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필로우 토크(Pillow Talk) 상세페이지

필로우 토크(Pillow Talk)

  • 관심 2,740
비욘드 출판
총 6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4,000원
전권
정가
20,000원
판매가
2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3.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292423
UCI
-
소장하기
  • 0 0원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6권 (외전) (비욘드데이)
    필로우 토크(Pillow Talk) 6권 (외전) (비욘드데이)
    • 등록일 2022.03.11
    • 글자수 약 9.3만 자
    • 2,5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5권 (완결)
    필로우 토크(Pillow Talk) 5권 (완결)
    • 등록일 2020.03.06
    • 글자수 약 12.9만 자
    • 3,5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4권
    필로우 토크(Pillow Talk) 4권
    • 등록일 2020.03.06
    • 글자수 약 13.1만 자
    • 3,5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3권
    필로우 토크(Pillow Talk) 3권
    • 등록일 2020.03.06
    • 글자수 약 12만 자
    • 3,5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2권
    필로우 토크(Pillow Talk) 2권
    • 등록일 2020.03.06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필로우 토크(Pillow Talk) 1권
    필로우 토크(Pillow Talk) 1권
    • 등록일 2022.03.14
    • 글자수 약 14만 자
    • 4,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소설
*작품 키워드: 연예계, 배우공, 배우수, 상처공, 다정공, 사랑꾼공, 헤테로공, 짝사랑수, 단정수, 게이수, 일상물, 힐링물, 잔잔물, 3인칭 시점
*공 : 차일주 – 데뷔작으로 베니스 영화제 남우 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외국에서 성공하면 국내의 인기와 특급 대우는 저절로 따라온다’는 속설을 몸소 증명한 배우. 동양인치고 큰 키에 서양인에겐 기대할 수 없는 깔끔한 인상 덕분에 국내외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가족 관계나 성장 환경 등 ‘배우’가 아닌 ‘인간’ 차일주에 관해선 알려진 바가 없다. 일단은 만인에게 친절하고 매너 좋은 남자로 통한다. 주위에는 사람이 끊이지 않지만, 정작 가까이 지내는 인물은 없다. 화려함으로 점철된 겉모습과 다르게 따뜻한 집밥을 그리워한다. 그런 그가 어느 무명 배우에게 관심을 보인다. 바로 드물게 순하고 우직한 남자, 정의현이다.
*수 : 정의현 – 성실하고 묵묵한 순둥이로, 10년 남짓한 배우 생활에도 크게 이름을 알리지 못했다. 남다른 가족사와 성 소수자라는 이유로 늘 혼자였지만, 불평하지 않고 제게 주어진 것들에 만족하며 살아간다.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손수 지어 내는 집밥처럼 따뜻한 심성을 지녔다. 갓 나온 대본이 이틀만에 누더기가 될 정도로 편법을 모르는 배우. 미련맞을 만큼 지고지순해서 제 마음이 다칠 걸 알면서도 다정이 죄인 남자, 차일주를 거절하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순정적인 짝사랑이 맞사랑으로 변해 가는, 클래식한 이야기가 당길 때
*공감 글귀:
“행복하지 않았다고 해서 그 모든 날들이 불행했던 건 아니니까요.”
필로우 토크(Pillow Talk)

작품 소개

*이 도서는 2013년 개인지로 출간되었으며, 2020년 이북으로 재출간되었습니다.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정의현은 ‘얼굴은 익숙한데, 이름은 모르는’ 무명 배우다. 제대 후 변변한 소속사도, 매니저도 없이 지내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탑스타 차일주를 만난다.
차일주는 거침없는 친화력을 앞세워 의현에게 다가온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과소평가됐던 의현의 진가를 알아보고, 친구이자 기획사 대표인 사이먼 킴에게 그를 추천한다.
오래도록 꾸준했지만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제 연기를 인정해 주고, 늘 먼저 다가와 주는 사람. 차일주를 향한 고마움은 차차 다른 감정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작가

보이시즌
출간작
스윗 스팟 (Sweet Spot), 슈가 블루스(Sugar Blues) (외전증보판), 필로우 토크(Pillow Talk),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1,47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잔잔한데 지루하지 않고 잼있었어요

    koo***
    2026.06.07
  • 울 수...동생은 언제까지 기다릭껀지가 궁금해짐...

