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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 아들이 그렇게 효자래 상세페이지

저 집 아들이 그렇게 효자래

  • 관심 14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2.09.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83543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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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 아들이 그렇게 효자래

작품 소개

#현대물 #짭근 #예쁜사이코공 #퇴폐수

길을 잃은 부잣집 도련님을 며칠 돌봐준 게 다인데,
리한은 줄곧 내게 아빠란 말을 해댔다.

“숨 쉬어요. 응? 아빠, 숨.”

리한은 내 입술 위로 입술을 포개며 혀끝으로 내 치열을 장난스레 핥았다.
놈의 자지는 두 개라도 달렸는지 리한이 허리를 천천히 눌렀음에도
여전히 구멍 안은 미세하게 떨려왔다.
사지가 발발 떨리고 눈에 눈물이 고일 만큼, 포악한 자지였다.

“나, 다 넣을래요. 응? 힘 빼, 그래야 안 다치잖아.”
“빼, 뺀 거라고. 흑!”

억울해 죽겠네.
이건 힘을 빼고 더하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애초에 리한과는 전혀 매치 되지 않는 거대한 좆이 잘못한 거지,
힘을 풀 만큼 푼 상태였다.

그때, 한계까지 벌려진 구멍 사이로 리한의 자지가 드르륵 내벽을 긁으며
내 뱃속을 채우기 시작했다.

헛구역질이 나올 만큼 굵고 기다란 삽입감에
눈동자가 길을 잃고 공막 뒤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꼬챙이에 꿰인 것처럼 아무런 생각도 할 수 없었다.

“아빠, 사랑해요.”

어버이날에나 들을 법한 낯간지러운 소리.

내 귀를 뜨겁게 적시고도 모자랐는지,
나와 혀를 섞는 와중에도 리한은 뭉개진 발음으로 고백하고 또 고백했다.

잔인한 놈이 사랑한다면서 자지로 아빠를 때려?

작가 프로필

오뮤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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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7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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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그냥 효자네여

    lil***
    2024.04.14
  • 왜...더없죠...배고파

    gkw***
    2023.02.04
  • 음?효자로 끝나는건가요?글서? 다음은요?

    whi***
    2022.11.16
  • 돈아깝…………….전개가 너무 휙휙. 제대로된 설명도 없고.. 씬도걍.. 남의 습작 굳이 돈주고 산 느낌..굉장히 짧아요;; 오백원이었음 이해했을듯

    her***
    2022.10.06
  • 엥..이게뭔소리야.

    lov***
    2022.10.03
  • 하ㅠ정말 찐효자ㅠㅠㅠ작가님 덕분에 휴일이 이렇게 알차고 행복합니다!!!

    kki***
    2022.10.02
  • 길게 써주심 대작일거 같은디요 ㅜㅜ

    rn4***
    2022.10.02
  • 효자 맞네요,,,,,,

    wld***
    2022.10.01
  • 내용이 뚝 잘려서 얘기가 나오다가 말아요. 수 서사도 공 서사도 맛배기로 일부만 툭 던져주셔서 무슨 줄거리인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sno***
    2022.10.01
  • 왜 재밌는건 항상 단편이죠? 제발 외외외외전까지 뇌절 쳐주시기바랍니다......갑자기 장편으로 올라와도 모른척 살게요..

    fld***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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