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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2.11.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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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87430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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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 작품 키워드: 권선징악, 복수, 갑을관계, 계약결혼, 몸정>맘정, 선결혼후연애, 운명적사랑, 까칠남, 냉정남, 뇌섹남, 다정남, 동정남, 재벌남,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이야기중심
* 남자주인공:
권이훤(29) - 재벌가 직계. 로봇공학자. 어려서 부모를 잃고 해외 거주 중 잠시 입국했다. 까칠하고 냉소적인데 속정이 깊다.
* 여자주인공:
섬사빛(23) - 태어나자마자 시골 할머니 손에 맡겨져 자랐다. 명문대 산업디자인학과 졸업반. 가난하게 살다가 돈에 팔려 시집갔으나 억울하게 죽고 만다. 두 번 당하진 않겠다.
* 이럴 때 보세요: 데굴데굴 구르면서도 둘이 함께이기에 행복한 이들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뭐해.” “애무요.”
* 작품 키워드: 권선징악, 복수, 갑을관계, 계약결혼, 몸정>맘정, 선결혼후연애, 운명적사랑, 까칠남, 냉정남, 뇌섹남, 다정남, 동정남, 재벌남,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이야기중심
* 남자주인공:
권이훤(29) - 재벌가 직계. 로봇공학자. 어려서 부모를 잃고 해외 거주 중 잠시 입국했다. 까칠하고 냉소적인데 속정이 깊다.
* 여자주인공:
섬사빛(23) - 태어나자마자 시골 할머니 손에 맡겨져 자랐다. 명문대 산업디자인학과 졸업반. 가난하게 살다가 돈에 팔려 시집갔으나 억울하게 죽고 만다. 두 번 당하진 않겠다.
* 이럴 때 보세요: 데굴데굴 구르면서도 둘이 함께이기에 행복한 이들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뭐해.” “애무요.”
그대 없이는
작품 정보
*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사건, 인물 등은 허구이며, 일부 명칭과 개념 또한 작가의 창작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할머니의 간병비 때문에 계약 결혼을 하게 된 사빛.
남편의 차가운 눈빛에 냉랭한 태도.
당연히 거부할 줄 알았지만 예상외로 그는 결혼 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하는데…….
* * *
“아기 가지고 싶다며.”
당황함으로 버둥거리던 움직임을 멈추었다.
“제…… 가요?”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지?
혹시 결혼 전에 했던 말을 이야기하는 걸까?
“응. 결혼식 날 그랬잖아. 아기 가지고 싶다고.”
그가 불쑥 몸을 기울여 그녀에게로 다가섰다.
그러자 그녀가 넘어갈 듯 몸을 뒤로 물렸다.
“싫으면 말해.”
그가 미소를 한 번 지어 보이고는 아래로 내려갔다.
할머니의 간병비 때문에 계약 결혼을 하게 된 사빛.
남편의 차가운 눈빛에 냉랭한 태도.
당연히 거부할 줄 알았지만 예상외로 그는 결혼 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하는데…….
* * *
“아기 가지고 싶다며.”
당황함으로 버둥거리던 움직임을 멈추었다.
“제…… 가요?”
내가 언제 그런 말을 했지?
혹시 결혼 전에 했던 말을 이야기하는 걸까?
“응. 결혼식 날 그랬잖아. 아기 가지고 싶다고.”
그가 불쑥 몸을 기울여 그녀에게로 다가섰다.
그러자 그녀가 넘어갈 듯 몸을 뒤로 물렸다.
“싫으면 말해.”
그가 미소를 한 번 지어 보이고는 아래로 내려갔다.
리뷰
4.1
구매자 별점
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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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헤르만 헤세의 "그대 없이는"을 읊어주며 후회하지 않기 위해 잘해 준다는 남편을 "그렇군요"의 한마디로 평정해 버리는 사빛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ari***2025.07.2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an***2025.06.24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heu***2023.06.05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wmj***2023.02.23초반엔 좀흥미롭다가 많이 지루해졌음
ace***2022.11.28스토리는 좋았는데 글이 매끄럽지는 못하고 중요하지만 않는 내용에 묘사가 많아요.
par***2022.11.26여주, 남주 ㅋㅋ 은근 잘 맞네요
ule***2022.11.25기대하고 읽겠습니다. 선리뷰입니다.
kor***2022.11.24스토리가 잔잔해서 맘에 들어요.
mon***2022.11.24재밌게 읽었어요 외전 주셨으면 좋겠어요
tld***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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