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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상세페이지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 관심 41,915
문피아 출판
총 422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3.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84177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22화 (완결)
    • 등록일 2024.03.22
    • 글자수 약 8.8천 자
    • 1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21화
    • 등록일 2024.03.20
    • 글자수 약 4.9천 자
    • 1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20화
    • 등록일 2024.03.18
    • 글자수 약 4.8천 자
    • 1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9화
    • 등록일 2024.03.15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8화
    • 등록일 2024.03.13
    • 글자수 약 4.2천 자
    • 1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7화
    • 등록일 2024.03.11
    • 글자수 약 4.5천 자
    • 1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6화
    • 등록일 2024.03.08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415화
    • 등록일 2024.03.06
    • 글자수 약 4.6천 자
    • 100


본 도서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무료 회차를 부분별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기본 무료 회차는 총 26화(1~25화,390화) 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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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RIDI AWARDS 판타지 웹소설 수상작]
'2022 RIDI AWARDS'에서 판타지 웹소설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작품 소개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

작가 프로필

연산호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e북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리디어워즈 판타지 웹소설 대상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022년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대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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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0,84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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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을 조금 더 믿어보고, 사랑해보기로 했어요. 그러니 제발 외전 좀 재출간해주세요 제발제발.

    owd***
    2026.04.05
  • 내가 본 소설 중에 가장 최고임

    mxb***
    2026.04.04
  • 주변 추천으로 뒤늦게 정주행 중인데.... 재난물이 소설로 읽어도 이렇게 재밌고 흥미진진한줄 몰랐습니다... 마침 10원 소장 이벤트 중이라 대충 100화정도까지 봤는데 제발 100화까지라도 꼭 봐주세요.

    mj3***
    2026.03.31
  • 정말 재미있고!!!!

    shi***
    2026.03.30
  • 대작이라고 표현할밖에...100화까지 쉬지않고 달렸네요. 앞으로 전개될 내용도 너무 기대됩니다. 추천합니다. 꼭 읽으세요.

    agn***
    2026.03.29
  • 요즘 웹소의 트렌드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는데도 이렇게 잘 읽히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신선하고 새로운데도 읽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스킬, 상태창, 성좌... 뭐 하나 없지만 그럼에도 판타지 소설이라서 다행이다, 너무 좋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떤 감정인지 어휘력이 모자라서 표현을 못하겠네요. 작가님이 해주고 싶던 이야기를 판타지적인 소재로 인해 더 흥미롭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작품 자체 스토리가 다른 요소를 생각하거나 할 것 없이 재미있었다, 라는 감상입니다. 또한 이렇게 다양한 인물군상을 그냥 종이인간이 아닌 것처럼 그려내시는 것에서 감명 받았습니다. 인성도 능력도 스펙트럼이 정말 넓었지만, 그런 인간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연재분으로 모으기만 해뒀다가 신작을 리디에서 연재하신다고 하여 부랴부랴 숙제하듯 시작했는데 너무 즐거운 3일이었습니다. 좋은 작품을 보고 나니 이 작품을 3일간만 즐겼다는 것이 너무 억울하기도 하네요. 신작 연재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다작해주세요.♡

    van***
    2026.03.29
  • 제목이 이뻐서 봤다가 무현이 덕분에 인류애가 채워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잘읽었습니다

    kim***
    2026.03.28
  • 은행원 보다가 보게됐는데 잼있네요

    gnd***
    2026.03.27
  • 작가가 글 쓰는 능력도 후달리고 스토리 진행이라던가 플롯 캐릭터 모든 부분이 역량 미달이다 ㅉ 여러 국가의 엑스트라들은 전형적으로 해당 국가의 편견을 형상화 시킨 모습으로 그려짐... 캐릭터들은 죄다 저능아에 말투에 약간의 차이만 있지 사고방식이 모두 존 나게 똑같음 ㅇㅅㅇ 나름대로 차이를 두려고 한 것 같은데 ㅋㅋ...어 븅 싱같아~ 또 긴박한 상황인데 쓸데없이 말이 길어....ㅉ 아니 당장 내가 죽게 생긴 상황인데 저렇게 장황하게 말하냐 보통?? 글이 긴 거.... 그럴 수 있지 ㅋ 그거 말하는 거 아님 그냥 현실성을 좀 갖추라고 ㅋㅋㅋㅋ 아오 진짜~ 이거 왜 그렇게 재밌다 하는지 모르갰내 ㅋ 설정은 괜찮은데 그걸 풀어나가지를 못 하노 순수체급으로 진짜 그냥 ^개노답이노^ 비문 오타는 말할 것도 없고 난 원래 그런 건 크게 신경 안 씀 ㅎ 재미만 있으면 그만이지~마인드인데 재미도 없음.....아 캐빨물로 먹어볼까? ㅎ 하고 봤더니 캐릭터도 노답임 ㅋ 걍 글에 겉 멋만 잔뜩 묻어서 씹스럽고 애초에 작가 자체가 편견덩어리임 ㅋㅋ 근데 그런 사람이 인간찬가 소설을 쓰려 하니까 오류가 쳐나지 ㅉ 모든 캐릭터가 평면적이고 단순하고 일차원적임 예를 들어 작가가 이성적인 캐릭터를 그리려고 한다->그냥 로보트 냉혈한 씹성주의자<<<<<이거 원툴로 가는 식임 아 진짜 진지하게 존 나 아직 별로 보지도 않았는데 리뷰 읽어보니까 앞으로의 미래가 예상됨 참고로 난 사이비 첫 등장 회차에서 하차함 ㅈㅈ ㅋㅋ 아 시~이벌 뭔 아이큐가 진지하게 까마귀랑 동급일 듯 ㅇ건 내가 보기엔 좌파트젠LGBT동호회자칭인권운동가 자처하는 아 가 리페미 한남미새 저ㅡ능한녀들이 빨아주는 소설이노 그냥 이딴걸 돈주고 산 나도 경지같고 이 소설에 펠라해주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가노 진지하게 진짜 살면서 이딴거 처음 봄 아니 한번만 더 말할게 ㅋ ......이 씨ㅡㅡㅡ빨 글을 못 쓰면 재밌게라도 쓰라고! ㅉ 아 그리고 X무현 이 ㅈ 같은년은 왜 자꾸 되도않는 개드립 치는거냐...? 작가가 진짜 그거 재밌다고 생각하고 넣은 거임? 아니 나이가 20대가 아니라 정말 ^그 분^같노 ㅉㅉ ㅋㅋ

    cho***
    2026.03.27
  • 머리 쥐어 뜯으면서 봄

    key***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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