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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가지 사이로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역사/시대물

월계수 가지 사이로

  • 관심 2,675
  • 윤해월 저자
비욘드 출판
총 5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3,300원
전권
정가
15,300원
판매가
15,3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3.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29281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월계수 가지 사이로 (외전)
    월계수 가지 사이로 (외전)
    • 등록일 2024.06.06
    • 글자수 약 9.6만 자
    • 3,300

  • 월계수 가지 사이로 4권 (완결)
    월계수 가지 사이로 4권 (완결)
    • 등록일 2020.03.2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월계수 가지 사이로 3권
    월계수 가지 사이로 3권
    • 등록일 2020.03.24
    • 글자수 약 8.6만 자
    • 2,500

  • 월계수 가지 사이로 2권
    월계수 가지 사이로 2권
    • 등록일 2020.03.24
    • 글자수 약 11.8만 자
    • 3,300

  • 월계수 가지 사이로 1권
    월계수 가지 사이로 1권
    • 등록일 2020.03.2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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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작품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강공 연하공 집착공 냉혈공 다정공 능글공 헌신공 사랑꾼공 순정공 절륜공 능욕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후회공 존댓말공
외유내강수 연상수 얼빠수 순정수 다정수 순진수 헌신수 호구수 짝사랑수 무심수 상처수 굴림수
재회물 애증 신분차이 다공일수
복수 질투 외국인 왕족/귀족
단행본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애절물 3인칭시점

*공 : 카이킬리우스 티베리우스 – 집정관 풀케르의 릭토르. 평민. 고동색 머리카락과 녹색 눈동자를 가진 유혹적이고 퇴폐적인 용모의 미남. 염세적이고 냉소적인 성격. 겉으로는 단정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지만 속으로는 들끓는 복수심과 세상에 대한 비틀린 증오, 출세에 대한 야망을 품고 있다.

*공 : 가이우스 율리우스 막시무스 – 집정관 네르바의 맏아들. 귀족. 찬란한 금발과 지중해 색깔의 푸른 눈동자를 가진 남성적이고 화려한 용모의 미남. 평소 몸종과도 격의 없이 지내는 호탕한 성격이나 한 번 화가 나면 눈 깜짝 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등 이중적인 면모를 지니고 있다. 폭력의 재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갈리아 군단의 사령관이 된 후 전공을 세워 로마로 개선한다. 손발 페티쉬가 있다.

*수 : 루키우스 코르넬리우스 하드리우스 – 집정관 풀케르의 외아들. 귀족. 사랑스러운 갈색 고수머리와 우아한 손과 발을 가진 온순하고 다정한 남자. 로마에서 손에 꼽히는 부유한 가문에서 자란 탓에 세상 물정에 다소 어둡다. 무예에는 재능이 없지만 수사학과 철학에 조예가 깊다. 연인에게 아낌없이 사랑을 쏟아붓는다.

*이럴 때 보세요: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파란만장하고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당신의 손으로, 이 영광스러운 풀잎관을 제게 씌워 주시겠습니까.”
월계수 가지 사이로

작품 정보

‘청명한 소리를 솨, 흘리며 흔들리는 월계수 가지 사이로 사금파리 같은 빛의 파편이 아름답게 쏟아져 내렸다. 그저 이대로 순간이 멎길 간절히 소원하였다.’

로마 집정관 풀케르의 아들인 하드리우스는 그리스인 가정교사와 동성애 추문을 일으킨 후 도망치듯 유학을 떠났다가 4년 만에 로마로 돌아온다.
저택에서 아버지의 릭토르인 티베리우스를 만난 하드리우스는 조각상처럼 아름다운 미청년에게 한 눈에 깊이 빠져든다. 평소 유약한 성격의 하드리우스를 못마땅하게 여긴 아버지는 그를 티베리우스와 대련하게 해 크게 망신 준 후 티베리우스로 하여금 석 달 간 하드리우스에게 전술과 검투를 가르치게 한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티베리우스에 대한 마음이 커진 하드리우스는 그에게 고백하지만 매몰차게 거절당한다.
한편 하드리우스는 친구인 마리우스의 재촉에 못 이겨 참석한 가면 연회에서 마르스의 가면을 쓴 막시무스에게 곤혹스러운 구애를 받게 되는데….

