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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상세페이지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 관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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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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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00900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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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11권(삽화본)(완결)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11권(삽화본)(완결)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8.4만 자
    • 3,240(10%)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10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10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9.8만 자
    • 3,240(10%)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9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9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8.8만 자
    • 3,240(10%)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8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8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40(10%)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7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7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9.6만 자
    • 3,240(10%)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6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6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1.6만 자
    • 3,240(10%)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5권(삽화본)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5권(삽화본)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1.1만 자
    • 3,240(10%)3,600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4권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4권
    • 등록일 2026.01.08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40(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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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가상세계
*공: 여성향 BL 게임 ‘크라운 메이커’엔 가지각색의 공들이 존재한다.

(공 1) 크라운 제국의 흑막, 루시안 벨로스.
백금발, 빛이 닿으면 은빛으로 반짝이는 머리카락과 새빨간 루비 같은 붉은 눈을 지녔다. 190cm의 장신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 스스로 종이라 칭하며 서현을 챙긴다.

(공 2) 크라운 제국의 2황자, 세드릭 레온하르트 크라운.
붉은 머리와 붉은 눈을 지녔다. 현실 속에서는 윤서현의 소꿉친구이며, 같은 대학교 법학과에 재학 중. 천재적이고 이성적인 캐릭터라 루트를 잘못 탈 경우 메인 수를 몰아내고 황제 루트로 가는 경우가 많다.

(공 3) 크라운 제국의 1황자, 아드리안 크라우제 크라운.
붉은 머리와 황금빛 눈동자를 지녔다. 현실 속에서는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재벌 3세 망나니이자 투자사 대표. 충동적이고 광적인 성격으로, 원하는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손에 넣는다.

(공 4) 이상적인 재상, 루드거 에델바이스.
베이지빛 머리와 푸른 눈을 지녔다. 현실 속에서는 정치학 교수이자 싱크탱크 연구원. 논리적이고 냉정하지만 입이 매우 더러운 편.

(공 5) 신비로운 대신관, 라피엘 바이에른.
백발과 자안을 지녔다. 현실 속에서는 유명 배우로, 신비롭고 신적인 분위기의 인물. 차분한 미소를 짓지만,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다.

그리고 숨겨진 히든 공까지.

*수: 윤서현 – ‘크라운 메이커’가 종료되기 전까지는 그저 게임을 즐기던 평범한 대학생이었으나, 섭종 직전 루시안의 결말을 본 날 게임 속 캐릭터들이 현실로 넘어오며 일상이 완전히 무너졌다. 게다가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게임 속 공들. “아니, 다들 왜 이러는데 진짜?! 나 루시안만 플레이했다니까!”
밝은 갈색빛 머리카락과 밝은 갈색 눈을 지닌 미인. 기본값은 무심함에 가깝고, 감정 표현이 적다. 돌발성 난청이 있어 상대의 말을 놓치는 일이 잦아 대인관계에서 오해를 사곤 한다.
이럴 때 보세요: 차원을 넘나드는 다공일수의 진수를 맛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서두르시면 재미없지 않겠어요?”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작품 정보

“……이제 끝이네.”

인기 없는 BL 게임, ‘크라운 메이커’
나는 오직 한 캐릭터만을 키웠다.

<루시안 벨로스.>

공식 루트에서도 제대로 조명되지 않은 폐기된 캐릭터.
하지만 화려한 전투씬과 몰입감에 빠져 메인 수를 죽이고, 그를 게임 내 최강자로 만들었다.

그리고, 망한 게임답게 서비스 종료.
이제 정말 끝났다.
……그런데.

“주인님, 보고 싶었어요.”

수백, 수천 번을 들으며 대사를 외울 정도로 익숙한 목소리.

“……루시안?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주인님만이, 항상 저에게 먹을 것을 주셨죠.”

……그야 한국인은 밥심이니까.
그런데 생각해 보니, 플레이하는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삼시 세끼를 다 챙겨 먹이긴 했다. 캐릭터 성장을 위해 필요한 식사 시스템이 있어서 자동으로 먹인 것뿐이었는데.

“매번 제게 인사를 해 주셨고요.”

……그야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니까?
나는 그냥 접속할 때랑 종료할 때 한마디씩만 한 것뿐이다.

[ㅎㅇ]
[ㅂㅇ]

딱 이정도?

“그러니 주인님 곁으로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겨우 그 이유로 나한테 왔다고…?

그걸로 끝날 줄 알았는데-

“입 벌려, 윤서현.”
“재밌는 학생이군요, 윤서현 군은.”
“또 봐, 멍멍아.”
“집중해 주세요, 서현 씨.”

크라운 메이커의 메인 공들이 전부 현실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악몽일까? 아직 깨지 않은 꿈일까?

