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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마켓 2022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제일반 ,   경영/경제 재테크/금융/부동산

미스터 마켓 2022

삼프로TV와 함께하는 2022년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

구매종이책 정가17,000
전자책 정가29%12,000
판매가10%10,800

작품 소개

<미스터 마켓 2022>

★★★★★ 2022년, 투자하기 전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 투자 유망 테마 TOP 5 & 주요 종목 수록 ★★★★★


“2022년, 사야 할 주식이 쏟아진다!”

리오프닝, 메타버스, NFT, 우주산업, 엔터․콘텐츠, ESG, 설비투자 …
시장을 바라보는 핵심 키워드와 변화의 모멘텀,
투자 아이디어까지 총망라한 최고의 투자 지도

2021년 주식시장에서는 유독 ‘힘들다’고 토로하는 투자자들이 많았다. 2020년 연말에서 2021년 초 유례없는 상승을 기록했지만, 그 이후로는 박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지지부진한 장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모두가 수익을 냈던 2020년과 달리, 2021년에 뒤늦게 시장에 뛰어든 투자자들의 상처는 컸다. 특히, 준비되어 있지 않던 초보 투자자들은 업종별, 종목별 차별화가 극심했던 2021년에 많은 손실을 봐야 했다. “왜 내가 산 것만 안 오를까요?” “도대체 시장이 왜 이런 거예요?”라는 한탄 섞인 푸념이 곳곳에서 들렸던 한 해였다.
그렇다면 다가오는 2022년의 주식시장은 어떻게 전개될까? 확실히 시장의 난이도는 월등히 높아졌고, 앞으로는 더 어려운 레벨 테스트의 시간이 투자자들 앞에 펼쳐질 수도 있다. ‘미스터 마켓’은 원래 만만치 않은 존재다. 절대 쉽게 수익을 안겨다 주지 않는다. 그러나 미리 겁먹을 이유도, 실망할 필요도 없다. 2021년 시장을 통해 교훈 삼아야 할 포인트들을 짚어보고, 2022년에는 어떤 관점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분석하다 보면 새로운 상승을 이끌 다크호스를 가려낼 수 있다. 찾는 사람에게는 사야 할 주식들이 분명히 보인다.


출판사 서평

160만 구독 경제 유튜브 <삼프로TV>와 함께하는 연간 프로젝트
대한민국 No.1 투자 전망서

‘미스터 마켓’이란 말은 ‘변동성이 심한 주식시장’을 빗댄 것으로, 가치투자의 창시자로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이 썼던 비유에서 시작된 표현이다. 이 책 『미스터 마켓』 시리즈는 경제 유튜브 ‘삼프로TV’와 국내 최정상의 전문가가 함께 기획하는 프로젝트로, 매년 한 해의 주식시장을 되짚어보고 다음 해의 시장이 어떻게 펼쳐질지 살펴봄으로써 독자들이 합리적인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기준과 방향을 가이드 해주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No.1 투자 전망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독자들과 만나게 된 『미스터 마켓 2022』에는 한층 더 진일보된 관점과 통찰로 가득하다. “시장은 수많은 투자자가 그들끼리, 그리고 기업들, 정부와 맺는 관계의 총합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과연 투자자로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돌아보자”는 <삼프로TV> 김동환 프로의 말처럼, 투자란 결국 세상의 변화를 이해하고 그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소통하는 일과도 같다. 그런 측면에서 『미스터 마켓 2022』는 어떻게 세상과 더 나은 소통을 하며, 더 나은 투자자로 성장하고 또 성공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매우 유의미한 시간을 독자들에게 선사해준다.

“주식시장과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나는 될 수 있으면 시장을 보는 새로운 시각에 스스로를 노출하려고 노력한다. 세상이 변화하는 속도가 예전보다 훨씬 빨라졌기에 시장도 그저 예전의 관점에서 이해하려고 하면 기대가 실망으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 이 책의 다섯 저자는 각자가 속한 회사에서 임원과 부장급이기에 젊다는 표현이 어색할 수 있지만, 사고의 방법이나 마켓과 관계 맺는 방식은 매우 젊은 분들이다. 이분들이 현재의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으며 내년 시장의 어디를 주목하는지 꼭 공유해보시기를 바란다.”
_ 서문 중에서 (김동환 <삼프로TV> 진행자)


2021년, 시장은 왜 박스권에 갇혀 있었을까?
난이도 높아진 시장, 진검승부의 시간이 온다!

