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 소설 e북역사/시대물

월계수 가지 사이로

  • 관심 2,781
  • 윤해월 저자
비욘드 출판
총 5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3,300원
전권
정가
15,300원
판매가
15,3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3.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292812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작품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강공 연하공 집착공 냉혈공 다정공 능글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능욕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후회공 존댓말공
외유내강수 연상수 얼빠수 순정수 다정수 순진수 헌신수 호구수 짝사랑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재회물 애증 신분차이 다공일수
복수 질투 외국인 왕족/귀족
단행본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애절물 3인칭시점

*공 : 카이킬리우스 티베리우스 – 집정관 풀케르의 릭토르. 평민. 고동색 머리카락과 녹색 눈동자를 가진 유혹적이고 퇴폐적인 용모의 미남. 염세적이고 냉소적인 성격. 겉으로는 단정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들끓는 복수심과 세상에 대한 비틀린 증오, 출세에 대한 야망을 품고 있다.

*공 : 가이우스 율리우스 막시무스 – 집정관 네르바의 맏아들. 귀족. 찬란한 금발과 지중해 색깔의 푸른 눈동자를 가진 남성적이고 화려한 용모의 미남. 평소 몸종과도 격의 없이 지내는 호탕한 성격이나 한 번 화가 나면 눈 깜짝 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등 이중적인 면모를 지니고 있다. 폭력의 재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갈리아 군단의 사령관이 된 후 전공을 세워 로마로 개선한다. 손발 페티쉬가 있다.

*수 :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하드리우스 – 집정관 풀케르의 외아들. 귀족. 사랑스러운 갈색 고수머리와 우아한 손과 발을 가진 온순하고 다정한 남자. 로마에서 손에 꼽히는 부유한 가문에서 자란 탓에 세상 물정에 다소 어둡다. 무예에는 재능이 없지만 수사학과 철학에 조예가 깊다. 연인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쏟아붓는다.

*이럴 때 보세요: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파란만장하고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당신의 손으로, 이 영광스러운 풀잎관을 제게 씌워 주시겠습니까.”
월계수 가지 사이로

작품 정보

‘청명한 소리를 솨, 흘리며 흔들리는 월계수 가지 사이로 사금파리 같은 빛의 파편이 아름답게 쏟아져 내렸다. 그저 이대로 순간이 멎길 간절히 소원하였다.’

로마 집정관 풀케르의 아들인 하드리우스는 그리스인 가정교사와 동성애 추문을 일으킨 후 도망치듯 유학을 떠났다가 4년 만에 로마로 돌아온다.
저택에서 아버지의 릭토르인 티베리우스를 만난 하드리우스는 조각상처럼 아름다운 미청년에게 한 눈에 깊이 빠져든다. 평소 유약한 성격의 하드리우스를 못마땅하게 여긴 아버지는 그를 티베리우스와 대련하게 해 크게 망신 준 후 티베리우스로 하여금 석 달 간 하드리우스에게 전술과 검투를 가르치게 한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티베리우스에 대한 마음이 커진 하드리우스는 그에게 고백하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한다.
한편 하드리우스는 친구인 마리우스의 재촉에 못 이겨 참석한 가면 연회에서 마르스의 가면을 쓴 막시무스에게 곤혹스러운 구애를 받게 되는데….

