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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상세페이지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 관심 204
링크 출판
총 11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39,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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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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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00900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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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11권(삽화본)(완결)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11권(삽화본)(완결)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8.4만 자
    • 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10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10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9.8만 자
    • 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9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9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8.8만 자
    • 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8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8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0.3만 자
    • 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7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7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9.6만 자
    • 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6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6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1.6만 자
    • 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5권(삽화본)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5권(삽화본)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1.1만 자
    • 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4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4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0.6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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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가상세계
*공: 여성향 BL 게임 ‘크라운 메이커’엔 가지각색의 공들이 존재한다.

(공 1) 크라운 제국의 흑막, 루시안 벨로스.
백금발, 빛이 닿으면 은빛으로 반짝이는 머리카락과 새빨간 루비 같은 붉은 눈을 지녔다. 190cm의 장신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 스스로 종이라 칭하며 서현을 챙긴다.

(공 2) 크라운 제국의 2황자, 세드릭 레온하르트 크라운.
붉은 머리와 붉은 눈을 지녔다. 현실 속에서는 윤서현의 소꿉친구이며, 같은 대학교 법학과에 재학 중. 천재적이고 이성적인 캐릭터라 루트를 잘못 탈 경우 메인 수를 몰아내고 황제 루트로 가는 경우가 많다.

(공 3) 크라운 제국의 1황자, 아드리안 크라우제 크라운.
붉은 머리와 황금빛 눈동자를 지녔다. 현실 속에서는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재벌 3세 망나니이자 투자사 대표. 충동적이고 광적인 성격으로, 원하는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손에 넣는다.

(공 4) 이상적인 재상, 루드거 에델바이스.
베이지빛 머리와 푸른 눈을 지녔다. 현실 속에서는 정치학 교수이자 싱크탱크 연구원. 논리적이고 냉정하지만 입이 매우 더러운 편.

(공 5) 신비로운 대신관, 라피엘 바이에른.
백발과 자안을 지녔다. 현실 속에서는 유명 배우로, 신비롭고 신적인 분위기의 인물. 차분한 미소를 짓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다.

그리고 숨겨진 히든 공까지.

*수: 윤서현 – ‘크라운 메이커’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그저 게임을 즐기던 평범한 대학생이었으나, 섭종 직전 루시안의 결말을 본 날 게임 속 캐릭터들이 현실로 넘어오며 일상이 완전히 무너졌다. 게다가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게임 속 공들. “아니, 다들 왜 이러는데 진짜?! 나 루시안만 플레이했다니까!”
밝은 갈색빛 머리카락과 밝은 갈색 눈을 지닌 미인. 기본값은 무심함에 가깝고, 감정 표현이 적다. 돌발성 난청이 있어 상대의 말을 놓치는 일이 잦아 대인관계에서 오해를 사곤 한다.
이럴 때 보세요: 차원을 넘나드는 다공일수의 진수를 맛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서두르시면 재미없지 않겠어요?”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작품 정보

“……이제 끝이네.”

인기 없는 BL 게임, ‘크라운 메이커’
나는 오직 한 캐릭터만을 키웠다.

<루시안 벨로스.>

공식 루트에서도 제대로 조명되지 않은 폐기된 캐릭터.
하지만 화려한 전투씬과 몰입감에 빠져 메인 수를 죽이고, 그를 게임 내 최강자로 만들었다.

그리고, 망한 게임답게 서비스 종료.
이제 정말 끝났다.
……그런데.

“주인님, 보고 싶었어요.”

수백, 수천 번을 들으며 대사를 외울 정도로 익숙한 목소리.

“……루시안?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주인님만이, 항상 저에게 먹을 것을 주셨죠.”

……그야 한국인은 밥심이니까.
그런데 생각해 보니, 플레이하는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삼시 세끼를 다 챙겨 먹이긴 했다. 캐릭터 성장을 위해 필요한 식사 시스템이 있어서 자동으로 먹인 것뿐이었는데.

“매번 제게 인사를 해 주셨고요.”

……그야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니까?
나는 그냥 접속할 때랑 종료할 때 한마디씩만 한 것뿐이다.

[ㅎㅇ]
[ㅂㅇ]

딱 이정도?

“그러니 주인님 곁으로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겨우 그 이유로 나한테 왔다고…?

그걸로 끝날 줄 알았는데-

“입 벌려, 윤서현.”
“재밌는 학생이군요, 윤서현 군은.”
“또 봐, 멍멍아.”
“집중해 주세요, 서현 씨.”

크라운 메이커의 메인 공들이 전부 현실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악몽일까? 아직 깨지 않은 꿈일까?

“다녀오셨어요, 주인님?”

