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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하나 짐승 둘 상세페이지

사람 하나 짐승 둘

  • 관심 23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4.10.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1084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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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하나 짐승 둘

작품 소개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원홀투스틱 #3P #유사근친 #부녀근친 #강압적 관계 #현대물 #금단 #하드코어 #애널플 #배뇨플 #장내배뇨 #능글남 #소유욕/질투/독점욕 #동거 #계략남 #키잡물 #수치 #능욕


“엄마가 왜 나랑 재혼했는지 몰랐지? 다 이 좆 때문이야. 남다르거든? 아, 이제는 우리 딸도 알겠네.”

키득거리며 손으로 허벅지를 뒤로 미는 성찬의 손길이 다급했다. 한계까지 벌어진 것 같은데도 꾸역꾸역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성기가 몸을 반으로 가르는 기분이었다. 자위로는 그녀가 조절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대체 그가 어디를 어떻게 누를지 몰라 두렵고 겁이 났다.

“발버둥 치지 말고 받아들여. 그래, 다리 오므리지 말고 벌려야지. 후욱, ……가만히 있어봐. 곧 기분 좋아질 거야.”

성찬은 당근보다 깊게 쑤셔주겠다며 그녀를 안심시켰다.

“전부 삼키자, 응? 아빠가 설마 몸에 안 좋은 거 주겠어? 다 너한테 좋은 거야. 이제 평생 우리 밑에 깔려서 앙앙거리면 돼, 희수야.”

리뷰

4.2

구매자 별점
1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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