작가

윤해월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8

구매자 별점
5,23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

    rma***
    2026.10.12
  • 스토리도 괜찮았고 등장인물들의 긴 이름도 로마시대 배경임을 감안하면 이해하겠는데 알고 싶지도 않은 듣도 보도 못한 단어들이 로마어로 끊임없이 나열되고 거기에 각주가 끝도 없이 붙고 짜증 날 정도로 가독성이 떨어져요. 재미를 위해 비엘을 보는 건데 평생 쓸모도 없는 지식까지 습득해가며 읽어야 해서 개피곤합니다. 다른 리뷰처럼 일반적으로 쓰는 단어를 써도 될 텐데 굳이 왜 그런 단어들을 고집했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필력 좋은 작가는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가장 이해하기 쉽고 깔끔하게 전달하지 일부러 어려운 단어를 남발하고 과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사들이 진짜 너무 과하고 오글거려요. 공들이 매력은 있는데 말을 안해야 매력있음;; 고양아 예쁜아도 아니고 고양이야 예쁜이야는 진심..보자마자 기겁함.. 씬도 섹텐이 전혀 안느껴지고 하나도 안꼴려요. 특히 수가 발정 난 것마냥 조금 건드리기만 해도 너무 과하게 느끼고 오두방정 오바육바떠는 신음 때문에 전부 스킵함 어우..부담스러워... 모든 씬 묘사에 무아지경, 정신없이 키스를 퍼붓고, 사랑스러워 견딜 수 없다는 듯, 좋아서 미칠 것 같다는 둥 이런 표현도 엄청 자주 나오고 정말 모든게 과함.. 공들은 괜찮은데 수가 너무 무매력이에요. 얼빠에 섹스밖에 할줄 모름. 평소엔 바보처럼 말도 더듬더듬하던 애가 어떤 순간에 갑자기 온갖 똑똑한척, 강단있는척 다하는데 감탄이 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황당하고 웃김. 책 좋아하고 착한거 말곤 할줄 아는게 진짜 좃도 없고 뭐만 하면 질질 짜고 실실 방긋방긋 웃기만 할줄 압니다.. 심지어 수의 외모 묘사가 너무 평범수 그 자체임.. 안그래도 수 외모 묘사 나올때마다 흐린 눈으로 넘기면서 보는데 잊을만하면 심심하고 맹하게 생긴, 깡마르고 왜소한, 평범한 용모, 못난이, 밋밋한, 그다지 눈에 띄는 구석은 없는 그저 그런 외모로 묘사되서 몰입도 깨지고 미인수였으면 이해라도 하지 사랑에 빠질만한 매력이 1도 없는데 공들이 저마다 절절한 사랑을 하고 있어서 당황스럽고 이해가 안됨;; 그리고 저는 관계의 갈등과 해소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멘공과의 평탄한 관계보다 섭공과의 관계가 더 취향이겠다 싶었어요. 근데 섭공이 수를 절절하게 사랑하고 후회하고 용서를 빌고 애걸복걸 애원하고 울고불고하는 행동에서 누가 봐도 진심이 보이는데 수가 그 진심을 알고도 굳게 마음 먹고 거부하는게 아니라 다시 팔려가거나 죽음 당할 거라고만 생각한다는게 억지스러웠어요. 외유내강은 뭔..걍 눈치없고 멍청해보임.. 섭공이 채석장 보낸게 아니란 사실을 수가 알게 됐고 팔아넘기지 않을게 뻔히 보이게 서술하셨잖아요.. 그러면 마음은 안 받아줘도 섭공의 진심을 알아주기라도 했으면 싶었고 제대로 된 대화라도 좀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어요. 근데 오해가 풀렸는데도 수는 섭공만 보면 벌벌 떨기만 하고 두려워하고 오로지 멘공 생각뿐, 소통 단절 수준으로 거부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둘을 절대!! 안이어주겠다는 의도가 너무 보여서 오히려 별로였음.. 멘공이랑 완전히 함께하게 되고 나서부턴 재미도 없고 너무 유치하고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읽고 대충 넘기다 덮음.. 재탕은 안할듯.

    xny***
    2026.10.11
  • *** 존내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hee***
    2026.10.09
  • 내 주식이 처참히 무너지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힘들다.. 진짜 사랑은 타이밍이구나.....

    noh***
    2026.10.07
  • 맘아프네요 ㅠㅠ 외전에서 잠깐이라도 행복하게 해준 작가님께 감사를 ㅠㅠ

    fon***
    2026.10.05
  • 한편의 영화처럼 너무 재밌어서 앉은 자리에서 완독했어요. 작가님 로마시대 공부 많이 하신듯! 로마시대로 과거여행 다녀온 느낌이에요.외전에서 하디가 모든 행복 다 누려서 너무 좋았어요.작가님 신작도 좀 내주세요!

    nan***
    2026.10.04
  • 개인적으로 로마시대물 좋아해서 아묻다 구매했는데 로또였어요. 지신을 파멸한 서브공의 반전도 좋았고 메인 공도 좋았으며 작가님이 친절하게 주를 달아논 로마 격식 내용도 좋았어요.

    jbb***
    2026.10.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sy***
    2026.10.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y***
    2026.09.28
  • 다공일수는 무조건 거르는 저인데 처음으로 다공일수에 성공했습니다. 심지어 너무 만족스럽고 감동적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만난 훌륭한 작품!! 작가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외전을 보는데 왜케 눈물나죠ㅠㅠ)

    rib***
    2026.09.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역사/시대물 베스트더보기

BL 웹소설 리다무 모아보기
역사/시대물 베스트
  1. 연등나루
  2. 사이 좋은 부자 관계
  3. 스프링 샤워
  4. 피학의 마조 변기
  5. 핏탕물
  6. 내가 사랑하지 않기를 바라는 당신을 위해
  7. 포석 소리
  8. 단테의 12인
  9. 최근 X-세대의 문제적♥
  10. 범람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