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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트라이앵글

  • 관심 561
  • 유자차 저자
비욘드 출판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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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 ~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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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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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9.09.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8426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트라이앵글 (외전)
    트라이앵글 (외전)
    • 등록일 2025.03.02
    • 글자수 약 13.5만 자
    • 4,000원

  • 트라이앵글 4권(완결)
    트라이앵글 4권(완결)
    • 등록일 2019.09.09
    • 글자수 약 13.2만 자
    • 3,500원

  • 트라이앵글 3권
    트라이앵글 3권
    • 등록일 2019.09.09
    • 글자수 약 14.2만 자
    • 4,000원

  • 트라이앵글 2권
    트라이앵글 2권
    • 등록일 2019.09.09
    • 글자수 약 15.7만 자
    • 4,000원

  • 트라이앵글 1권
    트라이앵글 1권
    • 등록일 2019.09.09
    • 글자수 약 14.6만 자
    •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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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미인공, 다정공, 직진공, 대형견공, 헌신공, 무심공, 능글공, 까칠공, 사랑꾼공, 상처공, 다정수, 적극수, 헌신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얼빠수, 가끔 오늘만 사는 수, 전문직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공 :
현 검사 – 서울중앙지검 형사부 검사. 법 없이는 못사는 남자라 성격도 깐깐하고 칼 같다. 그의 삶은 법전의 흰 종이와 검은 글자처럼 무채색에 가깝다.
현 작가 – ‘H’라 알려진 화가. 값비싸게 팔려나가는 작품에 비해 정작 그에 대해 알려진 건 없다. 캔버스 위 찬란한 유채색처럼 다채로운 면모를 가졌다.
*수 : 정하준 – 서울중앙지검 형사부 실무관. 평소 무던한 성격이나 불의를 보면 불같이 화낼 줄 아는 강단이 있다. 외강내유형의 성격이라 혼자 있을 때면 부쩍 고민이 깊어지는 편이다.
*이럴 때 보세요: 흔치 않은 삼각관계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설령 지옥이라 해도… 난 절대 도망 안 가.”
트라이앵글

작품 정보

<본 소설의 내용은 실제 사실이 아니며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 기관, 사건들은 모두 허구임을 밝힙니다>

서울 중앙 지검 소속 실무관 정하준에게는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지검의 스타이자 하다못해 피고인들까지 사랑에 빠진다는, 얼굴도 뇌도 섹시한 검사 현주혁. 하지만 그는 호모포비아다. 다가갈 수도, 다가가서도 안 되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하준은 우연히 그와 쌍둥이라고 말하는 남자를 만났다. 정확히는, 만나 버렸다.

“아마 당신은 결국 철 지난 해바라기처럼 시들어 버릴 텐데.”

이목구비는 완벽하게 일치하지만 시종일관 미소를 걸어 놓고 있는 표정도, 말투며 어조도, 무엇보다 분위기부터 확연히 달랐다.

“그러니 그쪽을 마음에 들어 하는 데다 현 검사랑 얼굴이 똑같은 나랑 자는 게 낫지 않겠어요?”

뻔뻔하게 미소 지은 그가 유혹했다.

“이 얼굴로 맛있는 좆도 주고, 현주혁 역할도 해 주겠다는데 설마.”

당연하게도.

“거절할 겁니까?”

거절할 명분 따윈 없었다.

작가

유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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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2,71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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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id***
    2026.09.22
  •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dhd***
    2026.09.21
  • 사건물에 전개 흥미로워서 재밌었어요!

    kim***
    2026.09.21
  • 재미있게 잘 봤던 소설중 하나.. 외전까지 쭉 재미있었음

    lyr***
    2026.09.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sr***
    2026.09.21
  • 이거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sss***
    2026.09.17
  • 사건물 좋아하는데 사건이 촘촘하고 전개가 개연성이 있어서 좋았어요

    dia***
    2026.09.14
  • 캐릭터가 매력있고 스토리 흡입력이 좋아서 재밌습니다!

    jin***
    2026.09.14
  • 소재가 좋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ksi***
    2026.09.13
  • 오호라~~~~~ 현검사는 다중인격장애인 걸까요? 완벽을 요구하는 아버지 덕에 강박적인 성격으로 자랐고, (사는 게 힘들었겠죠. 그래서) 완전히 정반대의 인격을 만들어 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든지.. 아니면 아버지를 엿먹인다든지... 아니면 평소 하고싶은 게 있는데, 현실에서는 할 수 없는 것이 생겨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다른 인격이 튀어나와 그걸 대신 해주는거죠. 하진을 극도로 맘에 안 들어하는 것이, 아마도 자꾸 관심이 가고, 신경쓰이는데, 그런 감정이 스스로 용납이 안되니, 본인은 싫어한다 생각할 수도 있지요. 어쨌든 하진이 트리거가 되어 더 자주 튀어 나온다? 자주 나오면 자신이 컨트할 수 없으니, 불편하겠죠. 이러다 대표인격이 바뀌는 건 아니겠지요? 뭐 그런 내용인까요? 아니면 좋겠네요. 1권 1/3지점 읽고 있는데, 추리 본능이 튀어나와 적어봅니다.

    gom***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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