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마지아 플로렌스의 사정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마지아 플로렌스의 사정

  • 관심 0
  • 펠로아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3.09.2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7만 자
  • 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892489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마지아 플로렌스의 사정

작품 소개

“나의 침실 하녀께서 오늘, 무슨 바람이 부셨을까?”

세버린은 느리게 마지아의 음부를 훑더니 손가락을 하나, 둘 마지아의 질 구멍 안으로 넣었다.

“봐, 마지아. 젖었어….”

몽롱한 얼굴을 한 마지아의 눈앞으로 세버린이 젖은 손가락을 흔들었다.

“그날 내 앞에서 발가벗고 맞고 있던 여자 같지 않아, 마지아.”
“세버린 님이 구해주지 않았다면, 그때의, 하윽, 마지아는, 흐응, 앙, 이 자리에, 없어요.”

마지아의 가슴을 빨던 세버린이 마지아의 유두를 깊게 빨고는 놓아줬다.

“내가 더 해줬으면 좋겠어, 마지아?”
“…예.”
“물어봐.”

정신없이 세버린의 성기를 흔드는 마지아의 턱을 세버린이 강하게 쥐었다.

“난 빨라고 했을 텐데, 내 침실 하녀께서는 왜 좆을 흔들고만 있을까?”
“더 키워서 잡아먹으려고요.”

마지아의 입에 다 넣기에도 힘든 세버린의 성기가 마지아의 입안으로 사라졌다.

작가 프로필

펠로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3.5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더보기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
  1. 실전! 애완 인간 사육법
  2. 연쇄 살인마의 아내로 살아남기
  3. 도망쳤던 남편에게서 받는 음란 교육
  4. 과외쌤에게 XX 참교육
  5. 19금 연프에서 공개 절정
  6. 그림자 서방님
  7. 형부의 위험한 마사지
  8. 공용 암캐에 빙의했다
  9. 흑표범 주인님께 남장한 걸 들켰다
  10. 조폭 새아빠와 오빠의 젖소 교육♥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