    sun***
    2026.06.01
  • 수가 자존감이 좀 낮고 어찌보면 답답할 수도 있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부지런한 사람이라 좋았어요. 잔잔해도 지루하지 않고 벨이라고 주궁장창 섹x만 하는게 아니라서 더 좋았어요.

    ton***
    2026.05.31
  • 잔잔하니 계속 읽었어요!!

    yib***
    2026.05.30
  • TDQL-2RRG-EQVA-7ZTM-5V4A 5권 4NJ6-H629-NWWF-6XL7-L2AP 6권 중복구매로 받은 쿠폰이용 ㅎㅎ 쓰시는 분 댓글 주세용

    bor***
    2026.05.29
  • 웹툰 캐릭터보고 넘 감정이입이 안돼서 미루고 있다가.. 속는셈치고 봤는데..와...진짜 안봤음 후회할뻔이요 씬없이도 5권까지 이끌어가는데 지루한지 몰랐어요 수가 능력에 비해 넘 자존감 낮고 대사도 얼마없는거 같아서 아쉽다가도 공에 이입해서 결국 수의 매력에 허우적.. 외전은 꽉꽉 눌러둔 씬의 폭발!!!! 아~ 외전 미국에서 장기 휴식편 있음 더발게 없을듯요

    tia***
    2026.05.29
  • 헤테로가 게이에게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최악의 만행들이 여기 필톡에 있습니다. 차일주 너 가만안둬 진짜 ᕙ( ︡’︡益’︠)ง 너어는 진짜 내가 의현이 봐서 참는거야 ㅂㄷㅂㄷ 사건진도 빠르게 나가서 감정멜로물인데도 진짜 읽다보면 후루룩 몰입해서 읽게 됨. 보이시즌님 어쩜 가리는 장르가 없을까 ㅠ 갓이시즌이시여 ㅠ 헤테로였공 권위자 차일주의 유죄 범죄 삽질일대기. 이갈면서 일주놈 씹고 뜯고 보기 아주 딱 좋음 메모장에 온통 차일주 욕뿐임 너가 먼저 꼬셨잖아 이놈아 !!! 그런 주제에 결국 착둥이 와기 의현이를 호로록 잡아먹어버리는 것도 열받는데 재밌어 짜릿해..ㅎㅎㅎ 미안하다 의현아 ( 𓏗_𓏗) 점잖근엄 떨던 차일주 의현이한테 봉인해제 되서 불도저처럼 달려드는 후반부 외전이 아주 맛도리 귯 이만한 소재로 대체불가 작품이라 수시 재탕작 중 하나👍