두 번째 의기투합인 만큼 다섯 저자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관점의 조합과 조화 역시 더욱 빛을 발한다. 각기 다른 포인트로, 다른 메시지로, 다른 형식으로 그러나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각기 유의미한 관점으로 2021년 시장을 복기하고 2022년 시장을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이 한 권으로도 다가오는 한 해의 투자 공부와 준비를 마스터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시장을 바라보는 핵심 키워드와 변화의 모멘텀, 투자의 아이디어까지 총망라하고 있어 독자들이 더 깊고 더 넓은 스펙트럼으로 시장을 바라볼 수 있는 든든한 투자의 지도가 되어준다.
2021년 시장은 지지부진한 박스권 장세가 이어졌다. 엄청난 유동성 장세에서 모두가 수월하게 수익을 얻었던 2020년과는 달리, 박스권 안에서 큰 변동성을 보여준 2022년에는 여러 투자자들을 잠 못 이루게 한 날들이 많았다. 확실히 시장의 난이도가 레벨업 됐고, 2022년 시장 역시 만만치 않을 것이란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그러나 과거를 돌아보면, 결국은 다수가 걱정할 때 이를 기회로 활용하는 소수가 승자가 된다. 2022년이야말로 진검승부가 펼쳐지는 시간이 될 수 있다.
그럼 지금부터 5명의 전문가들, ‘2년 연속 수익률 1위 펀드매니저’ 이한영 본부장, ‘글로벌 경제의 맥을 짚어주는’ 김효진 팀장, ‘실전투자대회 1위의 실력을 겸비한’ 이다솔 부장, ‘포브스 선정 한국의 젊은 파워리더’로 꼽힌 이효석 팀장, ‘개미투자자들이 가장 좋아하고 신뢰하는 전문가’ 염승환 이사와 함께 2022년 주식시장의 승자가 되는 길로 들어가보자.


2022년, 반전을 만들어낼 기대주는 어디에서 나올까?
새로운 상승을 이끌 다크호스를 가려내라!

∨ Round 2: 리오프닝의 시간을 준비할 때
실적이 뒷받침되면 악조건에서 살아남은 기업은 본격적인 상승을 이어간다. 2021년에 희망만 주던 리오프닝 수혜주들이 2022년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따른 실적 회복을 보여줄 것이다. 리오프닝 관련 섹터에서 주도주로 등장할 기업, 생존 이후에 시장을 장악하게 될 대표 기업이 어디인지를 찾아내자. _ 이한영

∨ 리얼 포스트 코로나를 향한 마지막 진통
미국의 테이퍼링, 코로나19 장기화, 중국 규제 등 2022년을 내다보는 지금의 시야는 쾌청하다고만 말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희망적이었던 2020년 말보다 비관이 좀 더 힘을 얻고 있는 2021년 겨울이 오히려 다행으로 여겨진다. ‘선반영’이 오히려 투자자들을 가뿐하게 해주리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_ 김효진

∨ 장세의 특징을 찾아내면 대응 전략이 보인다
주식시장의 봄이라고 불리는 금융 장세에는 정부가 적극 돈을 쓰며 투자와 소비를 유도한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여름인 실적 장세에서는 투자와 소비의 주도권이 민간 영역으로 넘어온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경기가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주식시장의 가을인 역금융 장세까지 이어진다. 2022년에는 민간 소비 개선과 관련 있는 소비재 쪽에서 더 많은 투자 기회가 있을 수밖에 없다. _ 이다솔

∨ 앞으로 가장 중요하고 지속적인 모멘텀은 ‘기후위기’에 있다
앞으로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지속적인 모멘텀은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인류의 몸부림’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이러한 모멘텀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인플레이션이다. 최근에는 ‘그린플레이션’이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요인이 새롭게 나타나고 있다. _ 이효석

∨ 지금 주목해야 할 투자 아이디어와 유망주
업종별·종목별 차별화가 극심했던 2021년, 준비가 안 된 초보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봤다. 2022년에도 높은 난이도의 시장이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고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 주목해야 할 투자 아이디어와 유망주를 함께 공부해보자. 친환경, 리오프닝, 고령화, 변화, 설비투자의 시대 등 5개 주제로 중요한 산업, 유망 기업들을 짚어보자. _ 염승환


