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1.12.2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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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4.2만 자
- 2.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831491
UCI
-
주인님, 벌릴게요
작품 소개
#떡대수 #짝사랑수 #계략수 #도망수 #대형견수 #유혹수 #소심수
#키작공 #집착공 #존댓말공 #절륜공 #미인공 #재벌공
#하드코어 #SM #도구플 #오해착각 #현대물 #스폰서 #일상물 #공시점 #수시점 #삽질물
"대표님, 진짜 확실하다니까요? 이만하면 자지도 크고."
김 실장이 너스레를 떨며 내 손을 끌어다 준의 툭 불거져 나온 고간에 가져다 댔다.
기겁하며 그의 손을 뿌리쳤다.
"어딜 만지게 해, 이 미친 새끼가."
"하하. 그냥 만져만 보시는 건데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실까."
슬쩍 닿은 준의 다리 사이는 분명 터질 듯 컸다.
나보다 크진 않았지만, 평균치보다 월등히 큰 그의 자지에 위압 당하는 것 같았다.
테이블 위에 앉은 준의 덩치가 위협적으로 흔들렸다.
아니 씨발, 내가 박아야 하는데. 왜 내가 당할 것만 같지?
가슴이 불쾌하게 두근거렸다.
준은 무릎을 꿇은 채 가만히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약간 입맛을 다신 것도 같았다.
짐승 같은 눈빛에 꿀꺽, 메마른 침을 삼키자 목울대가 울럭였다.
"대표님이 안 하실 거면 다른 테이블에 보낼게요. 우리 준이 퀸이라 인기가 좀 많아서."
준과 눈싸움을 하던 난 김 실장의 말에 황급히 고개를 내저었다.
"아니? 내가 데려갈 건데."
***
그의 어깨에 살짝 고개를 기울였을 뿐인데, 갑자기 준이 내 턱을 잡으며 고개를 숙였다.
"흣……?"
굉장히 기분 좋은 수준급의 키스였다.
역시 몸 파는 새끼 아니랄까 봐 맞닿는 혀끝이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렸다.
준이 혀를 깊게 낼 때마다 등허리가 찌릿해오며 전기가 치미는 듯했다.
눈을 감은 채 그의 목 뒤로 팔을 감자 나직하게 웃는 소리가 들렸다.
준이 내 허리를 끌어당기더니 자신의 허벅지 위에 앉힌 후 본격적으로 입술을 물었다.
마주 닿는 그의 고간이 잔뜩 부풀어있는 게 느껴지자 나도 모르게 몸이 움츠러들었다.
아니, 잠깐. 이 새끼 이거 뭐 착각한 거 아냐?
내가 박는 거 맞는 거지?
#키작공 #집착공 #존댓말공 #절륜공 #미인공 #재벌공
#하드코어 #SM #도구플 #오해착각 #현대물 #스폰서 #일상물 #공시점 #수시점 #삽질물
"대표님, 진짜 확실하다니까요? 이만하면 자지도 크고."
김 실장이 너스레를 떨며 내 손을 끌어다 준의 툭 불거져 나온 고간에 가져다 댔다.
기겁하며 그의 손을 뿌리쳤다.
"어딜 만지게 해, 이 미친 새끼가."
"하하. 그냥 만져만 보시는 건데 왜 이렇게 예민하게 구실까."
슬쩍 닿은 준의 다리 사이는 분명 터질 듯 컸다.
나보다 크진 않았지만, 평균치보다 월등히 큰 그의 자지에 위압 당하는 것 같았다.
테이블 위에 앉은 준의 덩치가 위협적으로 흔들렸다.
아니 씨발, 내가 박아야 하는데. 왜 내가 당할 것만 같지?
가슴이 불쾌하게 두근거렸다.
준은 무릎을 꿇은 채 가만히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약간 입맛을 다신 것도 같았다.
짐승 같은 눈빛에 꿀꺽, 메마른 침을 삼키자 목울대가 울럭였다.
"대표님이 안 하실 거면 다른 테이블에 보낼게요. 우리 준이 퀸이라 인기가 좀 많아서."
준과 눈싸움을 하던 난 김 실장의 말에 황급히 고개를 내저었다.
"아니? 내가 데려갈 건데."
***
그의 어깨에 살짝 고개를 기울였을 뿐인데, 갑자기 준이 내 턱을 잡으며 고개를 숙였다.
"흣……?"
굉장히 기분 좋은 수준급의 키스였다.
역시 몸 파는 새끼 아니랄까 봐 맞닿는 혀끝이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렸다.
준이 혀를 깊게 낼 때마다 등허리가 찌릿해오며 전기가 치미는 듯했다.
눈을 감은 채 그의 목 뒤로 팔을 감자 나직하게 웃는 소리가 들렸다.
준이 내 허리를 끌어당기더니 자신의 허벅지 위에 앉힌 후 본격적으로 입술을 물었다.
마주 닿는 그의 고간이 잔뜩 부풀어있는 게 느껴지자 나도 모르게 몸이 움츠러들었다.
아니, 잠깐. 이 새끼 이거 뭐 착각한 거 아냐?
내가 박는 거 맞는 거지?
작가 프로필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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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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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작가는 보시오. 도현이가 상상했던 플레이 다 모아서 외전으로 보여주시오. 그때까지 난 드러누워있을것이오.
rnf***2024.11.24꾸역꾸역 서사를 넣은 느낌
din***2024.02.04기대 안 하고 구매했는데 너무 맘에 든다요 준한테 발싸개 되는 공도 보고 싶음 이런 게 후회공으로 나오면 존맛일텐데 ㅠㅠㅠ
ana***2024.01.29뭔가 미묘하게 20세기느낌?이 납니다..
har***2024.01.15L이 있는 이런거 너무 좋아요 . 도훈이 앞으로 하려고 하는것들 우리같이 외전으로 해보아요. 짧아서 아쉽 ㅜ
tod***2023.12.31준아 일단 도망을 한번더 가자꾸나 ㅋㅋㅋㅋㅋ작가님 진짜닷! 앗 뱀 젖소 작가님…역시 ㅋㅋㅋㅋ
kar***2023.12.30씬이 찰지네요 ㅎㅎ 키작공은 취향이 아니지만 단편 치고 서사도 나름 있고 재미 있게 봤어요
has***2022.11.11아니.... 이렇게 끝나면 안돼에에에에ㅜㅜㅜ 작가님.외전주세요. ㅜㅜㅜ
eek***2022.07.31떡대수에 미인공 둘이 아주 귀엽고 요망하고 사랑스러워요 씬까지 정말 찰져서 후회없는 소비였네요 후반에 공이 해봐야겠다고 다짐하는 수많은 플레이도 외전으로 자세하게 보여주세요 제발요…!!!!ㅠㅠ완전 강추
lov***2022.07.0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la***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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