아니, 이게 현실일 수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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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가슴 루시안이 더 좋은듯 왕가슴 못이김

    gyj***
    2026.01.29
  • 되게 긴 장편인데도 술술 읽혔어요 다같살이라 참 좋았다... 공은 여러명이지만 한명씩이랑만 자네요.. 한번빼고 ....

    ros***
    2026.01.28
  • 11권이 부족해요... 더 주세요 작가님ㅠ

    yam***
    2026.01.26
  • 작가님 외전이 필요해요..

    did***
    2026.01.25
  • 처음부터 끝까지 끝내주게 취향이어서 읽는내내 행복했습니다!!!! 리뷰를 먼저 훑어보고 구매한 거긴 한데 염려했던 부분 전혀 상관없이 그저 재밌게 달렸어요 ㅎㅎ 가볍게 시작하는 듯하면서도 사건을 해결하는데에 쌓여지는 서사과 풀리는 스토리도 막힘없어서 좋았고 특성 상황이나 감정에 심각하게 매몰되는 일 없이 똑똑하게 해쳐나가는 주인공들도 멋졌습니다... 애초에 다공일수, 다같살, 장편... 이 키워드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작품이 아주 많지는 않아서 이렇게 작품을 출간해주시면 사골이 썩은물이 될 때까지 우려먹는 수밖엔 없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한줄기 빛같이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너무 행복한 독자예요

    yjj***
    2026.01.23
  • 너무..짧아요ㅠㅠㅠ 외전도 더 있으면ㅠㅠㅠㅠ

    oha***
    2026.01.22
  • 애인이 다섯이나 있는데도 < 다같살충의 심금을 울린 대사

    tem***
    2026.01.15
  • 다공일수보몀 네발로 기어서 결제부터 때리는 흔한독자입니다. 사실 권수가 너무많은것같아서 고민을 좀 했었는데 리뷰도 보고 할인기간도 얼마안남았길래 전권구매후 보는중입니다. 아직 3권후반대인데 잠깐 리뷰조금 남길까해서 왔습니다. 약스포주의. . . . . . 초반 1,2권에선 전체적으로 뭔가 있는것처럼 신비스럽고 의문스러운것처럼 구는 독백이라던가 묘사가많아서 좀 오글거리는 감이있습니다. 유치함은 오글거림이 좀더 커서그런가 잘안느껴졌어요. 그리고 현재까진 깊은 관계는 없으나 메인이라고 찝어 말할수있는 공은 있는것같네요. 그리고 수가 감정널뛰기가 좀 잦습니다. 난청이라는것과 본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이해할수없는 상황이라는 특수성이 있어서 그런가 기본적으로 무심함이 패시브같은데 3권 후반까지 왔다갔다가 잦은것같아요. 공들과의 관계진행도는 키스까지간 공들도있고 대ㄸ도있고 무려 공이 파ㅇㅈㄹ를 해주기도했습니다. 수가 거부감을 느낀공도 있지만 덩치차이때문인네 반항이 격렬하진못해요. 아직까진 취향에 잘맞아서 재밌게 추리하며 보는중입니다. 감이 좀 잡히는것같아서 후에 떡밥이 풀리면서 들어맞으면 기분좋을것같네요. 그리고 꽤자주 토론이나 딥한대화가 나오는데 솔직히 공수들이 똑똑하단걸 보여주는 장치이지만 지루합니다. 실제로 읽다가 졸아서 한시간꿀잠잤어요 참고하세요. 다들 즐감하세요. +5권중반입니다. 감당안되는 개MI친공하나가 있는데 범죄집합체입니다. 할수있는 온갖범죄를 수에게 때려박습니다. 읽는데 토나올것같았어요. 수가 멘탈이 상당히좋습니다. 암만 기회가 많지않다지만 보통사람이면 총으로 내머리부터 쐈을겁니다. 거부감있는분들 정말 주의하세요. 범죄자공도 나름 미치게된사정이 있지만 공이라고 중요한인물이라고 결국 수가 안고가야한다생각하면 차라리 뒷부분에서 개같이굴려줬으면좋겠네요.키워드나 확인하러 가야겠습니다.(+후회공키워드없는거 이게맞나요..?)

    nam***
    2026.01.15
  • 제 안에 2권 후반까지 보고 유기하는 악마가 사는데 이거 읽고 구마 당했습니다... 새싹부터 키워온 유구한 취향이 또라이. 미친놈. 개XX. ....인데 다양한 또라이ㅡ이하생략ㅡ 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외전까지 다 읽은 야심한 새벽... 저는 외전병에 걸렸습니다. 평생 추가 외전만을 갈망하는 악마가 제게 깃들었네요... 아 진짜 이게 이런 끝이 맞는 거 같긴 한데 완벽한 결말인데 근데 더 줬으면 좋겠다... 엉엉엉...... 너무 완벽한 끝맺음인 나머지 여운이 남아요 엉엉엉...

    amu***
    2026.01.14
  • 4시에 깨서..출근전까지 3권읽다가 갑니다.. 미리보기 잘 읽혀도 2권부터 별로인경우 많은데 그냥 술술 읽히고 그 다음이 어떻게 되가는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생각할수있구나 싶고.. 여튼 일만 마무리되면 쭉 달려야겠어요.

    fra***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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