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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쉬(Trash) 상세페이지

트래쉬(Trash)

  • 관심 143
링크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400원
전권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088643
ECN
-
소장하기
  • 0 0원

  • 트래쉬(Trash) 4권 (완결)
    트래쉬(Trash) 4권 (완결)
    • 등록일 2025.08.22.
    • 글자수 약 13.1만 자
    • 3,400

  • 트래쉬(Trash) 3권
    트래쉬(Trash) 3권
    • 등록일 2025.08.22.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트래쉬(Trash) 2권
    트래쉬(Trash) 2권
    • 등록일 2025.08.22.
    • 글자수 약 11.8만 자
    • 3,400

  • 트래쉬(Trash) 1권
    트래쉬(Trash) 1권
    • 등록일 2025.08.22.
    • 글자수 약 11.5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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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시대물, 애증, 서브공있음,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사랑꾼공, 미남수, 강수, 까칠수, 구원, 감금, 외국인, 조직/암흑가, 단행본,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공: 사샤 - 알타레의 보스. 다른 조직의 싸움을 관망하던 중 웨버에게 첫눈에 반한다. 홍차색 눈동자를 지닌 그를 ‘고양이’라 부르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 위험에 빠진 웨버를 구해 준 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릴 결심까지 한다.
*수: 웨버 페커 - 하류 마피아. 구멍가게 자릿세를 뜯어내는 일부터 시작해 물건을 훔치고 트럭을 갈취한다. 일상이 어그러지는 순간에 사샤를 만나게 되었다. 비록 곁에 있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이럴 때 보세요: 목숨을 담보로 쫓고 쫓기는 뒷골목의 세계에서 타오르는 애정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 허락 없이 죽지 마. 난 아직 네가 마음에 드니까 죽으면 곤란해.”
트래쉬(Trash)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1980년대 후반 미국을 배경으로 하나, 서사의 흐름에 따라 지명·도시 구조·사건 등이 변형되었으며. 극적 효과를 위한 가상 인물과 창작된 공간이 추가되었습니다.
※ 본 작품은 제3자와의 관계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웨버 페커는 하류 마피아였다.
길바닥에서 총에 맞아 죽지 않는다면 교도소에서 20년쯤 썩을 게 확정된 인생이었다.
웨버 페커가 그저 그런 놈들 중에서 눈에 띄는 이유는 단 하나,
아주 잘생겼다는 거였다.

그는 어느 날 미친놈을 만났다.
그 남자는 아주 반짝였다. 빛을 받은 알루미늄 빛깔의 눈동자가 또렷이 웨버를 응시했다.

“네가 누군데?”
“나는 사샤야.”

반짝이가 제 가슴에 손을 얹으며 대답했다.

마피아의 적인 알타레의 보스.
웨버는 처음엔 눈을 찌푸렸고, 그다음엔 기억을 잃고 쓰러졌다.

“기억해 둬.”

정신을 잃은 웨버가 눈을 뜬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알타레의 본거지였다.

몸도, 정신도 무너진 채 도망치려 애쓰는 웨버.
사샤는 그런 그를 지켜보고, 감싸고, 천천히 조여 온다.
이제 웨버의 목숨은 그의 손에 달려 있다.

작가 프로필

앰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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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12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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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이 벤츠임..... 침수차긴 함...

    jyb***
    2025.08.30
  • 넘 재밌게 봤습니다 공수 성격이 생각했던 거랑 조금 달랐지만 그래서 더 좋았고요 잘 봤습니다!!!

    zle***
    2025.08.3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eo***
    2025.08.30
  • 필력이랑 스토리 좋고 또라이공 맘에 들어요. 무엇보다 수가 개 꼴 림

    yim***
    2025.08.30
  • 굿 재밌게 완독 :)

    pok***
    2025.08.30
  • 공과수가 너무 매력있는데 그걸 보기 위해서 너무 많은 다른것들을 읽어야 하는 것에서 지침..... BL을 곁들인 느와르 소설을 읽는 기분. 시점이 너무 여기저기 왔다가 갔다 해서 내 집중도 왔다 갔다... 재미는있지만 지침. +느와르소설에 BL을 곁들인 것을 읽고싶다면 굳 하지만 저는 3권을 읽는데도 도저히 공과수에만 집중되지 못해서 잠시 쉬고오겠음...(전 권을 구매했지만 책 자체는 재미는 있기 때문에 후회는 없음)

    gag***
    2025.08.29
  • 다음권 어디 있나요?

