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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상세페이지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 관심 3,400
링크 출판
총 16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07569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160화 (완결)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159화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158화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157화
    • 등록일 2025.10.17
    • 글자수 약 2.8천 자
    • 100

  •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156화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155화
    • 등록일 2025.10.16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154화
    • 등록일 2025.10.1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153화
    • 등록일 2025.10.15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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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수상작]
'2025 리디어워즈'에서 BL 웹소설 신인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전생/환생
*작품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미인공, 까칠공, 집착공, 츤데레공, 후회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싸가지공, 미남수, 병약수, 다정수, 소심수, 단정수, 순정수, 상처수, 도망수, 애정결핍수, 구원, 전생/환생, 성장물, 잔잔물

*공: 소렌 이벨노이아- 이 세계의 주인공. 사생아로 태어나 오랜 시간 방치되고 학대당한 탓에, 사교성이 부족하며 냉소적인 성격이 되었다. 처음 만난 순간부터 카프카를 적대하고 싫어하지만,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된다.
*수: 카프카 손더- 『북풍의 기사』 원작 소설에만 등장하는 인물. 불치병을 앓고 있는 탓에 병약하며, 매사에 의욕이 없고 염세적이다. 자신이 멸망의 원흉임을 알고 있기에 조용히 살아가려 했으나, 결국 마음을 바꿔 해피 엔딩을 목표로 삼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염세적인 병약수와 사회부적응 까칠공의 쌍방구원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정말 이 세계의 결말이 어찌 되든 상관없나?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작품 소개

원작 소설에선 무능력의 화신이자 용두사망 엔딩의 원흉.
웹툰에선 각색으로 사라진 민폐 캐릭터, ‘카프카 손더’로 환생했다.

전생의 기억도 있겠다, 운명을 바꿔 보려 애써볼 수도 있지만…….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세상이 멸망하든 말든 별생각도 없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쥐 죽은 듯 조용히 살아가려 했다.

‘왜 쟤가 지금 오러를 발현하지?’
전개가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흘러가도,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잠시 이야기 좀 하지.”
기피 대상 1순위였던 주인공, ‘소렌’과 자꾸만 마주치게 되어도.

절대로 개입하지 않겠다던 결심을 잊지 말아야 했는데…….

“지금 나 하나 때문에 마왕 토벌을 포기하겠다고?”
“그래. 다 죽고 지옥에서 만나면 딱 좋겠다, 그치?”

해피 엔딩을 욕심낸 순간 찾아온 재앙.
내가 자초한 난장판 끝에, 이 세계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작가 프로필

모닝캄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BL 웹소설 신인상 '이 세계의 결말 따윈 아무래도 좋았다'
링크

리뷰

4.8

구매자 별점
2,08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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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반의 설정이 완결까지 그대로 가네요 수가 너무나 무기력자낮민폐캐고 공은 매너리즘이온 용사님.. 개인적으로 불호인 전개지만 글 자체를 잘쓰셔서 끝까지 읽었어요 수가 민폐캐라 화나다가도 필력에 설득돼서 찔찔짤정도 ㅠ 아카데미편은 해리포터 보는 느낌이라 더 재미있었어요

    cha***
    2026.07.05
  • 160화 말고 한 300화 짜리로 길게 풀어서 보여주시면 좋을텐데 축약 스킵이 잦아요 소재 자체는 재밌어요 좋아요 외전도 없고 ㅠㅠ 아쉽네요

    seh***
    2026.06.20
  • 잔잔한 판타지 동료물 느낌이라 좋았어용

    shr***
    2026.06.07
  • 뭔가 이야기가 더 있을거 같은데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ㅋ

    jee***
    2026.05.02
  • 초반은 재미있었는데, 재결합 이후 뭔가 밍숭맹숭하게 흘러가다가 완결. 주변인 시점이라 그런지 큰 사건들이 약간 4일후 우리가 고민하던건 짱 센 공 덕분에 잘 해결했습니다로 끝나버려 뭔가뭔가임

    cie***
    2026.03.27
  • 좌우간을 좌우지간, 어떻든, 어떻든 간에, 어찌되던, 어찌되었든(+간에) 등으로 보다 폭넓은 다양성을 추구해 필력을 높였더라면 꽤 괜찮았을 작품입니다. 좌우간이란 단어가 수시로 튀어나와 몰입을 저해하는 형식이니까요.

    gyd***
    2026.03.19
  • 열심히 살지 않는 수라 좋음

    mam***
    2026.02.10
  • 슴슴하다는게 뭔지 알것 같아요 초반이 재밌다는데 도파민이 안돌아요... 너무 일상물 잔잔 느낌 재탕 방지용으로 남깁니다

    hwa***
    2026.02.04
  • 밍숭맹숭 완결남...

    lot***
    2026.01.21
  • 재밌게 읽었어요 특유의 분위기가 좋아요

    jan***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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