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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을 찬미하는 피 상세페이지

배덕을 찬미하는 피

  • 관심 351
페로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원
전권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513031.M001
소장하기
  • 0 0원

  • 배덕을 찬미하는 피 2부 2권 (완결)
    배덕을 찬미하는 피 2부 2권 (완결)
    • 등록일 2026.05.23
    • 글자수 약 8만 자
    • 2,500

  • 배덕을 찬미하는 피 2부 1권
    배덕을 찬미하는 피 2부 1권
    • 등록일 2026.05.23
    • 글자수 약 7.6만 자
    • 2,500

  • 배덕을 찬미하는 피 1부 2권
    배덕을 찬미하는 피 1부 2권
    • 등록일 2026.05.23
    • 글자수 약 8.2만 자
    • 2,500

  • 배덕을 찬미하는 피 1부 1권
    배덕을 찬미하는 피 1부 1권
    • 등록일 2026.05.23
    • 글자수 약 7.3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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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 작품 키워드: #시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재회물 #첫사랑 #연하공 #집착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남공 #군대 #연상수 #중년수 #상처수 #군림수 #미남수 #피폐물 #시리어스물 #역키잡
* 공: 이선 그레이브스(10세 -> 29세) 리처드 화이트우드의 아들. 첫만남부터 적대적인 숙부에게 반감을 품었으나 점차 그를 마음에 품게 된다. 하지만 어린 날의 순애는 숙부의 손에 의해 추방이라는 낙인이 찍혔다. 십 년간 전장의 포화 속을 구르며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 때도 마음속엔 오직 그뿐이었다. 기어이 화이트우드의 성채로 돌아온 그는 가련한 조카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숙부의 고결한 신념을 갈가리 찢어발기려 한다.
* 수: 에드먼드 화이트우드(26세 -> 45세), 레스터 백작. 해군 장교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장남이 죽은 후, 가문의 영지와 작위를 물려받는다. 가문의 명예에 목숨을 바치는 뼛속까지 고고한 푸른 피의 귀족. 전쟁의 포화 속에서 가족을 잃고 홀로 살아남았다는 부채감에 시달리는 사내. 스스로를 벌하기 위해 조카를 받아들이고, 타락을 통해 비로소 안식을 얻고자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배덕한 관계라는 낙인을 찍으면서도, 실은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구원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절절한 관계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까지 짐승이 되어가는군. 너 때문에.
배덕을 찬미하는 피

작품 정보

*본 작품은 2차 세계 대전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인물과 사건은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런던의 상공을 가로지르는 폭격기. 사방에 흩뿌려지는 붉은 피. 에드먼드는 매일 밤 꿈속에서 반복되는 전쟁의 악몽보다 눈앞의 이선이 두렵다. 가장 증오하는 형제의 피를 이어받았으나 누구보다 눈부신 생명력을 뿜어내는 남자. 에드먼드는 이선을 밀어내려 할수록 그가 주는 온기에 중독되어 감을 깨닫는다.

한편, 십 년간 전장을 전전하며 오직 숙부라는 이정표 하나로 살아남은 이선. 그에게 에드먼드는 유일한 신이자, 날개를 꺾어 발치에 주저앉혀야 할 유일한 것이다. 숙부의 고결한 이성을 무너뜨리고 그 자리에 영원히 지울 수 없는 낙인을 새기기 위해, 그는 기꺼이 에드먼드에게 모든 것을 던진다.

작가

뫼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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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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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예술이네요. 절제의 미.

    day***
    2026.06.24
  • 내용적인 면에서나 문장 면애서나 몰입이 안된다.... 군더더기가 많은 느낌이었음

    son***
    2026.06.23
  • 숙부와 조카가 밀당을 20년동안 해서 제 속이 다 타버렸어요

    and***
    2026.06.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sk***
    2026.06.18
  • 외전주세요... 이대로 끝내지 마세요...

    yun***
    2026.06.16
  • 호평이 많아서 질렀는데 제게는 호평이 와닿지 않는 부분이 많았어요. 수가 공을 별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감정선이 애매합니다.. 마무리도 뭔가 급하게 된 느낌... 씬도 4권 가서야 나오니 소재때문에 수위물 기대하시는 분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애매합니다. 책소개에 나오지 않았던 지뢰도 있어서 더 실망스러웠어요 아래는 지뢰에 대한 스포입니다 스포: 수가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습니다. 알았다면 절대 사지 않았을거예요.

    woo***
    2026.06.16
  • 완벽 그자체 이제 행복외전만 기다립니다

    ros***
    2026.06.16
  • 외전이없다는 사실이 믿기힘들다

    mal***
    2026.06.15
  • 아 ㅠ 진짜ㅜㅜ 에드먼드가 너무 안타까웠어요 ㅠㅠ 모든 삶이 대체 어디서부터 이렇게 된건가.... 이선의 사랑 조차 에드먼드의 삶에 무거운 돌이 된거 같아서 배덕감 +알파로 가슴을 짓누르네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마지막엔 이선과 안온한 삶을 살아가길 ㅠㅠ

    gir***
    2026.06.14
  • 1900년대 초반...영국의 차갑고 쓸쓸한 배경과 전쟁, 귀족, 새로운 부의 재편 등...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했어요.. 작가님...차기작 기다리겠습니다!!!

    doh***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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