    rud***
    2025.08.29
  • 공수를 제외한 주조연들의 이야기가 많은게 오히려 좋았습니다. 글이 훨씬 풍부하고 스토리 몰입감도 좋았어요. 구작이 이래서 문학처럼 느껴졌던건데..ㅠ 수는 불쌍하고 앙칼지고 안타깝고 귀여워요. 사실 파란만장 웨버 일대기가 더 맞는 글입니다.

    jww***
    2025.08.29
  • 4권까지 다 읽고 추가합니다 3,4권에는 주인공수가 확실히 많이 나오고 시선이 덜 산만합니다. 약간 주변딴길로 샐때도 살짝 있는데 1 2 권에 비하면.. 12권도 34권 만큼의 산만함이면 이렇게 까진 승나지 않았을거 같아요. 그래고 공 수 매력이 너무 좋고 케미도 좋아서 어떻게 4권까지 봄. 3 4 권은 재밌게 봤어요. 일반 문학작품에서도 소설 전반기에 전체적인 상황설명 인물 설명하는데 분량을 많이 쓰고 일정 기간 지나면 그 뒤로 속도가 빠르게 전개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다 읽고나면 이래서 그랬구나 싶은 경우들도 잇구요. 근데 트래쉬도 혹시 그럴려나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4권까지 다 읽었는데도 사실 왜 웨버 친구의 집안내력이 30페이지나 묘사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차라리 웨버와 친구 그집안 사람들과의 교류가 더 묘사됬으면 그 이후에 나오는 웨버가 친구때문에 하는 행동이 훨씬더 와닿았을거 같아요. 탐정의 얘기도 그렇고 마피아들의 얘기도도 같은 이유입니다. 혹시나 대형 떡밥인가 하고 읽었지만 아니엇습니다. 이런 서술들을 하는데 책분량의 3분의 1씩은 산만하단 느낌만 받았어요 조연들에 대한 애정보단. 조연이 주연급 분량이니.. 작가님의 문장이나 캐릭터 소재 큰 스토리는 너무너무 좋습니다. 가끔 이딴 문장..? 필력? 하면서 필력자체가 너무 유치한 경우들도 많은데 작가님은 필력이 좋으셔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고 힘있게 이야기를 끌어가주십니다. 다만 너무 모든 부분에 힘이 들어가있는게 너무 산만하게 느껴졌어요. 다음 작품에서는 힘 빼셔야 할 부분은 빠져있길 기대하겠습니다. ------------------- 스토리나 소재나 캐릭터나 다 좋은데 서술방식이 너무.. 주변사람 tmi가 너무 심해요. 1권에서 친구집안내력을 무슨 몇십페이지에 걸쳐 설명해줌.. 근데 이게 뭐 엄청난 복병 떡밥인것도 아님. 사건이 진행되는데 주인공수가 너무 배제되어있어요 서술에.. 1권 지나면 괜찮아진다 했는데 2권 읽는데 지금 187페이지 까지 읽었는데 90페이지 가량이 딴사람 얘기임. 사건물이어도 메인 캐릭터가 계속 나오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서 지금 어떤 등장인물에 애착을 가지고 봐야하는지 모르겠고 공수에게 애착좀 가지려고 하면 얘들이 보이질 않음ㅋㅋㅋㅋㅋㅋ 등장인물들이 다 저마다의 관점으로 다 설명해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들 내력도 다 말하고 있음.. 이 작품만 그런건지 원래 서술스타일이 이러신건지.. 스포 있음 - tmi 설명 예시임 주인수가 실종됬는데 주인공 시점은 커녕 주인공 반응이 어떤지 한참동안 안나옴. 그리고 주인공 부하가 수를 찾는데 수 찾는 과정에서 알게된 어떤 인물의 성이 소시지라는 의미라서 왜 어쩌다 사람 이름이 소시지가 됬는지 그 어원을 설명해줌.. 그리고 이 부하는 또 어쩌다가 이런 어원을 알게됬는지 또 본인 내력을 설명해줌........약 1.5쪽에 걸쳐서... 이런 식의 tmi가 진짜 진짜 진짜 많음 진짜. 사건+마피아물이라 등장인물도 많이 나오는데 모든 등장인물에 이런 설명들이 짧게는 한두페이지씩 나오고 주인수랑 관련되는 인물이다 하면 30~50페이지씩 나옴. 한권당 약 300쪽인데..소설 쓰실때 자료조사하면서 알게된 지식과 캐릭터 설정을 전부다 설명해주시려고 하는거 같음.....

    mmo***
    2025.08.29
  • 앰버님 작품은 무조건 구매합니다. 다음 작품도 빨리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fne***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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