    dwa***
    2026.05.29
  • ​<필로우 토크(Pillow Talk)>는 제게 엄청나게 거창하거나, 인생을 바꿀 만큼 강렬한, 혹은 해당 장르의 정점처럼 느껴진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읽는 내내 기분이 아주 좋았고, 그 차분함으로 저를 이끌었으며, 다 읽은 후에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제 평점은 확고한 5/5입니다. 때로는 책을 강력하게 만드는 것은 드라마틱한 사건만이 아니라, 캐릭터의 자연스러운 성장, 서두르지 않는 감정의 흐름, 그리고 독자에게 전하는 평온한 유대감이기 때문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로맨스가 거창한 고백이 아니라 침묵, 눈빛, 사소한 행동, 그리고 일상의 순간들을 통해 쌓여간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밥을 차려주거나, 문 앞에서 기다리거나, 메시지를 쓰다 지우거나, 같은 공간에서 느껴지는 긴장감 혹은 그저 곁에 머무르는 것 같은 디테일들이 관계를 훨씬 더 현실적으로 느끼게 했습니다. 감정은 한꺼번에 솟아오르지 않고, 시간에 걸쳐 축적됩니다. 그래서 캐릭터들이 서로 가까워질수록 관계 또한 자연스럽게 깊어집니다. ​차일주의 가장 강력한 면모 중 하나는 겉으로는 완벽하고 여유로우며 통제력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에는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을 안고 사는 인물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의 감정은 처음에는 명확한 사랑이라기보다 불안, 질투, 호기심, 그리고 상실에 대한 두려움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의 감정이 더 인간적으로 다가옵니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 당신은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나요?"라는 마음을 품고 있는 그의 연약함은 캐릭터의 모든 가면을 벗겨내는 가장 효과적인 장치였습니다. ​의현은 이 이야기의 정서적 온기를 책임지는 캐릭터였습니다. 그는 사랑을 거창한 말로 증명하는 대신, 보살핌을 주고, 곁에 머무르며, 상대방의 가장 망가진 모습조차 피하지 않음으로써 보여줍니다. 그가 끊임없이 자신을 뒤로 물러나게 하는 것은 때로 지칠 수도 있는 특징이지만, 그의 과거를 고려하면 캐릭터에게 매우 잘 어울린다고 느껴집니다. 그의 사랑은 소유하기보다는 상처 주지 않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관계를 지나치게 낭만화하지 않으면서도 공포와 불안을 느끼게 했다는 것입니다. 동성 간의 관계에서 느껴지는 보이지 않는 압박을 매우 현실적으로 묘사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겉으로는 이해하는 척하면서도 선을 긋는 태도, 끊임없이 조심해야 하는 감각, 오해받을까 두려워하는 마음, 혹은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이 변할까 걱정하는 마음은 이야기에 강력한 현실감을 더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캐릭터들의 불안은 인위적인 극적 장치처럼 느껴지지 않고, 현실의 삶에서 비롯된 공포처럼 다가왔습니다. ​연기라는 소재와 '역할극'이라는 테마가 캐릭터의 심리와 평행하게 진행된 점도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특히 차일주가 단순히 스크린 위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끊임없이 역할을 연기하며 살아간다는 사실은 이야기의 핵심 감정을 강화했습니다. 그와 반대로, 의현이 연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에 다가가는 방식은 아름다운 대비를 이루었습니다. 촬영장, 촬영 장면, 그리고 카메라 뒤의 모습들은 단순히 업계 디테일로 머물지 않고, 캐릭터들의 본모습이 드러나는 공간으로 변모했습니다. ​또한, 제가 가장 좋아했던 점은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명확했다는 것입니다. 이야기 내내 다른 인물들이 오해나 질투, 긴장감을 유발하지만, 관계를 깨뜨릴 정도로 깊숙이 개입하지는 않습니다. 메인 커플이 서로에게 진정으로 집중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감정의 문을 열지 않는다는 점이 독서 경험을 훨씬 더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불필요한 삼각관계나 관계를 싸구려처럼 늘어지게 하는 로맨틱한 우유부단함이 없었던 것은 큰 장점이었습니다. ​작가의 가장 큰 강점은 감정을 소리 높여 외치지 않고도 전달하는 능력입니다. 눈빛, 짧은 침묵, 늦은 답장, 작은 접촉 하나가 종종 긴 고백보다 훨씬 더 강력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피로한 멜로드라마로 흐르지 않고, 오히려 고요하지만 강렬한 분위기를 구축합니다. ​물론 일부 내면 독백은 길어질 수 있고, 뒷걸음질 치는 패턴이 가끔 반복된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전체적인 감정적 효과를 해칠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이야기의 진정한 힘은 사건 자체보다 캐릭터들이 서로에게 다가가는 방식에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제게 엄청나게 거창하거나 "최고의"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의 연약함, 잔잔한 로맨스, 그리고 심리적인 깊이를 통해 기억에 남고 평온한 독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사랑이 큰 말보다 작은 행동을 통해 구축되는 관계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매우 인상적인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평점: 5/5.

    der***
    2026.05.27
  • 스토리는 재미는 있어요.. 서사두 중요하게 생각하고 세세한 감정선 좋아해서 구매한건데..ㅠㅠ 수가 너무..아오 뭐라 말을 못하겠.. 그냥 딱 불호리뷰들 그대로에요 착하기만하지..일벌려노쿠 회피만 하구ㅠ 스트레스 받고 화병나서 하차해요 ㅠ 역시 자낮수 안맞나봐요 ㅠ

    j27***
    2026.05.26
  • 웹툰으로 보다가 감질나서 넘어왓는데 하루만에 다 읽엇슨 ^^.. 몸부터 섞고 시작하는 작품들만 보다가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가는 소설 읽으니 마음이 조아졋읍니다..... 둘이 이어지는데 시간은 좀 걸리지만 그 과정이 지루하다고 느껴지지 않아요 일주와 의현 각각의 시점에서 바라보았을 때의 감정들도 충분히 이해되고요 재밋게 읽엇습니다

    ysj***
    2026.05.2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