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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상세페이지

그 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관심 83
스텔라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200원
판매가
3,200원
출간 정보
  • 2024.09.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3만 자
  •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979951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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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사내연애, 소유욕, 독점욕, 질투, 첫사랑, 계략남, 무심남, 연하남, 재벌남,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상처녀, 무심녀, 고수위, 더티토크, 이야기중심, 피폐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 남자주인공:
이신 - 대기업 세진가의 아들. 어릴 적 재인의 친구로, 다시 만난 재인에게 다정하게 대해 주지만 때로는 알 수 없는 모습을 보인다.
* 여자주인공:
김재인 – 세진 증권의 애널리스트. 어릴 적 외로울 때 이신을 만났다. 재회한 이신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 하지만 마음속에서 그를 향한 의심의 싹이 트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의심에서 피어난 사랑과 그 결말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열정이라기엔 너무 차갑고, 사랑이라기엔 너무 날카롭다. 하여 그 감정의 정체가 무언지 나는 알 수 없었다.
그 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작품 소개

나는 가끔 돌이켜 생각하곤 한다.
이신.
그를 처음 만났던 날, 내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안녕?"

그렇게 인사하는 대신 모른 척했다면.
그랬다면 이승우는 아직 살아 있지 않았을까.
아니, 더 정확히는, 그에게 살해당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나는 그런 의심을 하면서도 차마 그에게 묻지 못했다.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었다.

"오늘 누나 배란일이잖아. 거칠게 하기 좋아하는 날."

그와의 섹스가 좋았다.
강압적이고 폭발적인 섹스가 너무 좋아, 내 손으로 의심의 벽을 허물었다.
그가 내 전 남자 친구를 죽였을 리 없다고 믿으며, 그의 아래 눕기를 자청했다.

이신. 이름까지 완벽한 그가 신인지 악마인지 모른 채.

작가 프로필

꽃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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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16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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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숨에 끊지않고 읽었어요 넘잼있어요. 달달물 좋아하는데 이건 이거대로 좋았어요. 씬이 너무 많아서 그부분들은 그냥 넘겨버리기도 했는데요 상황을 설명하기위한 장치들인것 같아요. 그런 씬들은 대충 비슷한 표현의 구조들을 갖고있는데, 작가님의 표현들은 새로운 표현들이 많았어요 나조차도 몰랐던ㅎㅎ 뒷부분으로 갈수록 오싹오싹 완전몰입해서 읽었어요. 마지막처리가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잘읽었어요. 내가 이런글 좋아했네요~ 이런 오싹한 로맨스 추천해주세요~

    phi***
    2026.02.0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es***
    2026.01.15
  • 끝이 좀 그렇네요..잘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si4***
    2026.01.13
  • 분량이 짧아서 살짞 아쉽긴해요 그런데 집착 남주 끝판..으로 몰입감 있게 글을 잘 쓰신것 같아요 할인으로 구매해서 담은 책 중에서 유일하게 건진거 같아요

    kou***
    2026.01.12
  • 캐릭터들이랑 씬들이(상당히 많이 나옴) 취향이 아니었는데 작가님이 글을 잘 쓰시네요. 여주한테 감정 이입해서 몰입감이 좋았어요. 씬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섹텐이 느껴지는건 아니고 주인공들의 기질을 보여주는 장치로 사용된다고 느꼈어요. 남주의 그 뾰족한 느낌의 집요함 때문에 숨이 턱턱 막힙니다. 엄청 친절하고 다정한 남친인 남주인데 시종일관 쎄해요. 여주 시점으로 로맨스릴러가 펼쳐지는데 스토리텔링이 좋아요. 스토리가 과거와 현재 시점이 교차하며 진행되는데 지루해지지 않았어요. 여주한테 빙의되는 느낌으로 남주를 의심하면서 덮고 싶기도한 그 심리... 어찌보면 여주는 참 평범한데 싸패 쏘패 기질이 버무려진 남주한테 눈에 걸려서 평범하지 않게 되어버렸네요. 피폐한 씬이 없는데도 피폐함이 그득했어요. 맨 마지막 남주 시점이 짧개 나오는데 막혔던 속이 좀 뚫리는 기분이었어요.

    bea***
    2026.01.11
  • 흥미로운 부분도 있는데 관계 장면은 과하게 지나친 것 같아요

    nam***
    2026.01.10
  • 아 재밌었어요. 좀 아쉬워요 .. 외전이나 긴 에필로그 있다면 좋았을텐데 ㅎ

    jur***
    2026.01.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un***
    2026.01.04
  • 집착절은 남주 이야기 잘봤어요

    lec***
    2026.01.04
  • 간만에 정말 흥미롭게 읽음. 건너뛸 문장도 거의 없었음. 사계의 밤과 부서진 것들을 위하여가 취향인 분들께 추천

    plo***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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