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2.25 출간
- 171 쪽
- 평균 376.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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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격동하는 유럽을 소녀들은 누빈다!!
[소녀들의 중세 여행기]
15세기 중엽, 이탈리아 페라라에서 드넓은 세상을 여행하고픈 꿈을 꾸는 소녀 리자는 크름(현 크림 반도)에서 온 소녀 올하와 만난다.
동생을 찾고 고향인 크름으로 돌아가고 싶은 올하와 그 여행에 동행하고 싶은 리자…
두 사람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작가 프로필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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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가 많고 고증이 확실하고 풍경이 좋아서 평화롭게 본 만화, 다만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이나 도파민은 없었어요. 그치만 구매하길 잘했다고 느낌
hbh***2024.08.06GL 맛이 나는 만화. 약간 여행기에 가까운 느낌이다. 스토리는 잔잔한 편이고 소소한 여행 일상물에 약간의 정치 문화적인 조미료를 곁들인 느낌. 중간중간 교육만화같은 설명들과 여러 풍경 / 경치들과 음식들을 보여주는데, 그냥 여행 에세이 같은 것을 보는 느낌으로 본다면 재미있는 편이다. 스토리는 그런 감성에 살짝 간을 쳐주었다는 느낌으로 들어갔다고 보면 나쁘지 않은 느낌. 왠지 이런저런 고생과 수발 들어주기 같은 것들은 남캐가 엄청나게 하는데, 이 경우 보통 남캐가 여캐를 좋아해서 휘둘리는 전개가 많은데...여기선 여캐 둘이 훈훈하고 서로 없으면 안되는 전개로 흘러가서 기묘한 느낌. (물론 좋았지만) 자주 세일하는데 세일할 때 사서 읽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sya***2023.12.22작가님 백합 좋아하실거같음 스토리는 밋밋하지만 미소녀들의 우정이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rho***2023.10.31이 작품은 여행을 배경으로 한 두 소녀의 이야기가 아니라, 두 소녀의 여행을 배경으로 당시의 풍물과 정세를 다룬 여행기입니다. 시대적 배경이나 풍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별 내용 없는 심심한 작품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시대적 배경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당시의 시대상과 각지의 풍물을 소녀들의 여행을 통해 꼼꼼하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펼쳐보이는 좋은 작품입니다.
pas***2023.06.26음. 스토리는 좋았는데, 끝이 정말 허술하다고 생각됩니다
l12***2023.01.07기대했던만큼 재미있었습니다.
yam***2022.12.29사건 설명이 불친절해서 스토리가 되게 밋밋하네요
lui***2022.12.29재밌다는 리뷰가 많이 기대했는데 전 좀 미묘하네요...
no4***2022.12.29재밌게 봤다 분량이 작아서 아쉽다
dse***2022.11.15시대배경이 마음에 들고 작화도 좋았습니다. 너무 길지도 않고 깔끔한 여행서사로 재미있었습니다. 15세기 중반의 중세와 근대의 분기점에서 아드리아해에서 흑해까지 주인공들의 여정에 함께해보시는건 어떨까요?
kws***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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