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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가 내가 임신했다고 오해한다

  • 관심 24
  • 내즐키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5.10.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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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58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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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가 내가 임신했다고 오해한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 #친구>연인 #소꿉친구 #소유욕/독점욕/질투 #능글남 #집착남 #순진녀 #평범녀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모유플


갑자기 아무 이유 없이 모유가 나오게 된 이채연. 병원에서도 원인을 모른다고 한다. 휴학하고 1년 동안 떠돌아다니며 원인을 찾으려고 했으나 찾아간 무당에게 들은 말은 방법이 없다는 말뿐. 포기한 채 집으로 돌아오니 소꿉친구인 채도하가 있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소꿉친구에게 모유가 나오는 걸 들켰다.

“너… 임신했었어?”
“그 새끼도 이 광경을 봤겠지?”
“내가 그 새끼보다는 큰가 봐?”

이런 미친! 아니라고!! 오해라고!!!
말도 꺼낼 수 없을 만큼 도하는 채연을 압박하고, 그 와중에 채연은 흥분하는데…

***

“너… 임신했었어?”
“아니, 흣, 잠깐만 도하야…!”

당황한 채연이 도하의 팔에 손을 올렸다. 자신의 가슴을 쥐고 있는 그의 손을 떼어놓으려고 했지만 그녀의 힘으로는 불가능했다. 그의 시선은 유즙을 내뱉고 있는 그녀의 유두에 고정되어 있었다. 눈빛만으로도 뚫을 수 있을 만큼 강렬한 시선이었다.
손바닥으로는 가슴을 감싸고, 손가락으로는 그녀의 유두를 잡고 비틀었다. 힘을 주어서인지 아까보다 유즙이 더 많이 흘러나왔다. 이제 반대편 가슴을 감싸고 주무르자 반대편 유두에서도 유즙이 흘러내렸다.
그의 팔을 떼어놓으려고 노력했지만 채연의 힘으로는 불가능했다. 그리고 그녀는 점점 반항할 의지를 잃어갔다. 이유는 간단했다. 그녀가 유축할 때보다 시원했다. 지금도 안에 갇혀있던 유즙들이 그의 손길에 밖으로 나오는 중이었다. 아팠던 가슴이 풀리자 쾌감마저 들었다. 머리를 관통하는 듯한 쾌감에 채연은 말을 잇지 못하고 신음만 내뱉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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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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