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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상세페이지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 관심 18
문피아 출판
총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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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05-20260108017.M001
  • 0 0원

  •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20권 (완결)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20권 (완결)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10.3만 자
    • 810(10%)900

  •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9권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9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10.3만 자
    • 810(10%)900

  •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8권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8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10.3만 자
    • 810(10%)900

  •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7권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7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10.4만 자
    • 810(10%)900

  •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6권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6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10.1만 자
    • 810(10%)900

  •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5권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5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10.4만 자
    • 810(10%)900

  •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4권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4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10.4만 자
    • 810(10%)900

  •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3권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13권
    • 등록일 2026.01.19
    • 글자수 약 10.4만 자
    • 810(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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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5화
2권: 26화 ~ 49화
3권: 50화 ~ 73화
4권: 74화 ~ 97화
5권: 98화 ~ 121화
6권: 122화 ~ 145화
7권: 146화 ~ 169화
8권: 170화 ~ 194화
9권: 195화 ~ 218화
10권: 219화 ~ 242화
11권: 243화 ~ 265화
12권: 266화 ~ 287화
13권: 288화 ~ 310화
14권: 311화 ~ 332화
15권: 333화 ~ 356화
16권: 357화 ~ 379화
17권: 380화 ~ 403화
18권: 404화 ~ 426화
19권: 427화 ~ 449화
20권: 450화 ~ 472화
삼국지 : 내가 영웅의 그릇인가.

작품 정보

삼국지?

그거 그냥 인성 빻은 인간들이 떼로 나와서 서로 사기 치고, 뒤통수 치고, 깽판 치고, 뭐 그러는 내용 아닌가?

내가 그래도 삼국지 평균인성보다는 훨씬 낫지.

작가

엠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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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4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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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국지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색다르지만 정말 재밌는 소설이네요. 추천!!

    gnd***
    2026.02.03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hun***
    2026.02.02
  • 나쁘지않음. 다시 읽어볼깟ㄱㅍ음

    l2a***
    2026.02.02
  • 내용은 신선하나 전투씬이 너무 동일하게 반복적임

    zzu***
    2026.02.01
  • 7권쯤 보다 보니 좀 지치는데 이건 내 개취인 듯~ 영웅의 그릇은 확실히 아니고, 과장급 실무 마인드로 계산하고 따지고 굴리는 캐릭터라 지위가 올라갈수록 조연들도 밋밋해지고 패턴도 획일화 되어가는 느낌 ㅜㅜ

    kka***
    2026.01.31
  • 알아야 할 만 끔만 가르친다. 그것도 권력자에게 유리하게. 이것이 교육을 장악한 권력자의 푸른피 이론이다. 일반 국민은 학교를 통해서 진리나 진실은 가르치지 않고, 군사학교는 하극상이 일어나지 않게 교육한다. 이 글은 그런 교육에 세뇌된 민주군대 부사관의 생존전략으로 글로 보이는데, 작가가 부사관 출신인 듯 하다. 그런데, 그런 부사관 생존전략을 유도하는 것이... 서양에서 정립된 고위 장교를 위한 이론들이고, 정보 작전과 함께 자신들 시다바리에 유리하게 부사관을 세뇌시키는 것이라 생각한다. = 리디 작가의 평균 수준을 보아서는 3점은 넘게 주어야 하는데, 초보자의 못 쓴 글과 잘못된 글은 틀려서 1점을 주었다. 사고 안 나게 하면서, 장교가 부사관 위에 군림할 수 있는 수준에서, 부사관에게 적당히 힘을 주고, 어린애 같은 병사를 따르게 하는, 세뇌와 정보작전이 병행되는 이론이, 서양에서 정립된 장교가 군림하는 군대 유지의 이론일 것이다. 실제 부사관이 부대를 다스리고 전쟁을 한다면 200명 정도의 병사를 거느리는 것이 한계 일 것이다. .......... 여기 작가처럼 병사와 친숙한 삼국지 장수는 여포다. 조폭의 도리로 형제를 자처하며 약탈과 해방성향의 병사를 많이 모았고, 조폭이 많으니 위력이 있었는데, 닥돌 전략으로 많이 죽으면서도 약탈 해방성향의 아이는 널려 있어서 형제를 자처하며 또 모집하고, 이런 전략은 삼국지 초반에 위력이 있었다. 실제로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약탈과 불지르기밖에 없었기 때문에 오래 갈 수 없었다. 작가는 부사관의 도리로 군대를 이야기 하는데, 다 아는듯 떠들지만, 답을 다 알려주는 군사교육과 함께 거기 까지가 전부라고 세뇌된 것일 수 있고, 노예사회의 노예계급 간부를 모델로 세뇌교육을 받은 것 일 수 있다. 처칠은 갈리폴리에서 10만이 넘는 연합군 병사를 죽이면서도 정권을 유지했고, 히틀러는 말 할 것도 없고, 유비 조조 손권도 마찬가지고, 실제 전장에서 부사관의 역할은 병사들에게 사기치는 것일 수 있다. 이 소설은 진실과는 천킬로쯤 떨어진 젊은 부사관의 환상일 수 있다. 외국 유학을 한 사람들 대부분이 실제 할 수 있는 것은 없고 유학을 했다는 잘난체로 사는듯 하다. 그들이 보기에 한국은 민주화가 덜 된 미개국이고, 자신들의 잘난체를 위해서도 그래야 한다. 때늦은 민주화 타령을 하는 사람이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지금이 70년대인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진실 없는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널려있다.

