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해후 상세페이지

해후

  • 관심 4,039
비욘드 출판
총 5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300 ~ 3,500원
전권
정가
11,100원
판매가
11,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7.1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730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해후 (외전2)(비욘드데이)
    해후 (외전2)(비욘드데이)
    • 등록일 2020.07.13
    • 글자수 약 2.6만 자
    • 700

  • 해후 (외전)(비욘드데이)
    해후 (외전)(비욘드데이)
    • 등록일 2019.11.13
    • 글자수 약 1.2만 자
    • 300

  • 해후 3권 (완결)
    해후 3권 (완결)
    • 등록일 2019.07.18
    • 글자수 약 11.9만 자
    • 3,300

  • 해후 2권
    해후 2권
    • 등록일 2019.07.18
    • 글자수 약 12.7만 자
    • 3,500

  • 해후 1권
    해후 1권
    • 등록일 2020.07.13
    • 글자수 약 11.3만 자
    • 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재회물 계약 다정공 호구공 헌신공 츤데레공 집착공 연하공 재벌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소심수 잔망수 허당수 헌신수 까칠수 단정수 연상수 순정수 상처수 도망수 할리킹
*공 : 장윤성 - 28세. 훌륭한 외모와 명석한 두뇌, 곧은 성정까지 갖춘 재벌가의 도련님. 어려서부터 부족한 것 없이 자라 여유롭고 자신만만한 성격이었다. 7년 전, 어떤 사건을 겪기 전까지는.
*수 : 이하경 - 29세. 어릴 때부터 돈을 벌기 위해 여러 일을 전전하다 지금은 바에서 일하고 있다. 일찍 부모를 잃고 동생에 대한 책임감 하나로 사는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절절하고 따듯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래도 우리가 인연이 아니야?”
해후

작품 정보

오래 전, 엄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하경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자신을 태원그룹의 부회장이라고 밝힌 남자는 그의 부친의 은인을 찾고 있다고 했다. 남자가 찾는 사람은 어린 시절 하경의 이웃에 살던 여자아이의 외할머니로, 그 가족은 모두 죽은 지 오래였다. 남자는 하경에게 여장을 하고서 은인의 손녀인 척해 달라고 부탁하고, 돈이 필요했던 하경은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은인의 손자처럼 자란 하경은 남자의 부친을 속여 넘기는 데 성공하고, 모든 일은 순조로울 것 같았다. 남자의 아들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7년 후, 바에서 일하던 하경은 손님 사이에서 낯익은 이름을 듣는다. 흔한 이름이라 여기고 넘어가려 하지만 어느 날, 결국 그를 마주하고 만다.

장윤성.

하경이 속여야 했고, 끝내 저버려야 했던 남자.

“나 알아?”

다짜고짜 자신을 아느냐고 묻는 그는 다행히 하경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윤성의 시선은 집요하게 하경을 향하는데….

작가

이코인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해후 (들숨, 이코인)
  • 해후 (이코인)
  • [개정판] 해후 (들숨, 이코인)

리뷰

4.7

구매자 별점
21,40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갓뎀 정말 좋아요 피폐를 사랑하는 사람인데 피폐가 아니어도 좋은건 오랜만이야.. 종나 달달해요 아 뭐랄까 차분한데 감정선 다 이해되고 좋아요ㅜ

    cho***
    2026.03.10
  • 단숨에 읽어버릴 정도로 미친 필력.. 미친 소재..그리고 미친 장윤성...

    sjs***
    2026.03.10
  • 수작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작품

    eg9***
    2026.03.09
  • 너무재밌어요.........

    jxi***
    2026.03.08
  • 여운이 많이 남는 이야기였어요

    yus***
    2026.03.04
  • 다정공의 이데아 그 자체

    mil***
    2026.03.04
  • 웹툰으로 시작해서 소설까지 파게 됐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gks***
    2026.03.04
  • 웹툰도 보고 드씨도 챙겨 들었지만, 이상하게도 결국엔 다시 처음의 활자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수없이 재탕을 거듭하면서도 매번 같은 자리에서 마음이 무너지고 또 위로를 받는 걸 보면, 해후라는 두 글자가 가진 텍스트의 힘이 새삼 참 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긴 시간 동안 참 많이 다치고 깎여나갔을 텐데, 그 모진 삶의 무게 앞에서도 끝내 자신을 놓지 않고 잘 버텨준 하경이가 못내 고마웠어요. 차갑게 얼어붙은 현실 속에서도 어린 시절의 아주 작은 온기 하나를 잊지 않고 속으로 삼켜온 그 애처로운 다정함에 자꾸만 마음이 아렸습니다. 내가 하경이였다면 과연 그 긴 겨울을 견뎌낼 수 있었을까 싶어서, 책장을 넘기며 하경이의 굽은 등을 가만히 토닥여주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하경이를 기어이 다시 기억해내고야 마는 윤성이의 사랑은 정말이지 거대해서 감동이라는 단어로는 다 담기지 않는 것 같아요. 십여 년이라는 까마득한 세월을 건너뛰어 오직 하경이 하나만을 단단하게 끌어안는 그 맹목적이고 묵직한 다정함에 번번이 숨이 막혔습니다. 세상의 어떤 시련도 윤성이가 품은 사랑의 크기를 이길 수는 없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상처투성이인 누군가의 삶을 온전히 구원하는 건, 결국 이렇게 계산 없이 쏟아붓는 절대적인 애정이라는 걸 두 사람을 보며 다시금 배웠어요. 비가 내리는 날이면 유독 윤성이와 하경이가 서로를 알아가고 보듬던 그 촉촉한 공기가 생각납니다. 책을 덮고 나서도 두 사람이 뿜어내는 온기가 방 안을 가득 채우는 듯한 여운이 길게 이어지네요. 이제는 윤성이의 단단하고 따뜻한 품 안에서, 하경이가 지난날의 시린 빗소리는 다 잊고 아주 깊고 편안한 잠에 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만히 남겨보게 됩니다.

    sse***
    2026.03.04
  • 웹툰으로 먼저 접하고 원작인 소설을 보러 왔어요. 단순히 하경이가, 윤성이가 서로를 사랑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주변인들도 빛나는 이야기라 좋았어요. 특히 할아버지 때문에 새벽에 펑펑 울었네요. 진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읽은 기분이에요.

    mhz***
    2026.03.04
  • 웹툰을 먼저 봤는데 원작도 보고싶어서 이번 기회에 보게 되었어요~ 웹툰을 생각하면서 글을 읽으니 더욱 재미있는거 같네요.. 계속 잘 볼게요!!

    lov***
    2026.03.0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백삼)
  • 라푼젤의 꽃밭 (와퍼s)
  • 주마등의 남자 (엘르니앤)
  • 사랑하면 죽습니다 (Samedi)
  • 플레이스 투 비(Place to be) (유우지)
  • 로열 블러핑 (모드엔드)
  • 후배 위로하는 선배 (겨울야구)
  • 일곱 남자의 공용 암컷 (파틀레쥬)
  • 백치 오메가 (우윳)
  • A라고 부를 때 (탄지경)
  • 알파 전용 노래방 (배덕)
  • 첫사랑 복권 (크레바스)
  • 인챈트(Enchant) (사밀)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여보, 임신할까? (칵테로니)
  • 환장의 삼각 신혼 (김감사)
  • 참을성 없는 오메가는 주민센터에 보내져서도 잔뜩 혼만 남 (숲에는)
  • 헤비 레인 (Heavy Rain) (꾸밍크)
  • 395924love (아마릴리아)
  • 고백의 대가 (캬베츠)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