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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의 카나리아 상세페이지

무저갱의 카나리아

  • 관심 4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5.05.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2만 자
  •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01553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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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의 카나리아

작품 소개

세상이 시작될 때부터 있었다는 균열, 마법사와 기사가 쓰는 초자연적인 힘인 마력을 뿜어낸다는 그곳에는 마탑이 있다. 마탑의 마법사가 될 기회를 얻은 스무 살의 소녀 카나리아 옐링턴은, 대마법사의 첫 번째 조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균열의 세례자로 선정된다.

이 균열 안에서.
자, 카나리아.
썩 괜찮은 기억의 조각과 넘치는 마력을 머금고…….
당신이 ‘순례’를 마치길 바라겠어요.
안녕히.

그러나 균열 안에서 정작 그녀가 마주한 건, 대마법사가 될 만큼 강한 마력의 원천이 아니라.

“아!”
카나리아의 보지에 힘이 들어가 제 안을 파고든 마왕의 중지를 꽉 조였다.
<보지가 너무 조이기만 해서는 곤란하긴 한데.>
“흐으, 흑, 으으으…….”
미끄러져 들어간 중지가 살짝 굽어지며 여전히 힘이 들어가 움찔움찔 조이는 내벽을 조심스레 긁었다. 카나리아의 몸이 잘게 떨렸다.
카나리아의 내벽에는 촘촘하게 굴곡진 주름이 많고 크림치즈처럼 말캉했다.
“아, 으우, 흐, 으음, 흑!”
<젖비린내가 진하게 났었지. 다른 좆물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순수한 기운을 지닌 육신이라니, 내게 운명처럼 왔구나.>

가려진 진실 아래 봉인되어 있던 마왕이 주는 원치 않는 쾌락이었다.


※ 해당 작품은 약간의 고어, 근친, 산란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리뷰

4.0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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