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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 이길래 상세페이지

이 기자, 이길래

  • 관심 85
총 325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2.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98892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이 기자, 이길래 325화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4.7천 자
  • 이 기자, 이길래 324화
    • 등록일 2026.03.30
    • 글자수 약 5.4천 자
    • 100

  • 이 기자, 이길래 323화
    • 등록일 2026.03.30
    • 글자수 약 5.6천 자
    • 100

  • 이 기자, 이길래 322화
    • 등록일 2026.03.30
    • 글자수 약 4.8천 자
    • 100

  • 이 기자, 이길래 321화
    • 등록일 2026.03.27
    • 글자수 약 5.7천 자
    • 100

  • 이 기자, 이길래 320화
    • 등록일 2026.03.25
    • 글자수 약 5천 자
    • 100

  • 이 기자, 이길래 319화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5천 자
    • 100

  • 이 기자, 이길래 318화
    • 등록일 2026.03.23
    • 글자수 약 4.8천 자
    • 100


본 도서는 출판사의 요청으로 무료 회차를 부분별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기본 무료 회차는 총 26화(1~25화,325화) 입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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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자, 이길래

작품 소개

15년 차 꼴통 기자 이길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은 뒤 동명이인의 몸에서 깨어나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얻게 된 수첩에 알 수 없는 문장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게 특종 헤드라인이라고?”
그때까지만 해도 땅 짚고 헤엄치기일 줄 알았다.
아니, 땅 짚고 헤엄치기였다.
다만 수심이 말도 안 되게 깊어 익사하기 직전일 뿐이라는 게 문제였지만.

리뷰

4.9

구매자 별점
2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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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작가의 작품을 3개를 읽었는데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다만 사건이 얽히고 다른 사건과 중첩이 되는 구조라 일종의 추리소설을 읽는 느낌으로 보았습니다..연재가 중단되었길래 뭔일인가 했더니 작가님의 건강 문제였군요..건승을 빌며 얍으로도 건강에 신경쓰면서 좋은 작품 써주시기를 바랍니다..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zso***
    2026.03.02
  • 계속 놀라면서 읽고 있습니다 보기 드물게 꽉꽉 찬 작품이네요

    mos***
    2026.01.14
  • 작가님 작품 취향에 맞아서 시작했는데 연재인줄 몰랐네요...왜 다음편이 없는거죠...이틀밤새고 다 읽었네요. 너무 재밌음. 작가님 책 전부 대여로 읽고 구매로 전환한 독자입니다.연재안올라올때도 완결하실분이라고 믿고 기다리고있었어요. 건강조심하시고 새글도 기대하겠습니다.

    vos***
    2025.11.21
  • 이런 고품격 웹소설을 감상할 수도 있다는 고마운 마음. 기다리고, 읽으며 작가님의 애독자임을 새삼 대견해 합니다.

    mon***
    2025.11.13
  • 재미있게 잘 읽고있습니다.

    khk***
    2025.07.12
  • 완결을 어찌 할지 흥미진진합니다. 사회적 사건들과 카르텔, 짜여진 판들을 보는 눈이 날카롭습니다. 대화들도 찰지고 재미납니다. 이길래 기자가 다시는 안죽고 이겼으면 좋겠어요. 간편한 인생 작가님 네버마인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tcg***
    2025.05.31
  • 숨 돌릴 틈없이 주인공을 몰아치는 사건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nac***
    2025.05.19
  • 이거 완전 맛있습니다 먹어보세요

    wat***
    2025.03.12
  • 정신없이 정주행 하다보니 댓글도 못 남겼네요. 너무 재밌어서~ 완결이 아니라 좋은데, 완결이 아니라 쫄리는 느낌. 맛있는 걸 팍팍 먹느냐, 아껴 먹느냐의 고민

    god***
    2025.01.21
  • 이거 생각이상으로 쫄깃하면서 재밌네요

    hol***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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