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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만납시다 상세페이지

살아서 만납시다

  • 관심 1,575
링크 출판
총 7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23,800원
판매가
23,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8.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860891
UCI
-
소장하기
  • 0 0원

  • 살아서 만납시다 7권 (완결)
    살아서 만납시다 7권 (완결)
    • 등록일 2022.08.02
    • 글자수 약 11.7만 자
    • 3,400

  • 살아서 만납시다 6권
    살아서 만납시다 6권
    • 등록일 2022.08.02
    • 글자수 약 11.8만 자
    • 3,400

  • 살아서 만납시다 5권
    살아서 만납시다 5권
    • 등록일 2022.08.02
    • 글자수 약 11.1만 자
    • 3,400

  • 살아서 만납시다 4권
    살아서 만납시다 4권
    • 등록일 2022.08.02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00

  • 살아서 만납시다 3권
    살아서 만납시다 3권
    • 등록일 2022.08.02
    • 글자수 약 11.4만 자
    • 3,400

  • 살아서 만납시다 2권
    살아서 만납시다 2권
    • 등록일 2022.08.02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00

  • 살아서 만납시다 1권
    살아서 만납시다 1권
    • 등록일 2022.08.03
    • 글자수 약 12.2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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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살아서 만납시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3화
2권: 33화 ~ 67화
3권: 67화 ~ 98화
4권: 98화 ~ 128화
5권: 128화 ~ 158화
6권: 159화 ~ 191화
7권: 191화 ~ 외전 24화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재벌공, 능글공, 사랑꾼공, 존댓말수, 강수, 상처수, 추리/스릴러, 사건물, 달달물
* 공:
한태백 – HW그룹 회장의 외동아들, 재벌 2세. 쾌활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신후와의 거리를 빠르게 좁힌다. 때때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 주는 신후에게 점점 관심이 간다.
* 수:
이신후 – 태백을 지키는 특전사 출신의 믿음직스러운 경호원.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내숭을 떠는 태백에게는 약해지기만 한다. 쏟아지는 태백의 애정에, 사랑이 처음인 신후의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영화처럼 생생한 좀비물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가 먼저 좋아한다고 말한 것도 형이 처음이고. 온종일 어떻게 하면 이 입술을 물고 빨 수 있을까 고민한 것도 형이 처음이야.
이렇게 형이랑 둘이 있다가 미사일 맞아 죽어도 행복할 것 같아요.
살아서 만납시다

작품 정보

#좀비아포칼립스물 #특전사출신수 #경호원수 #능력수 #무자각유혹수 #재벌공 #내숭공 #분리불안공 #능글맞공

*본 글은 잔인한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상의 이야기이며 특정 지역이나 종교를 비판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한국의 지역과 장소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모든 장소가 실재하지는 않습니다.



평화로운 서울에 창궐한 좀비 바이러스.
한국은 좀비를 ‘먹보’로 명명했으며, 사투 끝에 먹보 소탕에 실패한다.

-국민 여러분, 우리 정부는 9월 30일, 서울과 함께 한반도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으로 오십시오.
-전남 목포 목포항에서 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 살아서 만납시다.


특전사 출신의 무뚝뚝한 경호원 신후.
차가운 얼굴에 장난기 많고 비위는 약한 상사 태백.


태백은 살기 위해, 신후는 태백을 살리기 위해,
두 사람은 함께 혼란의 세상을 헤쳐나가게 된다.

“만약에 날 구하다 목숨이 위태로워질 것 같으면, 그땐 날 버려요. 거기까진 안 바라니까.”

애써 덤덤하게 말하는 태백에게,

“혼자 두지 않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버리고 가지 않을 겁니다.”

신후는 특유의 담담한 말투로 대꾸했다.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
태백은 신후의 무심함 속에 숨겨진 다정함을 발견하고,
신후는 태백이 저돌적으로 퍼붓는 애정에 스며든다.


“나 형 좋아한다니까? 며칠 안에 사랑도 할 것 같아요. 그런 느낌이 와.”
“…….”
“그리고 아마, 형도 날 사랑하게 될 거예요.”

태백은 막 첫사랑을 시작한 소년처럼 웃으며 당차게 사랑을 고백했다.
신후는 대답 없이 웃어 주었다.


그런 두 사람 주위로 먹보들이 몰려들었다.



