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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상세페이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 관심 42,866
문피아 출판
총 422화
혜택 기간 : 6.1(월) 00:00 ~ 6.14(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3.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841777
UCI
-
  • 0 0원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22화 (완결)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8.8천 자
    • 대여 불가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21화
    • 등록일 2024.03.20
    • 글자수 약 4.9천 자
    • 대여 불가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20화
    • 등록일 2024.03.18
    • 글자수 약 4.8천 자
    • 대여 불가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9화
    • 등록일 2024.03.15
    • 글자수 약 4.2천 자
    • 대여 불가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8화
    • 등록일 2024.03.13
    • 글자수 약 4.2천 자
    • 대여 불가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7화
    • 등록일 2024.03.11
    • 글자수 약 4.5천 자
    • 대여 불가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6화
    • 등록일 2024.03.08
    • 글자수 약 4.1천 자
    • 대여 불가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5화
    • 등록일 2024.03.06
    • 글자수 약 4.6천 자
    • 대여 불가

본 도서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무료 회차를 부분별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기본 무료 회차는 총 26화(1~25화,390화) 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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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RIDI AWARDS 판타지 웹소설 수상작]
'2022 RIDI AWARDS'에서 판타지 웹소설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 리다무 기간 : ~ 2026년 7월 1일

리다무 기간이 종료되면 매일 1화씩 제공되는 무료화 서비스가 종료됩니다.
리다무 기간은 저작권자 및 출판사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작품 소개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작가 프로필

연산호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대상

리뷰

4.9

구매자 별점
10,93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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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력에 대한 폭력의 숭배, 약자에 대한 악의로 가득찬 이야기 속에서 치과의사 박무현이 끝까지 폭력에 대해 불편해하고, 의문을 품고, 자기안식을 위해 또다른 폭력으로, 더 쉬운 선택으로 회피하지 않는 주인공이라서, 그래서 좋았다. 약자들의 이야기라서 좋았고, 그 인물들이 누구보다 입체적이고 능동적인 약자라서 좋았고, 사실 그 누구보다 강한 사람들이라는 걸 보여줘서 좋았다. 사실 이 작품이 보석같은 이유는 웹소설에서는 보기 힘든 얄팍함에 편승하지 않는 작품성을 갖추었다는 사실도 크지만 내용도 되게 재밌음!! 정말정말 추천합니두

    kym***
    2026.06.10
  • 다정한 작품이었습니다. 결말부가 조금은 아쉬웠지만요. 선할 용기를 주는 작품입니다. 선해도 된다고, 비효율적이어도 괜찮다고, 그게 옳은 거라고 말해주는 것이 참 다정합니다. 박무현이 마지막까지 타인의 이기심에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았다는 게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hye***
    2026.06.10
  • 인간 카피바라 치과의사쌤의 취업사기현장 대탈출기 신규 독자님들께선 댓글 읽지 마시고 정주행 1회독 먼저 하세요.

    mgo***
    2026.06.09
  • 아직 읽고 있지만 명작이예요.

    kkl***
    2026.06.07
  • 완벽한 작품. 읽고 나서 후유증이 오래 갔어요. 인물들이 정말 입체적이라 픽션의 캐릭터보다 현실의 인간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gre***
    2026.06.06
  • 아직 다 보진 않았지만 입체적인 인물들이 굉장히 인상적이에요

    hap***
    2026.06.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ou***
    2026.06.01
  • 오직 어둠만이 모든 것을 삼킬 듯이 쫓아오기 때문에, 스스로를 등불로 삼으며 살아가는 이들은 어둠이 와도 쉽게 절망하지 않죠.박무현은 그저 착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하고, 포기하고, 좌절하고 샆어하죠. 그러나 결국 누군가는 해야할 일을 다른이에게로 미루지 않고 해내기 때문에 선하다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사람은 이토록 쉽게 악에 물드는걸까요..... 큰 이유가 없이도 남을헤치는 사람이 존재하는 반면 누군가 등만 밀어준다면 기꺼이 선을 선택하는 사람이 존재하다는게 참 복잡미묘하네요. 결국 그들 모두 해저기지에서 살아 나가고 싶었을 뿐일텐데 말이죠. 결국 희생된 이들과 매꿀 수 없이 비어버린 손가락만이 남았지만 박무현은 괜찮아지겠죠. 사람이란 본디 스스로를 등불삼아 살아가는 생물이니까요. 많은 생각이 드는 소설이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nan***
    2026.05.27
  • 아르르르르르르르르 르르를 야르컹컹!!!!!!한 웹소입니다 ㅎㅎ 극호가 많은지까지는 모르겠지만 불호는 확실히 적은만큼 대부분 재밌게 보실 수 있음!!

    sgk***
    2026.05.24
  • 적당히 착하고 적당히 양심있고,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

    6hh***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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