작가

윤해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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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5,20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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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공일수는 무조건 거르는 저인데 처음으로 다공일수에 성공했습니다. 심지어 너무 만족스럽고 감동적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만난 훌륭한 작품!! 작가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외전을 보는데 왜케 눈물나죠ㅠㅠ)

    rib***
    2026.09.2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x1***
    2026.09.21
  • 외전 너무 ....눈물이ㅠㅠ. 맘이아파요.

    hs1***
    2026.09.19
  • 상수리만큼 아니 더 재밌었어요 두번 재탕하며 많이 울게되는 일도있구요

    zas***
    2026.09.19
  • 이공일수 안좋하는데 읽어보니 둘다 메인공이라고 생각해도 될만하네요 하디가 똑똑하고 외유내강 이니깐 새로운 사랑을 만나서 행복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다른 bl 수 였으면 백퍼 용서해줬을거 같애요 저정도로 후회공이 애절하게 울고 매달리고 4년동안 찾아다니고 사랑한다고 용서해달라고 비는데 흔들려서 용서했을거 같거든요 우리 수는 4년동안 그곳에서 맞고 밥도 못먹고 어머니 걱정에 몸 팔고 몸 마음이 피폐해져가는데 그곳에서 벤츠공 다정공 연하공 만나서 숨을 쉬고 구원을 받으니 빠져들수 밖에 없죠 수는 외유내강 맞네요 한번도 옛연인을 보고 흔들리지 않는게 대단하네요 옛연인을 보면 어느정도는 흔들릴줄알았는데 무서워하고 오히려 또다시 팔려갈까봐 두려워하네요 저라면 진실을 얘기했고 빌고 애절하게 얘기를 하면 듣어보면 흔들렸을거 같은데 전혀 기회를 주질않네요 타이밍이 이래서 중요한데 티베가 노예로 판게 아닌데.. 4년동안 찾았는데 못찾은것도 안타깝다ㅠ막시도 좋긴한데 티베가 자꾸 눈이 가서 짠하네요

    poo***
    2026.09.18
  • 영화같은 소설이었어요

    han***
    2026.09.18
  • 멘공인거 알고 봤는데 막스를 티베씨가 이길수가없다 가면창기회..?에서의 첫 등장씬과 정식 첫 등장씬을 보면 이건 못이긴다가 절로나옴 티베리우스 이 개쉐리야 행복해라….

    gml***
    2026.09.18
  • 원래 전 원앤온리만 지향해서 다공일수 작품은 항상 패스했는데 표지에 끌려 우연히 읽게 됐는데요...웬걸..이런 작품을 왜 진작 몰랐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으면서 많이 울기도 하고 주인공들이 행복해 하는걸 보고 또 미소짓기도 하면서 이 책을 읽는 내내 정말 행복했어요. 특히, 온 마음과 몸을 다해서 연인을 사랑하는 햇살 수가 너무 좋았어요. 저같음 미치거나, 죽어버릴 것 같이 힘든 삶을 살았음에도 꿋꿋하게 살아 남아서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고 사랑을 쟁취해 행복을 맞이한 외유내강의 주인공 수는 앞으로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거 같이 매력적이었어요. 정말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hju***
    2026.09.16
  • 필력이좋고 배경지식도 많아 진짜 로마시대에 온것같은 소설입니다 다만 멘공의 서사가 뚜렷하지않고 워낙 완벽해서 매력적이진않습니다 오히려 섭공스토리가 더 잘읽힘 수는 순수하긴한데... 외유내강은 잘 모르겠고 그냥 잘생긴 남자좋아하는 금사빠같음

    san***
    2026.09.16
  • 이런 배경지식은 어떻게 쌓나요 소설이 너무 디테일하고 고증이 잘돼 있어서 놀랐습니다

    aqu***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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