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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레움의 태양 상세페이지

티레움의 태양

  • 관심 447
페로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300원
전권
정가
12,600원
판매가
12,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403154.M001
소장하기
  • 0 0원

  • 티레움의 태양 4권 (완결)
    티레움의 태양 4권 (완결)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300

  • 티레움의 태양 3권
    티레움의 태양 3권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 티레움의 태양 2권
    티레움의 태양 2권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8.2만 자
    • 3,000

  • 티레움의 태양 1권
    티레움의 태양 1권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8.9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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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미남공, 다정공, 연상공, 북부대공, 무뚝뚝공, 순정공, 미남수, 다정수, 연하수, 순진수, 귀염수, 똥강아지수, 햇살수, 명랑수

*공: 킬리언 티레움
제국의 전쟁 영웅이자 북부의 대공. 차갑게 생긴 흑발의 미남이다. 외모만큼 무뚝뚝한 성격과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분위기를 지닌 탓에 다양한 소문을 끌고 있다.
자신의 공작령인 티레움에 갑작스럽게 출몰한 강아지, 아니 남부 출신 마법사가 자꾸만 신경 쓰인다.

*수: 에반
어느 날 티레움에 나타난 남부의 이방인. 북부와는 어울리지 않는 금발과 푸른 눈, 그리고 살짝 그을린 피부가 인상적인 미남이다. 차디찬 북부에서도 활발하고 쾌활한 성격을 잃지 않고, 자연스럽게 공작가에 스며든다.
그저 보호받는 것만이 목적이었으나, 무서운 소문과는 달리 제게 다정한 공작에게 점점 관심이 생긴다.

*이럴 때 보세요: 추운 북부를 녹이는 단 하나의 태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에반, 난 그대를 동정하지 않아. 난 동정하는 상대에게 발정하지 않거든.”
티레움의 태양

작품 정보

뜨거운 태양의 도시에서 갖은 학대를 받으며 자라 온 어린 마법사 ‘에반’은 혹독한 추위가 도사리는 북부, 티레움으로 도망쳐 온다.

“절 보호해 주셨으면 해요. 전 마법사거든요.”

그곳에서 늘 무자비한 소문을 몰고 다니는 전쟁 영웅이자 공작 ‘킬리언 티레움’을 만나게 되고, 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내가 필요한 건 오직 그대의 힘이야.”

킬리언은 에반의 사정 따위 궁금해하지 않고, 오로지 그의 마법만을 목적으로 고용 계약을 맺어 자신의 곁에 머무르게 한다.

“공작님이라면 약점을 잡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절 지켜 주실 거잖아요. 그렇죠?”

단순히 서로의 이해가 맞아떨어져 시작된 관계였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에반은 특유의 천진함과 따뜻한 미소로 킬리언이 세워 놓은 벽을 무너뜨리고,

“마법사는 원래 이렇게 손이 많이 가나?”

무뚝뚝한 말투와는 달리 이상할 정도로 다정한 킬리언의 태도에 에반 역시 속절없이 그에게 빠져들어 가는데…….

[본문 중에서]
“티레움의 안위는 그대가 걱정할 필요 없어.”
“공작님이 계셔서요?”
“그래. 설마 티레움이 그 정도로 무너질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에반은 천천히 고개를 저었다.
“아무래도 베르다누스의 영웅이시니까요.”
냉정한 얼굴에 감추고 있는 저 따스함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마 티레움에 사는 이들은 전부 알고 있겠지.
그 사실이 다행이면서도 아쉽게 느껴졌다.
“난 영웅이 아니야, 에반. 무고한 사람들을 죽인 이에게 영웅이라는 칭호는 과분해. 난 그저 기사일 뿐이고, 명령을 따른 것이니까.”
“…….”
“내게 누굴 지킬 자격이 있는지조차 의문이군. 그래도…….”
킬리언은 잠시 시선을 거뒀다가 어느새 에반의 머리 위에 떨어져 있는 눈을 털어 줬다.
“그대만큼은 반드시 지켜 주겠다고 약속하지.”
그리고 단단한 목소리로 말했다.
“킬리언 티레움의 이름을 걸고.”

작가

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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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22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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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남햇살수 야미~~

    nan***
    2026.06.09
  • 편안하게 읽히지만 지루하진 않은, 앉은 자리에서 완독할 수 있는 작품이에요. 벨테기에 재밌는 작품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어요

    ell***
    2026.05.22
  • 공수의 매력을 잘 모르겠다,,

    hee***
    2026.05.21
  • 작가님 외전 오고있나요ㅠㅠ?제발

    rhd***
    2026.05.20
  • 유치하지만 편안하고 아는 그맛 멀쩡한 이름 놔두고 왜 자꾸 그대그대 거려요. 말투 오글오글

    ase***
    2026.05.20
  • 딱 2권에서 하차.. 약간 지루해요

    th3***
    2026.05.12
  • 잔잔하고 귀엽고 예뻐요 에반은 진짜 인간 대형견 ㅋㅋ 귀엽 공작님 세상 다정함 ㅠ

    osh***
    2026.05.09
  • 달달물 좋아해서 재밌게 잘봤어요

    mmo***
    2026.05.07
  • 오랜만에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정미남둘이 서로 짝사랑 하는거 개맛도리

    taz***
    2026.05.06
  • 외전 필요합니다 잔잔다정힐링물이예요 킬링타임용으로 좋고 스트레스 없이 읽기 좋아요

    rom***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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