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1.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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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배우물 #연예계 #회귀물
작가 프로필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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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장르예요 거기다 아이가 나오는거라면 무조건 재밌어요
bin***2023.01.16일단 84화에서 하차함.
msu***2022.12.19가볍게 술술 읽히는 글이라 편하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깊이가 있는 연예계물은 아니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킬링타임용으로는 추천해요.
alt***2022.11.29요즘 현생에서 빌런들이 너무 많아서 악역이 없는 소설 너무 반갑게 읽고 있습니다. 열심히 힐링하고 갑니다.
ker***2022.11.29가볍긴 하지만 나름 재밌어요..소심이가 환생하여 적극이가 되네요.
ghk***2022.11.28배우물인데 겉핥기 배우물같은 느낌입니다. 보통 배우물은 주인공이 연기하는 극도 잘 설명해서 집중도를 높혀서 '아 쥔공이 이 캐릭터 했을때 제일 좋았던거 같아'라고 쥔공 캐릭터에 빠지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 소설은 그게 없음. 분명 충분히 가능하실 거 같은 필력인데 유진(쥔공)이가 캐릭터 분석은 엄청 열심히함. 근데 캐릭터 설정 빡시게해주고 리딩하고 장면 진짜 쪼금, 티클만큼 보여주고 며칠 후, 몇주 후, 몇년 후 이런식으로 넘어가버림. 글고 그 극의 결말은 이러했다하고 끝임. 유진이가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감독이나 작가까지 설득했을 정도인데 그 극 캐릭터에 대한 설정만 나오고 내용이 줄거리설명처럼 나오고 안나옴. 촬영장 분위기를 확인 할 수 있을 만큼 조금만 나옴. 그래서 진짜 유진이가 만든 캐릭터에 빠질라 치면 떡밥만! 계속 던전 주는 느낌이라 흥미가 떨어짐. 재미는 있는데 팥 없는 찐빵을 먹는 느낌이랄까요. 킬링 타임용으로는 좋음. 하지만 깊은 배우물을 원하신다면 살짝 비추입니다.
glf***2022.11.27좋아하는 장르라 재밌게 보고있어요 유진이 넘 귀여워요~
cs9***2022.11.26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pey***2022.11.26유진이 넘 귀여워요
did***2022.11.26연예, 연기물에서 극중극의 재미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에 있어 이 소설의 극중극은 평이하거나 그 미만이라 좀 이쉬웠습니다. 하지만 최근 빡빡한 글만 읽다가 좀 지쳤는데 환기차 술렁술렁 잘 봐서 만족해요.
sut***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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