죽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우리 모두 살아서 만납시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3,16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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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외전에 마약 뭔데요 진짜ㅡㅡ....... 마약주의 라고 써놓던지.... 마약 나오는거 알았아면 구매 안했죠ㅡㅡ....아

    mil***
    2026.06.11
  • L이나 씬 장면보다 생존을 위해 하루하루 견디고 버티고 고난을 뚫고 나가는 이야기가 재밌어서 완독했습니다. 공이 성욕 넘쳐서 자꾸 들이대는데 뭐 곧 죽을 상황이면 눈앞에 예쁘장하고 단단한 형이랑 뭐라도 해보고 죽고 싶은 심정이려나 하고 빠르게 넘어갔습니다. 공수가 서로만 소중한 모드로 살아남아서, 그들에게는 더더욱 해피엔딩입니다.

    mes***
    2026.05.27
  • 어떻게 전개될지 예상될 정도로 많은 떡밥이 나오고 예상대로 흘러가지만 뻔하게 느껴지지 않게 긴장감있게 풀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인의 말로만 언급되는 능력수가 아니라 진짜 능력수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만 외전에 나오는 약은 캐릭터 성격을 잘못 이해했나 싶을 정도로 뜬금없고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chm***
    2026.05.25
  • 중간중간 계속 사건이 발생해서 지루할틈이 없었어요 둘의 감정이 좀 뜬금없이 갑자기 생긴게 아쉬웠구여 외전에서 좀 깨는 부분이 나오는데 굳이 왜 약을 먹고? 이해가 안가더라구여 그것만 빼고는 괜찮았어여

    xin***
    2026.05.24
  • 벨테기라 요즘엔 소설사도 한달동안읽고 그랬는데 진짜 순식간에 끝까지 달렸습니다. 공,수 둘다 능력이많아 고구마구간없이 잘봤습니다. 수가 능력수였고 공의 앙큼터지는 애교도 좋았습니다ㅋㅋ

    cnr***
    2026.05.20
  • 아포칼립스에서 똑똑한 캐릭터들 보는게 마음이 놓입니다 (무기 챙기고 배신할것같은 ㅅㄲ 바로 버리고 등등) 휴

    red***
    2026.04.25
  • 사건이 휘몰아쳐서 이어읽기 지쳐요 쉬어읽기 해야하지만 잼있어요

    yoe***
    2026.04.24
  • 아 '태백아' 가 계속 이입망쳐서 큰일임요...

    dlq***
    2026.04.21
  • 스토리, 필력 다 좋은데 L만 나오면 유치해지는게 조금 아쉬웠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ㅎㅎ

    can***
    2026.03.16
  • [스포주의] [2권까지 보고 적는 리뷰] 뇌 빼고는 볼수있는 작품. 문장이 깔끔하고 필력은 되게 괜찮은데 개연성이 많이 없음. 아래는 아쉬운 점과 총평. 1. 서로 왜 좋아하게 됐는지 모르겠음. 공: 날 감시하려고 회장님이 붙힌 보디가드..헉! 웃는게 잘생겼잖아!(사랑에 빠짐)(만난지 일주일도 안됨) 수: 에엣 머리를 쓰담어주다니, 사랑받는 기분~뭐하는 놈인진 모르겠지만 첫키스 주지뭐~ 2. 아포칼립스물에서 기대하는 요소들이 없음. - 총알이 바닥나지 않는 개사기 총기 & 풍족한 식량 때문에 긴장감이 안 느껴짐 - 공이나 수나 삶에 대한 의욕이나 목표의식이 없는 것 같음 - 좀비물은 처절한 생존과 사투, 그리고 그 안에서 피는 사랑으로 보는 거 아닌가.. 3. 개연성 부족 - 공이 헬스장 지하에 수십개의 총기와 무수한 총알이 있다는 거가 가장 말이 안되고 작가만 편리하자고 만든 설정인게너무 티남. - 이외에도 많은데 콕 집어내기에는 좀 뭐함. 4. 아닌척 사이코페스인 주인공들 - 공은 자꾸 구역질하고 무서워하면서 인간적인 척(?)하는데 다음 문단에서는 멀쩡해져서는 시체처리하고있거나 '어차피 이렇게 된 거 이 쑥맥이랑 연애나 해볼까?' 이러고 있음. 뭐하는 캐릭터인지 모르겠음. - 수는 자기가 맘에 안 드는 사람 한정 걍 사이코임. 덮쳐진 여자들에게 가해자들 죽이라고 부추기고 시체 처리해줌. 어떤때는 조연1이 살기위해서 조연2를 좀비 미끼로 쓰려하자 '넌 살릴 이유가 없다'이러면서 수가 조연1을 좀비 미끼로 줘버림;; 심지어 극박한 상황으로 보이지도 않았는데;; 이러면 수가 자기가 죽인 조연1과 다를게 뭐임? 5. 작가의 사상 악당들이 사람 팰 때는 개입 안하다가 여자 덮치려하니까 빡쳐서 참교육하는 주인공만 봐도 작가가ㅍㅁ같음... '여자도 할 수 있어'같은 대사나 나오고.. 총평. 키워드는 완전 취향이라서 오랜만에 기대하며 읽었는데 기대해서 그런가 실망이 큼. 인간적이면서도 고구마는 아닌 주인공을 만들고 싶어한거 같은데 오히려 캐붕만 생기고 인간적인척 하는 사이코들이 된 거 같은게 가장 아쉬운 점. 리뷰 쓰다보니 점점 화나는데 내 수작들 가득한 서재에 들어가 있는 것도 꼴보기 싫음. 리뷰보니까 외전에는 약하는 내용도 있다는데 평점 4.7이 매우 의문임. 이 사람들 좋은 벨소설을 얼마나 못 보고 산거야;;

    shb***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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