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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낳은 오크 상세페이지

내가 낳은 오크

  • 관심 446
소장
전자책 정가
2,100원
판매가
2,100원
출간 정보
  • 2023.10.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9만 자
  •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893011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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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피폐물, 하드코어, 하극상, 금단의 관계, 역키잡물, 인외존재, 왕족/귀족, 대형견공, 능욕공, 귀염공, 집착공, 연하공, 단정수(였다), 유혹수, 임신수, 굴림수, 미남수
* 공: 볼프강이 납치당해 낳은 오크. 반은 볼프강의 피가 흐르건만, 인간과 비슷한 부분은 찾아 볼 수 없다. 귀여우면서도 포악하다.
* 수: 볼프강 폰 힐데가르드. 단정한 용모와 귀족다운 품위를 지닌 백작 가문 출신의 용병대장……이었으나 오크에게 납치당해 아이를 밴 후 인간으로서 밑바닥까지 떨어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유복한 귀족 남자가 오크의 아기를 낳아 그 아기의 암컷으로 길드는 퇴폐적인 모자근친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자기가…… 자기 아빠보다 더…… 아읏, 더 커…….”
내가 낳은 오크

작품 소개

#고수위 #모(?)자근친 #오크아들공 #미남인데자낮수 #돌장판감성

* 이럴 때 보세요 : 유복한 귀족 남자가 오크의 아기를 낳아 그 아기의 암컷으로 길드는 퇴폐적인 모자근친물이 보고 싶을 때.

자신을 납치한 오크의 죽음으로 선택의 기로에 선 오크 임산부 볼프강.
변해버린 몸과 마음으로 인해 고뇌하던 그는 결국 집으로 돌아가길 포기하고.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 숨어 홀로 아이를 낳아 기른다.

“므아, 므암마.”
“우리 아기. 다 컸으면서 젖은 언제 떼려고 이럴까.”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아이를 보며 기뻐하기도 잠깐.
서너 해 만에 저보다 커진 오크 아이는 제게 어미에 대한 애착과 함께 암컷에 대한 성욕을 드러내는데.

“이건…… 비밀인데…… 자기가…… 흣!”
“크르륵…….”
“자기가…… 자기 아빠보다 더…… 아읏, 더 커…….”

오크의 어미인 동시에 암컷이 된 볼프강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케르베로스
Boy's Lust를 파헤치는 BL 작가 케르베로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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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69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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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 빼고 읽을만한 뽕빨은 아님 잔인해요 신체 훼손은 심하진 않은데 정신 망가지는 과정이; 다시 돌아가면 안 읽을듯

    jhs***
    2026.08.09
  • 심연의 맛인듯 아닌듯 근데 저는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rud***
    2026.08.05
  • Jonna나 미chin

    rar***
    2026.08.04
  • 초중반까지는 꼴리는데 갈수록 노꼴 꼬무룩 됨

    gim***
    2026.07.25
  • 뭔가 뽕빨물이 맞는데 아닌 느낌

    f2e***
    2026.07.22
  • 넘 꼴려서 이상성욕이 성장했더여

    jis***
    2026.07.17
  • 음.. 가급적이면 1점 안주는데 너무 불쾌했어요 내가 그렇게 도덕 따지는 독자였는가? 아님 근친 짭친 형제물 인외물 마물 외계인 좀비물 심지어 곤충간까지 다 봤는데 이 소설은 왜 불쾌한지 모르겠음 ㅠ 아무래도 야함에 포인트가 아니라 주인수의 심리적 붕괴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인거 같은데 그런 점이 불호라는 걸 이 작품을 통해 알아갑니다 작가님 필력은 좋아요. 하지만 도저히 못 읽겠어서 중간에 탈주 그냥 개인적 불호

    gml***
    2026.06.26
  • 음 아늑하구먼 그나저나 다른 형제들은 어찌 됐을련지.. 넘 긍금해오..

    wor***
    2026.06.24
  • 이거 말고 다른 쓰신 작품이 없다니 말이 안 된다

    iju***
    2026.06.23
  • 뒤로갈수록 별로임 정리되지 않고 억지로 정줄 놓은것같음

    gra***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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