저자 프로필

이한영

  • 경력 DS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 수상 2021년 대한민국 펀드대상 올해의 펀드매니저
    2020년 대한민국 펀드대상 올해의 펀드매니저

2021.09.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이한영 DS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DS자산운용에서 주식운용본부장으로 재직 중인 현직 펀드매니저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펀드평가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펀드대상’에서 금융투자협회장 상인 ‘올해의 펀드매니저(사모부문)’를 2020년, 2021년 2년 연속 수상했다. 담당하는 펀드 역시 2020년 ‘전문사모부문 대상’, 2021년 ‘베스트 헤지펀드상’을 수상하면서 업계 최초로 펀드상과 매니저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2관왕 2연패를 달성한 펀드매니저로 인정받았다. 증권사, 투자자문사, 자산운용사 등을 거치면서 연기금을 비롯한 다양한 성격의 자금을 운용했으며, 지난 17년간 ‘롱온리(Long-only), 롱숏(Long-short), 헤지(Hedge)’ 등 다양한 형태와 전략을 구사하는 펀드를 운용해 왔다. 저서로는 『시대의 1등주를 찾아라』가 있다.

김효진 KB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팀장
시사교양 PD를 꿈꿨지만, 어쩌다가 입사한 증권사에서 운 좋게도 16년 넘게 애널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경제 자체도 좋아하고, 경제가 어떻게 금융시장에 투영되는지 퍼즐을 맞추는 일은 더 좋아한다. 신영증권, 동부증권, CJ연구소, SK증권을 거쳤고, 현재 KB증권에서 리서치센터 매크로 팀장으로 좋은 동료들과 재미있게 일하고 있다. 수차례 언론사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으며, 저서로는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가 있다.

이다솔 메리츠증권 부장
한성과학고와 KAIST를 졸업하고 한화투자증권에 애널리스트로 입사해 리서치센터에서 7년간 기업 분석 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브레인자산운용에서 펀드매니저로 3년간 근무했으며, 현재는 메리츠증권 강남금융센터 8지점에서 PB로 근무 중이다. 애널리스트 시절 매일경제·한국경제 선정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2019년 상반기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에 동료들과 출전해(팀명 강팔) 1위를 했다.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PB 등을 거치며 시장을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평생 투자자로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효석 업라이즈 애널리스트, 유뷰브 <이효석아카데미> 운영자
주식시장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변화를 이해하고, 또 읽어냄으로써 투자 인사이트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교보악사자산운용에서 헤지펀드를 운용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로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리서치를 한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2015년 포브스코리아 선정 ‘한국의 젊은 파워리더’에 선정된 바 있으며, SK증권에서 자산전략 팀장을 지냈다. 유튜브 ‘이효석 아카데미’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으며, 현재는 업라이즈(Uprise)라는 핀테크 회사에서 유튜브 구독자를 위한 바이사이드 애널리스트 역할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가 있다.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이사다. 2000년대 초 대학생 때부터 주식투자를 했고, 2005년 이트레이드증권(이베스트투자증권의 전신)에 입사해 16년간 고객들과 함께 성장해왔다. 〈삼프로TV〉, 이리온 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일같이 개인투자자들과 소통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개인투자자의 등대라는 의미의 닉네임 ‘염블리’로 불리고 있다. KBS, MBC, TBS 등 주요 방송 패널로 출연하고 있고,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MTN 등 다수의 증권 방송에도 출연 중이다. 개인투자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개인투자자들의 성공 투자를 위한 친절한 안내자로 인정받고 있다. 저서로는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이 있다.

목차

서문

1장 Round 2: 리오프닝의 시간을 준비할 때 _ 이한영
▶ 주식 투자에는 위기와 기회가 공존한다
▶ 2021년 시장이 우리에게 준 교훈
• 시장이 수익을 떠먹여 준 것인가, 아니면 내가 잘한 것인가?
• 제발 1분만 생각하고, 제발 기업을 공부하자
• 유연하게 사고하자
• ‘수익률 기여도’ 개념으로 비중을 조절하자
• 투자 전략,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세우자
▶왜 시장은 박스권에 갇혀 있었을까
• 장마전선을 연상케 했던 2021년 지수 움직임
• 지수 상승을 가로막는 네 가지 요인
▶ 2022년 시장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관전 포인트


