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3 출간
- EPUB
- 평균 3.4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5화
2권: 35화 ~ 68화
3권: 68화 ~ 103화
4권: 103화 ~ 135화
5권: 135화 ~ 169화
6권: 170화 ~ 208화
7권: 208화 ~ 242화
8권: 242화 ~ 273화
9권: 273화 ~ 306화
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가이드버스, OO버스, 신분차이, 미남공,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절륜공, 츤데레공, 능욕공, 재벌수, 순진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상처수, 구원, 초능력, 시리어스물, 군신(에스퍼)공, 이인(가이드)수, 군인공, 아포칼립스물
* 공: 이태묵 - 대한제국의 장군이자, 적우대를 이끄는 이. 전장의 최전방에서 식괴들을 상대해 왔지만 오랜 시간 동안 이인을 만나지 못했다. 그리고 드디어 자신의 고통을 한 번에 잠재워 줄 최호은을 만나게 되었는데…….
* 수: 최호은 - 대한제국의 양반 최 대감댁의 막내아들. 제 방 한 칸이 전부였던 병약한 사내였으나 운명처럼 이인이 되었다. 그리하여 제 군신과 함께 할 넓은 세상을 꿈꾸었으나…… 태묵은 자신을 그저 도구로만 생각하는 걸까.
* 이럴 때 보세요: 짝에게 야멸찬 에스퍼(공)와 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가이드(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말했던 것 같은데. 난 나길 천하게 난 놈이라, 천박한 거 좋아한다고.”
작품 정보
대한제국에서 알아주는 양반가의 막내 도련님인 ‘호은’은 늘 몸이 아프다.
어김없이 도진 몸살에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난데없는 이야기를 한다.
“호은 도련님께서…… 이인(가이드)이 되신 듯합니다.”
“앓고 계신 건 몸살이 아니라, 발현통입니다.”
평생 집 담벼락 안에서 한 떨기 꽃처럼 귀하게만 커 온 호은은 당장 전장에 나가야 하는 처지가 되었음에도 마냥 설레기만 한다.
그렇게 군신(에스퍼)을 찾는 인연제에 참여하게 되고.
호은은 그곳에서 대한제국에서 가장 강한 군신인 ‘태묵’을 만나 짝을 맺게 되는데.
평생을 함께할 이가 생겨서 설레는 호은과 달리 어째 태묵은 마냥 쌀쌀맞기만 하다.
그는 호은에게는 하등 관심이 없고, 오로지 그의 몸만 탐하려 하고.
“장군님, 통촉하여 주십…….”
“씨발, 어제는 이래서 안 돼, 오늘은 이래서 안 돼. 이럴 거면 왜 따라온 거야, 대체?”
“…….”
“여기서도 네가 고고한 도련님인 줄 아는 모양인데, 착각 마. 넌 그저 내 이인일 뿐이야.”
“…….”
“시키는 걸 해. 그게 네 일이야.”
“제 일이라 하시면…….”
“내게 벗고 안겨야지. 가능한 한 천박하게.”
인육을 뜯어 먹는 식괴들이 득실거리는 전장 한가운데에 놓인 두 사람은 과연 어떻게 될까.
#가이드버스 #아포칼립스물 #시대물 #개아가공 #다정수
작가 프로필
리뷰
4.8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진짜 돌겠습니다... 정말 사전적인 의미로 밤새서 읽었어요 다음날 약속이 두탕이나 있는데도 해 뜨는 거 보고 겨우 한시간 자고 나와서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바깥에 있다가 또 새벽 2시까지 핏탕물 보다 잤습니다... 도파민이 너무 돌아서 졸림이 아예 안 느껴지더라고요 이런 경험 오랜만이라 너무 즐거웠고요 개인적으로 인연제 파트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그 분위기와 모든 설정들이 너무 맛도리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작 하시길...♡
hon***2026.10.23설정이 흥미진진해보여서 시작했는데 역시 재밌네요. 도파민 도는 전개와 공수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dhg***2026.10.22무난무난하니 재밌어요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요
rnt***2026.10.22제 기준 장편인데 쉼없이 쭉쭉 읽었어요 좋아하는 주제가 아님에도 역시 취향위에 펼력입니다 디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작가님 ~
sun***2026.10.22비쿠로 모으려고 했는데 1권읽고 재밌어서 9권까지 후루룩 읽어버렸어요 ㅎㅎ
nan***2026.10.219권이 진짜 후루룩 읽혔어요 ㅠㅠ 잼따
gon***2026.10.21초반 흡입력 있고 좋은데....ㅠ뭔가 스토리가 빈 부분이 많고 늘어져서 4권에서 하차해요ㅠ
kwo***2026.10.20좀 지루해요ㅠㅠ 끝에 두 권은 대사만 읽었네요
hyo***2026.10.1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or***2026.10.18
몇 년 만의 벨테기를 깨게 해 준 작품! 장편이면 중도하차하는 버릇이 있는데 9권인지 모르게 술술 읽혔어요. 세상 힘든 일을 다 겪고 자란 태묵이지만, 그럼에도 그 세상을 지키려 고군분투하는 게 참 안쓰러웠어요. 외로운 싸움을 해오던 태묵이에게 호은이가 나타남으로써 다시 행복함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식괴말고는 빌런들이 없어서 읽으면서 공수에 더 집중을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외전 몇 페이지이지만을 남겨두고 리뷰를 남기고 있는데 이야기의 끝을 보기가 아쉬운 그런 책이었습니다.
bbb***2026.10.18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