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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크게 잘못된 빙의에 관하여 상세페이지

어딘가 크게 잘못된 빙의에 관하여

  • 관심 12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4.08.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1만 자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89970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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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크게 잘못된 빙의에 관하여

작품 소개

야근 후 퇴근하는 길, 사고로 죽은 ‘나’는 즐겨 읽던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여주인공 그레이스의 엄마로 생각되는 몸에 빙의했다. 그것도 하필, 마계에 음험한 목적을 가진 성녀로 보내지는 바로 그 순간에.

“으으응…!”
“왜 제물이냐니. 씹질에는 재능 있는 계집이 머리는 영 멍청하네.”
“아, 가슴…, 힉! 그만……!”

왕의 손이 비벼대던 젖꼭지를 꾹 쥐어짜고, 반대로 타고 내려와 젖가슴을 주물럭댔다. 아플 정도의 거친 손길이었는데도 몸은 착실하게 달아올랐고, 희한하게 배의 거북함은 점점 더 커졌다.
왕은 내 큰 젖가슴을 퉁퉁 튕겨대기까지 하더니 이내 고개를 돌려 권좌를 올려다봤다.

“배가…….”
“여름의 권좌로 가기 전에 표식을 달아줄게.”
“아!”

왕의 손이 내 젖꼭지를 아프게 꼬집었다. 3월의 왕에게 그가 건네받은 건 둥근 고리 모양의 피어스였다. 아플 정도로 짓누른 젖꼭지를 피어스의 날카로운 침이 꿰뚫었다.

※ 본 소설은 <어딘가 크게 잘못된 환생에 관하여>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리뷰

3.5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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