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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오빠 중 누가 더 커?

  • 관심 9
  • 월천백 저자
일랑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400원
판매가
1,4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5.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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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2만 자
  • 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50400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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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키워드: 금단의관계, 3P, 역하렘, 동거, 삼각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평범녀, 절륜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자 주인공 1: 태사혁 – 영화감독. 짧고 굵은 로맨스의 끝에는 의붓딸 해율만이 남았다. 그녀에게 섹스의 즐거움을 가르쳐주고, 자신의 입맛대로 길들이는 것이 새로운 취미가 되었다. 아들이 제 경쟁자가 될 줄은 몰랐지만.
*남자 주인공 2: 태민우 - 사혁을 닮아 자유로운 영혼. 의붓동생인지, 의붓어머니인지 알 수 없는 여자인 해율에게도 아무렇지 않게 접근한다. 해율아, 오빠 자지 되게 예쁘다니까.
*여자 주인공: 연해율 – 아버지가 될 뻔한 남자에게 섹스를 배웠다. 매일 밤 자신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사혁만으로도 이미 뇌가 녹을 것 같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민우는……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란 말은 이래서 나온 걸까?

*이럴 때 보세요: 음란하고 단란한 가족애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아빠가 박아 주고 오빠가 만져 주니까 좋아?”
아빠랑 오빠 중 누가 더 커?

작품 정보

“수염 때문에 까끌거려요.”
“아빠가 우리 딸한테 자지 박아주는 게 너무 급해서 수염도 못 깎았네.”

어느 날 엄마의 연인으로 등장한 남자, 태사혁.
엄마가 다른 사람과 눈이 맞아 도망간 이후에도 그는 해율의 옆을 지켰다.
그리고, 이젠 해율의 안까지도.

몸도 마음도 사혁에게 다 팔려 있던 어느 날,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의붓오빠 민우가 가르쳐 준 새로운 섹스.
또 다른 쾌감을 겪은 그녀가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하, 아, 거기, 흣! 아빠!”
“보지 만져 주는 건 난데?”

아빠와 오빠, 두 남자와의 섹스가 시작되는데…….

작가

월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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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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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에 비해서 딱히 유잼인지는 모르겠어요

    jel***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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