2장 리얼 포스트 코로나를 향한 진통 _ 김효진
▶ 복기: 선반영과 상고하저로 고전했던 2021년
▶ 세 가지 키워드로 미리 훔쳐본 2022년
• 비정상에서 정상으로
• 디커플링에서 커플링으로
• 빚과의 싸움으로: 저금리와 구조조정
▶ 앞으로 주식해야 하는 리스크
• 부동산 가격: 글로벌 주요국의 부동산 가격 급등
• 미․중 재격돌: 이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
▶ 2022년 키워드: 리오프닝, 커플링, 테이퍼링, 한국 수출


3장 장세의 특징을 찾아내면 대응 전략이 보인다 _ 이다솔
▶ 주식시장의 4계절
• 금융장세: 주식시장의 봄
• 실적장세: 주식시장의 여름
• 역금융장세: 주식시장의 가을
• 역실적장세: 주식시장의 겨을
• 현재 시장은 어디쯤 있을까
▶ 2011년의 기억, 박스권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 박스권장세의 시작 ①: 2차 양적완화 종료
• 박스권장세의 시작 ②: 그리스 위기
• 박스권장세의 시작 ③: 남유럽 위기로 확산
• 박스권장세의 시작 ④: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 2021년 중국의 헝다 사태는 그리스의 데자뷔일까?
▶ 박스권에 핀 꽃: 화려한 개별 종목 장세
• 중국 내수 소비 확대: 소비재 기업
• 신성장산업: 바이오
• 새로운 플랫폼: 모바일게임
▶ 2022년에 주목할 만한 산업과 이슈
• 소비재: 그중에서도 미국에서 구매하는 소비재
• 신성장산업: 우주산업
• 새로운 플랫폼: 메타버스와 NFT
▶ 소비가 급격히 회복될 분야에 주목하자


4장 앞으로 가장 중요한 모멘텀은 ‘기후위기’에 있다 _ 이효석
▶ 기후위기란 정확히 무얼 말하는가
• UN이 강조한 네 가지 숫자
• 네 가지 숫자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
• IPCC 6차 보고서의 결론
• 그럼 어차피 끝난 거 아닌가?
• 기후 문제는 금융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가
▶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 자산 가격 상승은 질병이다: 슬픈 전망
• 질병의 근본 원인은 ‘디플레이션’
• 자산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근본적인 이유: 디플레이션의 크기
• 저금리가 만들어낸 좀비 기업, 유동성이 만든 유니콘
• 두려움의 대상이 부채 자체가 아닌 이유
• 진짜 리스크: 좀비콘, 파괴적 디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공급망 이슈
▶ 모든 투자는 ESG 관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
• ESG에 대한 근복적인 고민: 가격이 가치를 바꿀 수 있을까?
• 다모다란 교수가 ESG에 부정적인 이유
• ‘ESG가 돈이 될까?’보다 중요한 질문: ESG가 더 중요해질까?
• ECB의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가 알려준 사실
▶ 당신은 ESG-motivated 투자자입니까?


5장 2022년 주목해야 할 투자 아이디어와 유망주_ 염승환
▶ 코로나19 탈출과 정상화가 기대되는 한 해
▶ 친환경: 이제 모든 길은 친환경으로 통한다
• 수소: 앞으로 10년을 주도할 산업
• CCUS: 미래 기술을 선점할 기회
• 친환경 기술: 친환경으로의 변화를 주도하다
▶ 리오프닝: 다시 열릴 일상에 대한 기대
• 해외여행: 수요 회복이 가장 빠른 섹터 될 것
• 콘서트: 부활의 신호탄이 이미 발사됐다
• 항공기 제작: 혹독한 겨울은 끝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올 것
▶ 고령화: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여기에 있다
• 미용 의료기기: 내 지갑을 열게 하는 기업에 투자하자
• 덴탈용 의료기기 및 혈당측정기: 갈수록 성장할 수밖에 없는 시장
▶ 변화: 변화를 기회로 만드는 기업을 찾자
• OLED: 별들의 전쟁에서 승자의 편에 서자
• 모빌리티: 이제 자동차는 소프트웨어다
• 맞춤형 광고: 광고가 나를 읽는다
• 폴더블폰: 기술 개발로 완성한 놀라운 반전
• 쓰레기(폐기물): 쓰레기가 돈이 되는 시대
▶ 2022년 시장의 키워드는 ‘공급 부족의 해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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