다.

    wil***
    2026.01.06
  • 잔잔하면서 따뜻하네요...재밌게 읽었어요~ 다른 작품도 봐야 겠어요

    hoy***
    2026.01.06
  • 재밌게 잘 읽었어요. 그동안 잔잔물을 멀리하다가 오랜만에 흥미가 돋아서 읽었는데 잘 골랐다 싶어요. 며칠간 틈틈이 쭉쭉 읽어내렸어요. 술술 잘 읽혀서 더 좋았어요.

    lom***
    2026.01.06
  • 작가님 책 재미있게읽었어요 신작 기대해봅니다~~~

    rud***
    2026.01.06
  • 행복하게 사는 외전 더 보여주셔야져 너무 짧아영 ㅠㅠ

    idi***
    2026.01.06
  •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hee***
    2026.01.06
  • 꾸준히 보고 따라가는 작가님 중 한 분 잘 정제된 문장에도 사려깊음과 다정한 시선과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는 감정의 파고가 물씬 담기는 매직 이 작가님의 문장도 그리고 늘 깊은 사랑과 진한 감정과 멜로의 참맛과 더 나은 곳을 향하는 시선도 너무 좋음

    doc***
    2026.01.06
  • 옮겨간 뿌리가 어떻게 자리 잡고 성장하는지도 보고싶네요! 너무 스트레스받고 말도 안되는 사건이라던지, 심력 쏟아서 기운빠질만한 일들이 없어서 전 좋았어요 잔잔하게 그리고 읽으면서 살짝 걱정될 정도로만 사건이 있고 주인공들도 너무 오버하거나 막무가내로 사건을 키우는 일 없이 정말 딱 주인공들의 성격에 맞게 진행되는게 정말 읽으면서 마음이 흡족했어요 그렇다고 아무사건없이 지루한거 아닙니다 재밌었어요!!!!

    lov***
    2026.01.06
  •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네요

    lab***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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