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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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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96206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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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오해/착각, 키잡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무심공, 츤데레공, 후회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짝사랑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순정수
*공: 선재하 – 베스트셀러 작가. 어느 날, 열여덟의 아이를 주웠다. 자신을 주워 달라 말하던 아이에게 작은 관심을 주기 시작했다. 살금살금 스며드는 아이에게 곁을 내어 주었다. 제 품에서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지 지켜보기로 했다.
*수: 한이소 – 그를 만난 건 열여덟의 어느 날이었다. 보호해 줄 어른이 필요했다. 성인이 되는 그때까지만, 정말 그때까지만 그의 곁에 머물고 싶었다. 그러나 점점 커지는 마음을, 욕심을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었다.
이럴 때 보세요: 닿지 못해 그어진 경계선이 지워지는 순간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저…… 같이 가면 안 될까요?”
*작품 키워드: 오해/착각, 키잡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무심공, 츤데레공, 후회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짝사랑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순정수
*공: 선재하 – 베스트셀러 작가. 어느 날, 열여덟의 아이를 주웠다. 자신을 주워 달라 말하던 아이에게 작은 관심을 주기 시작했다. 살금살금 스며드는 아이에게 곁을 내어 주었다. 제 품에서 어디까지 커질 수 있을지 지켜보기로 했다.
*수: 한이소 – 그를 만난 건 열여덟의 어느 날이었다. 보호해 줄 어른이 필요했다. 성인이 되는 그때까지만, 정말 그때까지만 그의 곁에 머물고 싶었다. 그러나 점점 커지는 마음을, 욕심을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었다.
이럴 때 보세요: 닿지 못해 그어진 경계선이 지워지는 순간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저…… 같이 가면 안 될까요?”
경계선을 지우기 위해서는
작품 정보
“형 말대로 그냥 가벼운 감정이었나 봐요.”
그럴 리 없다.
한이소는 처음부터 선재하뿐이었다.
“그렇게까지 좋아했던 건 아닌 것 같아요.”
견딜 수 없어 뛰쳐나온 자신을 주워 주었던 열여덟의 순간도
가족이라고는 아무도 없던 졸업식의 그날도
참을 수 없는 뜨거운 열에 녹아내려 복숭아 향이 가득하던 그 밤도
온통 선재하였다.
“아무것도 의미 부여 안 할게요.”
그렇기에 선택한 아픔이었다.
제 마음을 들키기 전에
그에게 버림받기 전에
모든 것을 꽁꽁 숨겨 둔 채.
“그러니까 하고 싶을 때마다 해요, 우리.”
“……나 별로 착한 사람 아닌데.”
모든 것이 서로를 처절하게 갉아먹기만 한다는 걸 모르는 게 아니었음에도.
그럴 리 없다.
한이소는 처음부터 선재하뿐이었다.
“그렇게까지 좋아했던 건 아닌 것 같아요.”
견딜 수 없어 뛰쳐나온 자신을 주워 주었던 열여덟의 순간도
가족이라고는 아무도 없던 졸업식의 그날도
참을 수 없는 뜨거운 열에 녹아내려 복숭아 향이 가득하던 그 밤도
온통 선재하였다.
“아무것도 의미 부여 안 할게요.”
그렇기에 선택한 아픔이었다.
제 마음을 들키기 전에
그에게 버림받기 전에
모든 것을 꽁꽁 숨겨 둔 채.
“그러니까 하고 싶을 때마다 해요, 우리.”
“……나 별로 착한 사람 아닌데.”
모든 것이 서로를 처절하게 갉아먹기만 한다는 걸 모르는 게 아니었음에도.
작가 프로필
이메일: w.laerr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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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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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갈등 부분에서 서로 자존심만 부리다가 어리바리 화해도 아니고 그냥 시간이 해결한느낌? 3권이 너무 급전개라 보면서도 이게 이렇게 된다고? 물음표 띄우면서 봄 이게 뭐지..
jis***2026.03.25키워드 좋아서 보고있는데 삼권부터 너무 급전개에요 빨리 끝난느낌
sec***2025.01.2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hd***2024.09.23
외전이 필요한거 같은데요 ㅠㅠ
hje***2024.05.11음...뭔가 양념이 좀 부족한 글이였어요.특히 결말 갈등 해결에서 뭔가 더 극적인? 서사가 살짝 나올까 싶었는데 그냥 밋밋해요. 그냥 시간 지나서 해결됐어요.ㅋ
eun***2024.05.10권수가 한권 부족한 것 같아요.뒷부분이 너무 후다닥 끝난것 같아요.
kjj***2024.05.06아는 맛 사랑스런 울보수 안쓰러워 ㅠㅠ 애기야~~ 수가 참 단단함 잼나게 잘 읽었어요 ♡.♡
coe***2024.05.03키잡 아는맛이 최고인데 먼가 많이 빠진 ㅠ
red***2024.05.03작가님 연재도 재밌게 읽었는데 단행본으로 빨리 나와서 너무 좋아요. 공이 말랑콩떡인 수를 줍줍하는데 요 순둥말랑이가 은근 자기 주장도 있는데 소심해서 공한테 비밀로 하는 게 많아요. 큰 이별을 겪었던 터라 공이랑 헤어지기 싫어서 마음을 숨겨요. (에구궁) 공은 좀 냉혈한 타입입니다. 공은 절대로 수를 좋아할 생각 없는 것처럼 하는데 유죄 행동 줄줄. 아는 맛이라서 더 맛있어요.
sun***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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