“다녀오셨어요, 주인님?”

아니, 이게 현실일 수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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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하실 때 정말 닳고 닳도록 봤고 단행 나오기만응 손꼽아 기다렸어요 작품의 근간이 되는 AI와 관련된 사상 자체에 대해서는 생각이 다르지만 작가님이 공부와 조사를 많이 하신 게 보이는 작품이고 1,2부는 저도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면서 봤어요 (3부는 그저 도파민 after 도파민...) 너무 진지해질 수 있는 내용을 적당한 선에서 잘 정리하신거 같아요 다공일수물에서 모든 공에게 서사를 고르게 주긴 어려운데 여기선 정말 버릴 공 하나 없네요 +아직 외전은 읽기 전인데 제일 안타까웠던 캐릭터가 다시 나오는 듯 하여 기쁘네요

    kae***
    2026.01.10
  •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고 탄탄한 이야기였어요 다같살 다공일수라 더 좋았구요. 제목이랑 키워드만 보고 결제했는데 읽는다고 이틀 밤낮을 갈아넣었네요 수가 주체적이고 입체적인 캐릭터여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똑똑해서 머리 쓸 때는 제 뇌가 못따라가나 감탄도 나오더라고요 거기에 행동은 또 골때리는게 웃기고요. 공들도 메인공임이 확실한 루시안이 제일 독보적이긴 하지만 다른 누구하나 소외되는 사람 없이 수와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는 서사를 잘 챙겨가서 좋았어요 내용 전개도 처음부터 끝까지 결국 한 가지 주제로 이어진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줘서 여러 챕터가 나와도 이야기가 곧게 나아간다고 느껴졌어요. 갈아넣은 시간이 전혀 아깝게 느껴지지 않네요 앞으로 분홍색만 보면 눈물날 것 같아요. 이런 멋진 작품을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치만 외전이 한 열권쯤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shi***
    2026.01.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ho***
    2026.01.10
  • 쓰는데 진짜 공들이신거같음

    bba***
    2026.01.10
  • 아직 읽고있는중입니다 솔직히 쫌그랬어요 현대에서 너무 수가 스포트라이트 많이받아서 억지아닌가싶었는데....어쩐지....👍

    tos***
    2026.01.10
  • 잘 읽었습니다 ~~

    dam***
    2026.01.09
  • 좋아하는 키워드들이라서 장편인데 그냥 고민안하고 샀습니다.

    pig***
    2026.01.09
  • 정말 애정하는 작품이에요,,,, 수가 플레이하던 게임속 공들이 한꺼번에 현대로 넘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수가 메인으로 공략한 캐릭터는 수 곁으로 넘어오고 다른 캐릭터들은 현실에 있던 존재가 캐릭터로 대체됐다는 설정이 되게 신선했어요 하루아침에 소꿉친구가 게임캐릭터로 바뀌어버린 수의 혼란도 되게 표현이 잘되어있고요! 군데군데 뿌려진 떡밥도 회수가 잘되어있고 작가님이 정치(?)나 AI에 대해 되게 공부를 많이 하시고 조사하신게 느껴져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각 부의 분위기나 그런것들이 확 바뀌는데 튀지 않고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있어서 더 몰입해서 읽었던 것 같아요 -----이밑으로는 약스포------ 반전 요소 저는 생각도 못했던 내용이라 진짜 처음보고 너무 충격받았어요ㅋㅋㅋㅋㅋ 그때부터 과몰입해서 진짜 미친듯이 읽었던것같아요 아니이런생각진짜어케하셨어요????????.... 그 깨지는 묘사 볼때 진짜 와... 도파민 쫙돌고 흥분돼서 돌아다니면서 열식히고 다시 읽었어요ㅋㅋㅋㅋ 그리고 브리겔ㅠㅠㅠㅠ 브리겔이 너무너무 눈에 밟혔는데 다시 재회할때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았잖아요 다같살이라는점까지 정말 완벽그잡채...ㅠㅠ 다른 외전도,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ili***
    2026.01.09
  • 반듯하게 자른 단발머리에, 살짝 내려간 눈꼬리. 강아지처럼 귀여운 인상을 가진 친구였다. 같은 과이기 그 옆에서 턱을 괴고 앉아 있던 여자가 눈을 들어 나를 봤다. “현이 하이.” 1권에서 이런 식으로 중간 중간 문장이 끊긴 채로 다음 문장이 진행되네요.... 돈 주고 샀는데 이거는 좀 ㅠ

    rm0***
    2026.01.08
  • 진짜 재미있는거 맞죠..? 1권 중반인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책에 문장 끊겨서 들어간부분이 눈에 많이띄네요... 검수잘하셔야할듯

    ha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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