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행을 했냐면 상세페이지

여행 해외여행

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행을 했냐면

터키 교환학생, 라마단 단식 체험, 뜻밖의 인연 그리고 다시 한번 산티아고 순례길

대여권당 90일 4,750
구매전자책 정가9,500
판매가9,500

작품 소개

<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행을 했냐면>

"왜 터키로 교환학생을 갔어요?”

'터키, 브라질, 멕시코' 세 가지의 선택지가 있었습니다. 브라질은 멀고, 멕시코는 위험하다 생각해서 터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형제의 나라라고 이야기 함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 터키이죠.



알려지지 않은만큼 터키 생활은 시작부터 어려웠습니다.
터키 공항 ATM기기에 카드가 먹히면서 막막했던 순간과 이후 가까스로 도착한 기숙사. 어떤 단어도 이해할 수 없는 터키어. 이런 생활을 시작하며 생각했습니다.


"과연 반년동안 여기에서 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그런데 돌아갈 방법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치열하게 터키어를 배워가며 버티기로 하였습니다.

"터키 교환학생, 라마단 단식 체험, 뜻밖의 인연 그리고 다시 한번 산티아고 순례길"



짧은 기간 혹은 긴 기간인 6개월 동안의 기록이 담겨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서평) 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행을 했냐면...

낭만을 찾아 떠나는 여행자가 있습니다.
한국인 많이 없는 나라를 선택해서 교환학생을 다녀온 리누.

리누 작가는 터키로 교환학생을 떠납니다.
책 속에서 그는 교환학생의 모습보다는 낭만적인 여행자로 보입니다.
사진을 찍고, 감정을 글로 적어 내리는 그의 책에는 낯선 나라 터키가 이웃나라로 변해버렸습니다.

영어가 통하지 않는 나라, 문화가 다른 나라, 익숙한 모든 것이 없는 "형제의 나라: 터키"로 떠난 리누의 이야기.



[ 전기장판 위에서 편히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듭니다_ 독립출판사 전기장판 ]
전기장판 출판사 대표 겸 아티스트_ 이레이다


저자 소개

<끝과 시작사이>, <그러니까 내가 어떤 여행을 했냐면> 출간
팟캐스트 <피그말리온 여행> 진행
유튜브 <그런 의미에서 책방> 운영
출판사 <그런 의미에서> 운영
수원에서 <그런 의미에서> 책방지기

무엇을 해야 할 지 몰라서 다 해보았는데, 어느새 책방지기가 되었습니다.

목차

[ 터키 교환학생을 시작으로 마주하게 된 터키 문화와 이슬람교, 함께 동참한 라마단 기간 ]
_우연한 연락으로 아이들과 함께 걷게 된 산티아고 순례길까지

눈으로 찍은 사진을 글로 인화해 두었습니다.

47개의 에피소드
(숫자로 매겨진 에피소드는 어떤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는 듯 당신을 이끌고 갑니다.
어디든 펼쳐보세요. )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