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3.09.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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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7만 자
- 0.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892489
UCI
-
마지아 플로렌스의 사정
작품 소개
“나의 침실 하녀께서 오늘, 무슨 바람이 부셨을까?”
세버린은 느리게 마지아의 음부를 훑더니 손가락을 하나, 둘 마지아의 질 구멍 안으로 넣었다.
“봐, 마지아. 젖었어….”
몽롱한 얼굴을 한 마지아의 눈앞으로 세버린이 젖은 손가락을 흔들었다.
“그날 내 앞에서 발가벗고 맞고 있던 여자 같지 않아, 마지아.”
“세버린 님이 구해주지 않았다면, 그때의, 하윽, 마지아는, 흐응, 앙, 이 자리에, 없어요.”
마지아의 가슴을 빨던 세버린이 마지아의 유두를 깊게 빨고는 놓아줬다.
“내가 더 해줬으면 좋겠어, 마지아?”
“…예.”
“물어봐.”
정신없이 세버린의 성기를 흔드는 마지아의 턱을 세버린이 강하게 쥐었다.
“난 빨라고 했을 텐데, 내 침실 하녀께서는 왜 좆을 흔들고만 있을까?”
“더 키워서 잡아먹으려고요.”
마지아의 입에 다 넣기에도 힘든 세버린의 성기가 마지아의 입안으로 사라졌다.
세버린은 느리게 마지아의 음부를 훑더니 손가락을 하나, 둘 마지아의 질 구멍 안으로 넣었다.
“봐, 마지아. 젖었어….”
몽롱한 얼굴을 한 마지아의 눈앞으로 세버린이 젖은 손가락을 흔들었다.
“그날 내 앞에서 발가벗고 맞고 있던 여자 같지 않아, 마지아.”
“세버린 님이 구해주지 않았다면, 그때의, 하윽, 마지아는, 흐응, 앙, 이 자리에, 없어요.”
마지아의 가슴을 빨던 세버린이 마지아의 유두를 깊게 빨고는 놓아줬다.
“내가 더 해줬으면 좋겠어, 마지아?”
“…예.”
“물어봐.”
정신없이 세버린의 성기를 흔드는 마지아의 턱을 세버린이 강하게 쥐었다.
“난 빨라고 했을 텐데, 내 침실 하녀께서는 왜 좆을 흔들고만 있을까?”
“더 키워서 잡아먹으려고요.”
마지아의 입에 다 넣기에도 힘든 세버린의 성기가 마지아의 입안으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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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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