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01 출간
- EPUB
- 약 18.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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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작가
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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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약간 지루할 줄 알았는데 재밌어서 술술 읽었어요.
ryu***2026.06.06정말 최고의 소설입니다
qkr***2025.08.23맛있당~~~~~~~~~
clo***2022.09.25달달함이 살짝 부족하긴 했지만 보는 내내 그냥 글을 되게 잘쓰신다고 생각함 필력 굳굳
han***2022.07.19자!작가님 19금으로 외전 한 한권 내주세요!???????????? 결혼 후 19금 딱 좋지 않습니까!?
rnj***2020.09.15성장 로맨스로 담담한 문체가 좋았습니다.
koo***2019.08.22작가님 글은 늘 읽으면서도 등장인물들의 올곧은 시선과 서사에 감탄하고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인물들이 사랑스러워 이야기도 아끼고 아껴 읽게 됩니다. 이번에도 좋은 글 고맙습니다.
whw***2019.05.0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in***2019.04.11
‘뮤즈와 새장에 잠들다’에서는 노래하는 아티스트로서 서로 반해 사랑을 키워 성장해 갔다면 이 작품에서는 글을 매개로 서로 구원해 주고 사랑을 통해 성장해 가네요. 작가님이 연애 성장 서사에 능숙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몽글몽글한 사랑으로 따듯함을 줄 뿐 아니라 서로의 인생을 충만하게 채워줌으로써 더 단단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딱히 야하지 않아도 연인 간의 스킨십이 포근하다는 걸 잘 보여주기도 하고요. ‘뮤즈와 새장에 잠들다’에서 젠더 이슈를 다양하게 다뤘다면 이 작품에서는 가정폭력을 다루고 있습니다. 앞서 ‘뮤즈와..’ 글을 읽으며 작가님의 해결방식이 인과응보로 이어질 걸 알아도 극 중 우연이 겪는 일을 보는 건 꽤 조마조마했습니다. 폭력이 전시되지 않고 피해만 나열되어서 그나마 분노만 하며 넘길 수 있었지만요. 세영이 우연에게 말해주는 것처럼 부모라고 해서 완벽한 존재가 아니고 이 세상이 집과 학교로만 느껴질 폭력 피해 학생들이, 부모 외에도 기댈 존재가 있고 집이나 학교 외에 비상하고 꿈꿀 세상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님은 여러 사회적 문제나 사랑이, 보통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와 그다지 멀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할 거리와 마음 따듯해지는 사랑 이야기 잘 봤습니다. :) 참, 외전의 시작이 5년 후라고 써 있지만 읽다보니 2년 후의 이야기네요. :p
pho***2019.03.16다음 작품 주시죠. 제목 아주 맘에 들어요.
sna***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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