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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 메들리 상세페이지

사이코 메들리

  • 관심 25
페로체 출판
총 3권
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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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060원
전권
정가
10,200원
판매가
10%↓
9,180원
혜택 기간 : 7.3(금) 00:00 ~ 7.9(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625092.M001
  • 0 0원

  • 사이코 메들리 3권 (완결)
    사이코 메들리 3권 (완결)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8만 자
    • 대여 불가
  • 사이코 메들리 2권
    사이코 메들리 2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1만 자
    • 대여 불가
  • 사이코 메들리 1권
    사이코 메들리 1권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10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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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현대물 #오메가버스 #배틀연애

*공: #알파공 #조폭공 #미인공 #무뚝뚝공 #동정공
차태정 – 35세. 알파. 현묵 건설 상무. 냉혹하고 관조하는 태도로 무관심해 보이지만 빈틈이 없다. 토끼를 죽이고 USB를 훔쳐 간 킬러를 쫓고 있다.

*수: #베타수 #킬러수 #미남수 #까칠수
도원하 – 28세. 베타. 킬러, 청부업자, 심부름꾼. 돈이 되는 일은 뭐든 하며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은 목표 의식과 복수심으로 살아간다. 차태정을 자살로 위장해 살해하라는 의뢰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럴 때 보세요: 알파와 베타, 사냥감과 사냥꾼으로 만난 두 사람의 복수 일대기가 구원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자기야, 개처럼 허리를 흔들어 볼래?”
사이코 메들리

작품 정보

청부업자 도원하는 어느 날, 현묵 건설 상무 차태정을 자살로 위장해 살해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토끼를 죽인 게 너군.”

그러던 중, 이전 임무로 물건을 훔치고 살해했던 자가 차태정의 부하였던 걸 알게 되는데.
어떤 식으로 접근해도 차태정에게선 도저히 틈이 보이지 않아 다른 방식을 택한다.

“러트 주기가 언제인지 알아봐야겠어.”

알파와 베타, 조폭과 킬러, 쫓고 쫓기는 관계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공주님, 재워 줄 거지?”

작가

리뷰

5.0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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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간입니당! 연재때 너무 제 취향만 때려박혀 있어서 즐겁게봤던 작품이에요 소장하러 왔습니다 (태정이 표지보러 온건 안비밀! 그런데 내새낑 원하는 어딨죠?ㅜㅠ)

    ayo***
    2026.07.03
  • 작가님 작품 늘 좋아해요! 바로 구매완~~

    bon***
    2026.07.03
  • ㄷㄹㅌ 연재때부터 눈여겨보고 단행본만 기다렸어요~ 강공강수 처도리로서는 이걸 놓치지 않겟습니다ㅎㅎ

    ise***
    2026.07.03
  • 연재 때부터 재밌게 봤던 작품이라 출간 기다리고 있었어요!! 연재 표지는 원하였는데 단행본 표지는 태정이라고 하셔서 너무 궁금해서 빨리 보고 싶었거든요. 이제 태정이와 원하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읽어보려고요. 표지를 보면서 저의 상상력의 한계를 느끼게 되네요. 태정이 정말 미인이에요. 원하가 왜 그런 애칭으로 부르게 됐는지 단박에 이해가 가더라고요ㅎㅎ <사이코 메들리>라는 작품명에 걸맞게 미친놈들의 향연이 펼쳐져요. 서로 내가 더 미친놈이라고 외치는 자들이 줄줄이 나오는데 누구도 정상적이지 않지만 상대적 정상인은 있더라고요~ 그게 누구일지, 읽는 분마다 다 다를 것 같네요ㅎㅎ 저는 공과 수가 서로에게만 유일한 예외가 되는 관계성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작품에서 그런 태정이와 원하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서 읽는 내내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두 사람이 서로에게만 특별해지느라 중간에서 어떤 분이 고생을 하시기도 했는데.. 원래 벨세계관 극한직업 중 하나가 비서 아니겠어요ㅎㅎ 두 사람은 몰랐겠지만 과거의 어느 사건으로부터 지독한 악연은 이미 시작되고 있었어요. 차태정과 도원하의 첫 만남은 그 지독한 악연이 표면으로 드러나는 순간이자 혐관의 시작이었죠. 이후 목표물과 킬러로 다시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떻게 서서히 감겨가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는 게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두 사람 사이에 감정의 변화가 생길 때마다 아슬아슬했던 첫 만남이 자꾸 떠오르더라고요ㅎㅎ 아무래도 직업상 둘 다 체력이 좋으니까(?) 씬도 너무 좋았는데, 베타 원하에게 페로몬샤워 시키는 태정이와 그 독점욕과 소유욕 가득한 페로몬은 맡지 못하고 오직 태정이의 체향과 정사의 흔적만 느끼는 원하. 알파베타라면 이런 장면 꼭 나와줘야죠ㅎㅎ 진짜 섹텐 미쳤다! 근데 너네 체력도 좋은데 더 할 수 있잖아!! 씬을 볼 때마다 제 속마음은 이랬거든요. 태정이와 원하가 오랜 시간 계획해 온 일들이 있고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이 위험천만한 상황이지만, 서로의 곁이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는 편안한 안식처라는 듯이 그런 긴박한 상황에서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충분히 즐기더라고요. 하지만 욕심 많은 독자는 더 보고 싶었네요~ 모든 게 끝난 외전에서는 기대해 봐도 되겠죠? 아직 외전 읽기 전이라서 만약에 없다면 작가님 추가 외전에서 꼭 부탁드릴게요ㅎㅎ 맡겨 둔 거처럼 아주 당당하고 뻔뻔하게 일단 요구해 봅니다. 작가님 화이팅!! 🛑 혹시 모를 스포 방지 🛑 이후 엔딩 및 외전 관련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조폭과 킬러라는 거친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라, 그들이 맞이할 잔잔한 일상은 정말 특별하고 소중하겠죠? 이제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을 태정이와 원하의 매일이 너무나 궁금해지네요ㅎㅎ 추가 외전, 추추가 외전까지 언제든 기다리고 있을 테니 작가님 쓰고 싶은 이야기 다 써주세요!! [출간을 기다리는 설레는 마음으로 간단히 쓰려다 결국 실패해 버린 독자의 리뷰입니다ㅎㅎ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제 리뷰가 한 분에게라도 작품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ap***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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