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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계단을 올라서 상세페이지

일곱 계단을 올라서

튜베로사 070

  • 관심 48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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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6176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일곱 계단을 올라서 2권 (완결)
    일곱 계단을 올라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16
    • 글자수 약 7.1만 자
    • 2,700(10%)3,000

  • 일곱 계단을 올라서 1권
    일곱 계단을 올라서 1권
    • 등록일 2026.08.16
    • 글자수 약 8.2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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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키워드: #현대물 #동거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애교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짝사랑남 #순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평범녀 #다정녀 #후회녀 #상처녀 #동정녀 #단행본 #힐링물 #애잔물 #더티토크

*남자 주인공: 정재이 – 일곱 계단 위의 햇볕 잘 드는 그 집의 도련님이었다. 일곱 살, 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제게 손수건을 쥐어 주던 태영을 눈에 담았고, 같은 대문 안, 일곱 계단 아래의 반지하방을 제집인 양 드나들었다. 열다섯 살, 중학생이던 소년은 부친의 명에 떠밀리듯 미국으로 유학을 갔고 스무 살이 되어 돌아왔다. 고등학교 선생님이 된 태영의 반으로. 모종의 이유로 다시 헤어지고서 5년 뒤, 다시 만난 첫사랑 곁을 이제는 다신 떠나고 싶지 않다.
*여자 주인공: 김태영 – 일곱 계단 아래 반지하방에 사는 을 중의 을이었다. 아버지는 재이 아버지의 운전기사였고, 태영은 일곱 살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은 재이를 외면하지 못했다. 유학 후 돌아온 재이는 남자가 되어 있었고, 태영은 말 못 할 죄책감을 안은 채 그에게 다신 눈앞에 나타나지 말란 말로 밀어낸다. 그리고 5년, 다시 나타나 갈 곳이 없다며 재워 달란 재이의 억지에 태영은 또다시 그를 외면하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직진 연하남의 제멋대로 플러팅에 마음이 끌릴 때
*공감 글귀: “내가 누나랑 자고 나면, 그때부터 누나는 나한테 선생님 아니야. 물론 누나도 아닐 거고.”
일곱 계단을 올라서

작품 정보

주인집 아들과 운전기사의 딸.
스무 살 복학생과 학교 선생님.
스물다섯 살 깡패와 서른두 살의 외로운 여자.

재이와 태영의 관계는 늘 그렇게 변화해 왔다.
누나, 야, 너, 선생님, 김태영 그리고 다시 누나로.
호칭의 변화 속에서 바뀌지 않은 건 재이의 마음뿐이었다.

애매한 나이, 애매한 관계.
그 관계 속에서 운명의 소용돌이가 두 사람을 멀어지게 만들었다.
그렇게 다시 5년이 흐른 어느 날.

“재워 줘요.”
“뭐?”
“재워 달라고. 나 갈 곳이 없어.”

일곱 계단 위의 갑이었던 재이가, 스스로 을을 자처하며 태영의 일상에 뛰어들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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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을것 같아 구매합니다

    jkj***
    2026.08.16
  • 하아...... 미친남자와 그런 미친남자를 좋아하게 된 여자와 그런 여자를 진짜 *** 범상치않게 좋아하는 남자 심지어 연 하 남

    das***
    2026.08.16
  • 강하님 작품 좋아해요 제취향ㅎ 다읽고 수정할게욤

    yun***
    2026.08.16
  • 잘볼께요.. 잘볼께요,

    dud***
    2026.08.16
  • 연하남이 입이 좀 거칠지만 찐사랑이 잘 봤습니다.

    uun***
    2026.08.16
  • 진짜 안볼수가 없는 소재다.../

    dad***
    2026.08.16
  • 여주만 보면 좋아서 달려드는 안절부절 댕댕미가 있는 남주네요.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살짝 찜찜했지만 여주를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인듯 하네요. 잘 읽었어요.

    ssj***
    2026.08.16
  • 강하님~글 좋아해요~^^

    day***
    2026.08.16
  • 강하님꺼 좋아서 구매요~

    myh***
    2026.08.16
  • 순정연하남의 맛 좋았다bbbbb

    swp***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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