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3.08 출간
- EPUB
- 약 6.5만 자
- 3.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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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연작 가이드
「어떤 일엔 이유가 있다」 : 라프엘의 아이를 임신한 시엔은 라프엘의 청혼을 받아 들여 수도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수도에는 예상치 못한 반대들이 산적한데, 과연 두 사람은 행복한 결혼을 할 수 있을까?
작품 소개
한편 사랑했던 연인에게 배반을 당해 투신까지 결심했던 라프엘은 무뚝뚝하지만 따듯한 위로를 건네는 시엔에게 점점 빠져들게 된다. 라프엘은 시엔의 마음에 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모처럼 따온 열매는 독이 들었다고 하고, 사냥에선 시엔을 방해하기 일쑤.
설상가상으로 서로를 자신과 같은 알파, 오메가라고 착각하고 있는 두 사람. 과연 이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작가 프로필
리뷰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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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oy***2024.01.29
2부가 기대되네요~
din***2024.01.0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gab***2022.08.20
큰 굴곡없이 진행됩니다. 격한 감정은 없고요, 공이 참 귀엽습니다. 단단하고 달달하고 큰 음모도 없습니다. 단권이 아닌 여러권이 각개 발간되었습니다. 전편이 있습니다. 22년 5월, 아직까지 후속편은 없습니다.
sod***2022.05.22재밌습니다!! 굿굿
thr***2022.01.07넘 짧아요ㅠㅠ 귀여운데ㅠㅠ 짧아서 너무 아쉬워요
ted***2021.11.10아이고… 귀엽긴한데 그게 다예요 ㅜ 스토리 많이 따지시는 분들이라면 아마 기대랑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시엔은 호락호락하지 않은 떡대수고 라프엘은 빙구 같은 미인공이라 저도 참 마음에 들었는데 스토리는 뭐랄까 정말…. 그냥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아요 ㅋㅋㅋ 황자가 몇 달을 가출을 했는데 수색대 하나 안 보낸다든가… 뭐 여러가지로 그냥 음 그렇구나 하고 봐야 합니다 중간중간 서술 번복도 많아요. 시엔 동생 있는 거 알았다더니 처음 듣는 얘기라 하고 이런 식으로요. 하지만 캐릭터는 귀여워요 캐붕 없어요 ㅋㅋ 후반부에 라프엘이 자살기도했던 원인의 연인 얘기를 하는데 아무리 시엔을 설득하기 위해서라지만 한 때 사랑한 사람을 열렬하게 매도하고 6개월도 안 돼서 목숨까지 건 사랑을 쫑냈다는 게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황자가 너무 가볍게 느껴져서 매력 뚝 떨어짐… 시엔이랑도 헤어지면 그럴거니 싶고 ㅋㅋ큐ㅠㅠ 야하지는 않고요. 귀여운 맛으로 봤습니다.
plu***2021.07.06아~너무 재밌어요 순삭!!! 라프엘 너무 귀엽당ㅋㅋ 전 이만 2부 보러 갑니다 총총총...
bin***2021.05.08짧아서 아쉽네요..
aga***2021.05.08세상에 스토리 관계성 둘다 취향인데 씬이 넘 안꼴려요 ㅠㅠㅠ 글고 공이 너무 빙구(....)로 나와요... 아 넘 슬퍼..
moo***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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