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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 정말 좋네요. 어린 인삼이 빨리 돌아오길 바랍니다.
전..아직 기다리고있어요..몇백회되더라도 기다릴께요 많이 많이 써주세요 댓글을보니 아직 메산이가 안나온거져? 우리 메산이! 눈물첨벙첨벙! 기다리고 있으니 어여와!
진짜 ㄱ재밌어요 혼불은 사건물 같았다면 총총은 그냥 연애물임 😏 작가님 500화 연재해주시길!!!😉
나 진짜 이정도로 재밌을준 몰랐어 진짜 사랑해 내톨쥬💗💗💗💗💗💗
역시 톨쥬님은 최고의 이야기꾼이세요. 수년동안 외전만 기다렸는데 진짜 매화 너무 감동이고 너무 재밌어서 평생 연재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ㅠㅠ제발 외전이 본편이상 되는 분량이기를 기도합니다. 혼불 보면서 작가님이 정말 상상력이 무궁무진한 분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총총도 마찬가지네요. 쉬엄쉬엄 천천히 건강하게 오래오래 연재해주시기를 부탁드려요.
혼불 보신분들은 무조건 봐야하는 외전임 이렇게 만족도가 높은 외전은 첨인듯
총총같은 이런 수필같은 외전도 너무 좋아요. 사람이 일 하다가 보면 휴재도 있을 수 있고 하니, 다 혼불과 총총을 사랑하는 마음들이라고 생각하고 긴 호흡으로 멋진 장편 기대합니다.
이 작가님은 정말 뭐랄까....애증하는 작가님이에요. 작가님께 이런 감정을 느끼는 건 이분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은데..... '혼불'이란 작품을 너무나 사랑하고, '총총'도 너무나 잘 보고 있지만.. 혼불때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나 잦은 휴재와 지각, 그리고 누가 봐도 급히 휘갈겨 쓴 것 같은 말도 안 되는 비문과 오타들로 인해 제가 사랑하는 혼불을 작가님이 망치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 만큼 실망했었어요. 그 사랑하는 혼불을 써주신게 바로 작가님인데도요.. 그래..그래도 제발 완결만 내주세요.. 하는 체념의 마음으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총총 연재 소식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단행본이 아닌 또 연재라고? 그래도 외전을 집필하기 시작하셨다고 한 지 몇 년이나 지났으니 다 쓰시고 연재하시는 거겠지' 하는 불안감이었어요.... ㅠㅠ.....연재 초반부에선 그래 믿어보자..!!하는 마음이었어요. 근데 역시나 총총에서도 시작되고 말았어요.............누가 봐도 여기부터 비축분이 떨어졌구나..실시간 연재구나......느낄 정도로............. 같은 화 내에서 설정 오류가 생기는 건 정말 무엇일까요... 조금 전 바지를 벗었다 서술해놓고 잠시뒤 바지 속으로 손을 어떻게 집어넣는다는거죠..? 이외에도 여러 서술오류들.........오타들.......... 제가 사랑하는 혼불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어주신 작가님을 너무나 좋아해요. 하지만 그만큼 실망스럽기도 하는 이 모순된 마음....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네요ㅠㅠ혼불이라는 이야기를 써주셔서, 총총외전을 써주셔서 감사해요. 하지만 연재말고 단행본으로 바로 와주시면 안될까요ㅠㅠㅠㅠㅠ...제가 주제넘게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거겠죠...................
김톨쥬 사랑해!!!
혼불에서 안 나왔던 요소,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궁금했던 점들이 하나둘씩 풀리는 것 같습니다. 혼불 8화부턴 오열하면서 봤고, 막권까지 보면 괜찮아지겠지, 싶었지만 아직도 태희와 재겸이의 시공간과 운명을 거스른 사랑의 거룩함에 잠겨있습니다. 재겸이는 보면 볼수록 안타깝고 눈물이 나는 것 같아요. 톨쥬님 저에게 혼불이라는 작품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