    coo***
    2026.01.29
  • 두루뭉술한 삼켓몬에 착각계열 향(초중반) 첨가 이 작품은 초중반 세력 형성과정보다 세력을 일구고 난 후반이 더 나았음. 그건 특유의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는 서술에서 비롯됨 병력을 모으는것도, 자금을 모으는것도, 장비를 제작하는것도, 전마를 구하는것도, 하다못해 전장에서 적들과 싸울때도 뭐하나 명확한게 없음. 동네 유협들 좀 굴복시키니까 공손찬 때려잡을 병력이 모여있고, 그냥 대장간 좀 들르고나니 전 병력에 팔랑크스 방진을 구사할 갑주와 방패, 창이 보급되고 화살은 끊임없이 쏟아져나옴. 주인공의 병력은 하루종일 싸워도 지치지 않고, 잡병들을 데리고 싸워도 공수전환등 명령체계가 아주 매끄러움. 처음부터 끝까지 대놓고 주인공 치트키로 도배되는데 그 정도가 매우 심하다. 이 모든 과정은 의도적으로 거세되어 매우 모호하고 두루뭉술함. 가장 웃긴건 적 병력과 아군 병력의 차이도 절대 언급하지 않는다는것임. 그래서 모든 전투는 화살쏘고 기병돌격하면 끝남. 아군과 적군의 군대 규모 같은건 애초에 배제해버린 전투가 완결까지 지속됨. 바로 이러한 점 때문에 소설의 초중반보다 후반이 낫다. 왜냐면 모든것이 부족할 시기에 이상하게 모든것이 풍족한건 아무리 언급을 회피한다해도 이해가 가지 않지만, 풍족한게 당연한 시기가 되면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되니까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도 받아들이는게 달라지게 됨. 이 부분이 눈에 밟히는 나같은 사람은 좋은 점수를 주기 힘들겠지만 넘어갈 수 있는 사람은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일단 이런 리뷰를 쓰는 나부터 드랍하지 않고 끝까지 봤으니까. 추가로 이 작품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중 하나는 "간부" 가 아닐까.. 뭐만하면 나오는 간부들(곧 죽을 운명)

    drm***
    2026.01.29
  • 재밌어요. 외전까진 잘 안보는데 이건 외전까지 읽게 만드네요. 정말 잘봤습니다.

    wng***
    2026.01.27
  • 기대도 안했는데 재밌음 주인공 능력있고 성격도 맘에 듬 스토리도 시원시원함

    wjh***
    2026.01.26
  • 주인공 이외의 군웅들은 거의 조연 역할이네요

    mat***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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